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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투나잇] '26G 10홈런' 라일리, ATL 명가재건의 주역 될까

[메이저리그 투나잇] '26G 10홈런' 라일리, ATL 명가재건의 주역 될까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라일리 9회말 동점포’ ATL, 피츠버그에 연장 끝내기 승 오스틴 라일리의 질주가 심상치 않다. 6-7 패배 위기에서 9회말 동점 솔로포를 터뜨렸다. 26경기..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라일리 9회말 동점포’ ATL, 피츠버그에 연장 끝내기 승   오스틴 라일리의 질주가 심상치 않다. 6-7 패배 위기에서 9회말 동점 솔로포를 터뜨렸다. 26경기에서 10홈런을 쏘아올린 라일리는 개인 최소경기 10홈런을 기록한 애틀랜타 선수가 됐다. 팀은 아지 알비스의 끝내기 적시타로 승리. 강정호는 1안타 1볼넷으로 2경기 연속 안타를 때렸다.   ‘무서운 97년생 라인’ ATL 주요선수 성적 아쿠냐 : 타율 .283 15홈런 OPS .855 fWAR 2.4 알비스 : 타율 .272 10홈런 OPS .793 fWAR 1.4 라일리 : 타율 .292 10홈런 OPS .959 fWAR 0.7 소로카 : 7승 1패 70.1이닝 ERA 1.92 fWAR 2.0     보스턴, 밀어내기 볼넷으로 끝내기 승…추신수 1사구 1득점   보스턴이 5할 승률을 지켰다. 3-3 동점이던 9회말 만루에서 무키 베츠가 밀어내기 볼넷을 얻었다. 텍사스는 하이 레버리지 상황에서 뒷문을 지킬 선수가 필요한 상황. 하지만 18경기 연속 무실점 중이던 제시 차베즈도 그 해답이 되지 못했다. 추신수는 안타 없이 1사구 1득점을 기록했다.   ‘6일 경기 사구 여파’ 추신수, 최근 7G 성적 24타수 3안타 3볼넷 12삼진 타율 .125   AL 몸 맞는 공 순위 1, 알렉스 고든 : 10개 2. 추신수 : 8게    마이크 트라웃 : 8개 4. 로빈슨 치리노스 : 7개    조나단 스쿱 : 7개     ‘벌랜더에 3홈런’ 밀워키, 휴스턴과 시리즈 동률   저스틴 벌랜더는 7이닝 15탈삼진으로 개인 한 경기 최다 탈삼진 기록을 경신했다. 하지만 솔로홈런 3방을 맞고 승패 없이 물러났다. 벌랜더 공략에 성공한 테임즈는 5월 부진을 딛고 반등하고 있다. 경기는 연장 14회 혈전 끝에 밀워키의 승리. 마이크 무스타커스는 결승 투런포로 내셔널리그 홈런 단독 3위에 올랐다.   ‘5월 부진 극복?’ 테임즈, 6월 8G 성적 29타수 9안타 3홈런 6타점 타율 .310 * 5월 타율 .210 1홈런     '켈리 7.2이닝 무실점' ARI, 투수전 끝에 승리   메릴 켈리가 팀이 기대했던 ‘5선발 역할’ 이상을 해내고 있다. 7.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시즌 7승을 수확, 잭 그레인키와 팀 내 다승 공동선두가 됐다. 시즌 초반 흔들렸던 제구도 안정을 찾고 있다. 필라델피아 선발 잭 에플린은 8이닝 2실점으로 분전했지만 루징시리즈를 막지 못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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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코멘트] "테임즈의 동점포, 정말 중요한 홈런이 나왔다"

[현지코멘트] "테임즈의 동점포, 정말 중요한 홈런이 나왔다"

[엠스플뉴스] ‘상남자’ 에릭 테임즈(32·밀워키 브루어스)가 최정상급 투수 저스틴 벌랜더(36·휴스턴 애스트로스)를 상대로 짜릿한 동점 솔로포를 쳤다. 현지 중계진은 "정말 중요한 홈런이 하나 나왔다"며 테임즈의 활약을 반겼다. 테임즈는 13일(한국시간) 미닛 메이드 파크에서 열..

