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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투나잇] '통산 165승' 커쇼, 다저스 좌완 역사 다시 쓴다

[메이저리그 투나잇] '통산 165승' 커쇼, 다저스 좌완 역사 다시 쓴다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커쇼 통산 165승’ 다저스, MIA 잡고 4연승 다저스가 마이애미 3연전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클레이튼 커쇼는 내셔널리그 최하위팀에게 자비를 베풀지 않..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커쇼 통산 165승’ 다저스, MIA 잡고 4연승   다저스가 마이애미 3연전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클레이튼 커쇼는 내셔널리그 최하위팀에게 자비를 베풀지 않았다. 7이닝 무실점 투구로 시즌 12승과 동시에 통산 165승으로 샌디 쿠팩스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신인 에드윈 리오스는 멀티홈런 3안타 3타점으로 맹활약했다.   ‘전설이 된 다저스 좌완’ 커쇼-쿠팩스 통산 성적 커쇼 : 339G 165승 71패 ERA 2.41 쿠팩스 : 397G 165승 87패 ERA 2.76   다저스 역대 최다승 순위 (라이브볼 시대) 1. 돈 서튼 : 233 2. 돈 드라이스데일 : 209 3. 대지 반스 : 190 4. 클레이튼 커쇼 : 165    샌디 쿠팩스     텍사스, 토론토 꺾고 5할 승률…추신수 2볼넷   텍사스가 토론토 3연전 스윕패를 모면하고 5할 승률을 지켰다. 대니 산타나가 홈런 포함 3타점, 엘비스 앤드루스가 4안타 2타점으로 맹활약했다. ‘이적생’ 콜비 알라드는 5.2이닝 3실점으로 시즌 첫 승리를 따냈다. 추신수는 2볼넷을 얻어냈지만 최근 4경기 연속 안타가 없다.     TB, SD전 패배로 5연승 마감…최지만 무안타   탬파베이가 샌디에이고에 일격을 맞았다. 잴렌 빅스가 시즌 세 번째로 선발 등판했지만 5이닝 5실점으로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샌디에이고는 에릭 호스머의 시즌 18호 홈런포를 묶어 3연패를 탈출. 하지만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등 부상으로 이탈한다는 비보가 날아들었다.     '리빙레전드' 푸홀스, 비미국인 최다안타 달성   알버트 푸홀스가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 이날 멀티히트 3타점으로 팀 승리를 이끈 푸홀스는 통산 3168안타를 기록, 애드리안 벨트레(3166안타)를 넘어 비미국인 최다안타 기록을 경신했다. 오타니 쇼헤이 역시 멀티히트 1볼넷으로 3출루를 달성했다.   역대 최다안타 순위 11. 윌리 메이스 : 3283 12. 에디 머레이 : 3255 13. 냅 라조이 : 3252 14. 칼 립켄 주니어 : 3184 15. 알버트 푸홀스 : 3168 * 1. 피트 로즈 : 4256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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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애틀란타전 앞둔 류현진, 필승공식은 투심과 커브?

[인포그래픽] 애틀란타전 앞둔 류현진, 필승공식은 투심과 커브?

[엠스플뉴스] 류현진이 좋은 기억을 갖고 있는 애틀란타를 맞아 시즌 13승을 노린다. 류현진은 오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의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리는 2019 메이저리그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애틀란타는 현재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단독 1위..

  [엠스플뉴스]   류현진이 좋은 기억을 갖고 있는 애틀란타를 맞아 시즌 13승을 노린다.   류현진은 오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의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리는 2019 메이저리그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애틀란타는 현재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단독 1위를 달리고 있다. 애틀란타는 내셔널리그 두 번째(1위 LA 다저스)로 타격 생산성이 높은 팀.   그러나 강력한 애틀란타 타선에도 약점은 존재한다. 애틀란타 상대로 핵심이 될 수 있는 구종은 투심과 커브다. 애틀란타는 포심 상대 타율 0.305로 압도적인 기록을 자랑했지만 반대로 투심 패스트볼 공략에는 어려움을 겪었다. 커브 역시 마찬가지다.     류현진에게 애틀란타는 메이저리그 통산 두 번째 완봉의 기억을 안겨 준 팀이다. 류현진은 지난 5월 7일 93구로 완봉승을 거뒀고, 이를 바탕으로 5월 이달의 투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류현진은 완봉승 당시 다섯 가지 구종을 적절하게 배합해 큰 위기를 피했다. 류현진은 과연 후반기 각성한 애틀란타 타선을 상대로도 시즌 13번째 승리를 따낼 수 있을까? 류현진의 애틀란타전은 18일 오전 8시 MBC SPORTS+와 엠스플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생중계된다.   글/그래픽 : 도상현 기자 shdo@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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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165승+시즌 12승' 커쇼, 쿠팩스와 어깨를 나란히 [엠엘비 한마당 LIVE]

'통산 165승+시즌 12승' 커쇼, 쿠팩스와 어깨를 나란히 [엠엘비 한마당 LIVE]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라이브에서는 8월 15일 경기 리뷰와 코리안리거들의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라이브에서는 8월 15일 경기 리뷰와 코리안리거들의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 커쇼 통산 165승, 쿠팩스와 어깨 나란히 # 추신수는 2볼넷, 최지만은 무안타   # LIVE    출연 : 손건영 (MBC SPORTS+ 해설위원) 이현우 (엠스플뉴스 기자) 황형순 (엠스플뉴스 기자)    제작 : 김태영 (MBC PLUS 미디어운영제작팀) 기획 : 엠스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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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 7이닝 무실점' 다저스, MIA에 완승…4연승 행진

'커쇼 7이닝 무실점' 다저스, MIA에 완승…4연승 행진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이틀 연속 마이애미 말린스를 잡았다. 다저스는 15일(한국시간) 말린스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전에서 클레이튼 커쇼의 역투와 타선의 화력을 묶어 9-1로 승리했다. 커쇼는 시종일관 마이애미 타선을 압도했다. 5회 2사까지 퍼펙트 행진을 펼친 커쇼는 7..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이틀 연속 마이애미 말린스를 잡았다.   다저스는 15일(한국시간) 말린스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전에서 클레이튼 커쇼의 역투와 타선의 화력을 묶어 9-1로 승리했다.   커쇼는 시종일관 마이애미 타선을 압도했다. 5회 2사까지 퍼