  [엠스플뉴스]   ‘상남자’ 에릭 테임즈(32·밀워키 브루어스)가 최정상급 투수 저스틴 벌랜더(36·휴스턴 애스트로스)를 상대로 짜릿한 동점 솔로포를 쳤다. 현지 중계진은 "정말 중요한 홈런이 하나 나왔다"며 테임즈의 활약을 반겼다.   테임즈는 13일(한국시간) 미닛 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휴스턴과의 원정경기에 6번 겸 1루수로 선발 출전, 5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 1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성적은 타율 .253 OPS .865가 됐다.     벌랜더를 상대로만 장타를 2개(홈런·2루타)나 쳤다. 특히 팀이 2-3으로 끌려가던 7회 초 2사엔 존 바깥쪽으로 빠지는 높은 공을 밀어쳐 좌월 동점 솔로포로 연결했다. 시즌 9호포. 홈런 비거리는 358피트(약 109.12m)로 비교적 짧은 좌측 담장을 간신히 넘겼다.   현지 중계진도 테임즈의 극적인 홈런에 쌍수를 들었다. 중계진은 “좌측으로 밀어친 타구가 ‘크로포드 박스’ 쪽으로 넘어갔다”며“정말 중요한 홈런이 하나 나왔다. 테임즈가 참 좋은 승부를 해줬다. 계속 들어온 변화구를 잘 버텼고 끝내 들어온 패스트볼을 공략해냈다”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이 홈런으로 경기를 원점으로 돌린 밀워키는 연장 14회 접전 끝에 6-3 역전승을 거뒀다. 14회 마이크 무스타커스가 역전 투런포를 터뜨렸고 대타 헤수스 아귈라가 적시타를 때려내며 사실상 경기에 쐐기를 박았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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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CUT] '눈부신' 류현진-배지현 부부, 다저스 블루 갈라에 떴다

[MLB CUT] '눈부신' 류현진-배지현 부부, 다저스 블루 갈라에 떴다

[엠스플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아내 배지현과 함께 뜻깊은 행사에 참여했다. 류현진과 배지현 부부는 13일(한국시간) LA 다저스 파운데이션이 주관하는 공식 팀 자선행사인 블루 다이아몬드 갈라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행사는 선수들에게 콘서트를 관..

   [엠스플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아내 배지현과 함께 뜻깊은 행사에 참여했다.   류현진과 배지현 부부는 13일(한국시간) LA 다저스 파운데이션이 주관하는 공식 팀 자선행사인 블루 다이아몬드 갈라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행사는 선수들에게 콘서트를 관람할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수익금을 얻어 지역 사회 발전기금을 마련하는 이벤트다.   아내 배지현 아나운서와 함께 블루 카펫을 밟은 류현진은 현지 통신원과의 인터뷰에서 “시즌 중이지만, 뜻깊은 행사다. 이런 자리가 있으면 항상 참석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좋은 자리인 것 같다”는 소감을 남겼다.   류현진, 클레이튼 커쇼, 코디 벨린저 등 다저스의 슈퍼스타들이 총출동한 자선행사 현장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현장취재 조미예 특파원 miyejo@gmail.com 영상촬영 이지영 통신원 jamie270.photo@gmail.com 글/정리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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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소로카' 류현진, ERA 1위 경쟁자가 없다 [엠엘비 한마당 LIVE]

'무너진 소로카' 류현진, ERA 1위 경쟁자가 없다 [엠엘비 한마당 LIVE]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라이브(오후 3시 시작)에서는 6월 13일 경기 리뷰와 함께 코리안리거들의 소식을..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라이브(오후 3시 시작)에서는 6월 13일 경기 리뷰와 함께 코리안리거들의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 소로카, 5실점 부진투 # 류현진, ERA 경쟁자가 없다     # LIVE     출연 : 손건영 (MBC SPORTS+ 해설위원) 이현우 (엠스플뉴스 기자) 황형순 (엠스플뉴스 기자)   제작 : 김태영 (MBC PLUS 미디어운영제작팀) 기획 : 엠스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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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G 연속 안타' 강정호, ATL전 1안타 1볼넷…PIT는 6연패

'2G 연속 안타' 강정호, ATL전 1안타 1볼넷…PIT는 6연패

[엠스플뉴스]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1안타 포함 멀티출루에 성공했다. 강정호는 13일(한국시간) 선트러스트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에 6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 1볼넷 1삼진을 기록했다. 첫 타석 타점 기회를 놓쳤다. 강정호는 무사 ..

  [엠스플뉴스]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1안타 포함 멀티출루에 성공했다.   강정호는 13일(한국시간) 선트러스트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에 6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 1볼넷 1삼진을 기록했다.   첫 타석 타점 기회를 놓쳤다. 강정호는 무사 1, 2루에서 애리조나 선발 마이크 소로카의 4구 슬라이더에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하지만 팀이 2-6으로 끌려가던 4회에는 안타로 출루했다. 강정호는 소로카의 2구 빠른 공을 노려 중전 안타를 만들었다.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가 몸을 날렸지만, 공은 글러브를 맞고 그라운드에 떨어졌다. 강정호는 후속타자 애덤 프레이저의 안타로 2루에 진루했지만, 엘리아스 디아즈의 3루 땅볼 때 포스 아웃됐다.         팀이 5-6으로 추격하던 5회, 강정호는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볼넷을 골라냈다. 프레이저가 유격수 뜬공에 그쳐 추가 진루에는 실패했다.   7회 바뀐 투수 조시 톰린을 상대한 강정호는 4구 변화구를 건드려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팀이 7-6으로 역전한 9회에는 루크 잭슨의 4구를 받아쳐 1루수 땅볼에 그쳤다. 시즌 타율은 종전 .141에서 .146으로 올랐다.   한편 피츠버그는 연장 11회말 아지 앨비스에게 끝내기 1타점 2루타를 헌납하고 7-8로 패배, 6연패에 빠졌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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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박차' 스탠튼, 마이너 재활경기서 2홈런 작렬

'복귀 박차' 스탠튼, 마이너 재활경기서 2홈런 작렬

[엠스플뉴스] 지안카를로 스탠튼(29·뉴욕 양키스)이 마이너리그 재활경기에서 홈런 두 방을 터뜨렸다. 양키스 산하 상위 싱글A 탬파 타폰스에서 뛰는 스탠튼은 13일(한국시간) 조지 스타인브레너 필드에서 열린 포트마이어스 미라클(미네소타 산하)과의 홈경기서 2번 겸 우익수로 선..

  [엠스플뉴스]   지안카를로 스탠튼(29·뉴욕 양키스)이 마이너리그 재활경기에서 홈런 두 방을 터뜨렸다.   양키스 산하 상위 싱글A 탬파 타폰스에서 뛰는 스탠튼은 13일(한국시간) 조지 스타인브레너 필드에서 열린 포트마이어스 미라클(미네소타 산하)과의 홈경기서 2번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 3타수 2안타 2홈런 3타점 맹타를 휘둘렀다.   시즌 초반 왼 이두근과 어깨를 다쳐 재활에 돌입한 스탠튼은 5월 21일 재활경기에 나섰다. 첫 경기엔 홈런 아치를 그렸지만, 갑자기 종아리 통증이 도져 재활 시기가 늦춰졌다. 다행히 전날엔 다시 재활경기에 나섰다.   종아리 부상 복귀 후 첫 재활경기에선 홈런 아치를 그린 스탠튼은 이날엔 홈런 두 방을 쏘아 올렸다. ‘MLB 파이프라인’이 선정한 미네소타 구단 19위 유망주 조던 발라코비치를 상대로 3회와 5회 연달아 홈런 아치를 그렸다.   MLB.com에 따르면 스탠튼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기분이 좋다. 타이밍이 점점 좋아지고 있다. 내 생각엔 이번 주말까진 마이너리그에서 뛸 것 같다. 다음 주 무렵엔 빅리그로 복귀하길 바란다”는 소감을 남겼다.   한편, 부상 전까지 스탠튼은 올 시즌 빅리그에서 3경기 동안 타율 .250 OPS .850을 기록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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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부부"…류현진, ♥ 배지현과 커플샷 '꿀 뚝뚝 눈빛'

"비주얼 부부"…류현진, ♥ 배지현과 커플샷 '꿀 뚝뚝 눈빛'

[엠스플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아내 배지현과 함께한 행사 사진을 업로드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류현진은 13일(이하 한국 시간) 자신의 개인 SNS 인스타그램에 아내 배지현과 함께한 LA다저스 파운데이션 블루 다이아몬드 갈라 사진을 업로드했다. ..

  [엠스플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아내 배지현과 함께한 행사 사진을 업로드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류현진은 13일(이하 한국 시간) 자신의 개인 SNS 인스타그램에 아내 배지현과 함께한 LA다저스 파운데이션 블루 다이아몬드 갈라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한껏 멋을 내고 행사에 참석한 모습. 류현진은 야구 유니폼이 아닌 수트를 말끔하게 차려입고 아내 배지현 옆을 든든히 지켰다.   배지현 역시 가슴라인이 과감히 파인 미니 블랙 드레스를 입고 내조의 여왕으로 변신했다. 두 사람은 서로 얼굴을 맞대고 미소 지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편, 류현진은 올 시즌 13경기에 등판해 9승 1패를 기록하고 있다. 12일 현재 다승 및 평균자책점(1.36) 1위에 오르며 메이저리그 진출 후 최고의 시즌을 기록중이다.    이상빈 기자 sangbin03@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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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 소로카, PIT전 5이닝 5실점…류현진 ERA 1위 유지

ATL 소로카, PIT전 5이닝 5실점…류현진 ERA 1위 유지

[엠스플뉴스] 마이크 소로카(21·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시즌 최다실점 경기로 무너졌다. 소로카는 13일(한국시간) 선트러스트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전에 선발 등판, 5이닝 10피안타 1피홈런 3탈삼진 5실점을 기록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65.1이닝 평균자책 1.38이었..

  [엠스플뉴스]   마이크 소로카(21·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시즌 최다실점 경기로 무너졌다.   소로카는 13일(한국시간) 선트러스트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전에 선발 등판, 5이닝 10피안타 1피홈런 3탈삼진 5실점을 기록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65.1이닝 평균자책 1.38이었던 소로카는 정규이닝 진입과 함께 류현진(LA 다저스)의 평균자책 1위 자리를 넘볼 수 있었다.   하지만 피츠버그 타선에 고전하며 최다피안타, 최다실점 경기에 그쳤다. 2회 피안타 4개로 2실점한 소로카는 4회 2사 1, 2루에서 케빈 뉴먼에게 2타점 적시 2루타를 추가로 내줬다. 5회에는 스털링 마르테에게 솔로포를 얻어맞았다.         뒤이어 올라온 불펜이 동점을 허용해 시즌 8승 기회도 날아갔다. 평균자책이 1.92로 상승한 소로카는 제이크 오도리지(미네소타 트윈스)와 함께 평균자책 부문 공동 2위에 올랐다.   동시에 류현진은 메이저리그 평균자책 1위를 유지했다. 류현진은 올 시즌 13경기 9승 1패 평균자책 1.36을 기록 중이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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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매체 "오티즈 총격 용의자, 배후 세력에 924만원 받아…6명 체포"

美 매체 "오티즈 총격 용의자, 배후 세력에 924만원 받아…6명 체포"

[엠스플뉴스] 데이빗 오티즈(44) 총격 사건에 가담한 용의자 6명이 체포됐다. 현지 매체 ‘ESPN’은 13일(한국시간) “오티스에게 총격을 가한 용의자를 포함해 총 6명이 체포돼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목격자에 따르면 사건 당시 용의자 2명은 오토바이, 또 다..

  [엠스플뉴스]   데이빗 오티즈(44) 총격 사건에 가담한 용의자 6명이 체포됐다.   현지 매체 ‘ESPN’은 13일(한국시간) “오티스에게 총격을 가한 용의자를 포함해 총 6명이 체포돼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목격자에 따르면 사건 당시 용의자 2명은 오토바이, 또 다른 두 그룹의 용의자는 차량에 타고 있었다”고 전했다. 이번 사건을 모의한 총책임자는 청부살인 배후로부터 40만 페소(한화 약 924만원)을 건네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진 알레인 로드리게스 경찰총장은 “현재 용의자들을 심문하고 있다. 진실이 밝혀질 때까지 철저하게 조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사건의 배후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오티즈는 지난 10일 도미니카공화국 수도 산토 도밍고의 한 오락장에서 괴한의 총에 맞았다. 이때 등에 맞은 총알에 복부를 관통당한 오티즈는 6시간에 걸친 대수술을 받았다. 11일 보스턴의 메사추세츠 종합병원으로 이송된 오티즈는 2차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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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임즈, 7회 벌랜더 상대 동점 솔로포 '쾅'…시즌 9호

테임즈, 7회 벌랜더 상대 동점 솔로포 '쾅'…시즌 9호

[엠스플뉴스] ‘상남자’ 에릭 테임즈(32·밀워키 브루어스)가 저스틴 벌랜더(36·휴스턴 애스트로스)를 상대로 극적인 동점 홈런을 작렬했다. 테임즈는 13일(한국시간) 미닛 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휴스턴과의 원정경기에 6번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5회 두 번째 타석엔 2루타를 터..

    [엠스플뉴스]   ‘상남자’ 에릭 테임즈(32·밀워키 브루어스)가 저스틴 벌랜더(36·휴스턴 애스트로스)를 상대로 극적인 동점 홈런을 작렬했다.   테임즈는 13일(한국시간) 미닛 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휴스턴과의 원정경기에 6번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5회 두 번째 타석엔 2루타를 터뜨린 테임즈는 세 번째 타석엔 벌랜더를 상대로 홈런 손맛까지 봤다.   홈런은 7회에 폭발했다. 팀이 2-3으로 끌려가던 7회 초 2사에 벌랜더와 맞붙은 테임즈는 존 바깥쪽 높은 곳에 형성된 속구를 밀어쳐 좌측 담장을 간신히 넘겼다. 시즌 9호포. 홈런 비거리는 358피트(109.12m), 타구 속도는 시속 94마일을 찍었다.   벌랜더를 상대로 장타 두 방을 터뜨리는 기염을 토한 테임즈는 올 시즌 성적은 타율 .257 9홈런 27타점 OPS .876이 됐다.   한편, 휴스턴 선발 벌랜더는 7이닝 15탈삼진 3실점 호투를 선보였으나 피홈런 3개에 발목이 잡혔다. 1회 라이언 브론에게 솔로포, 2회 야스마니 그랜달에게 솔로 홈런을 헌납했다. 그리고 7회 테임즈에게 동점 솔로포를 허용하면서 시즌 10승이 무산됐다.    8회부턴 벌랜더 대신 우완 라이언 프레슬리가 마운드에 올랐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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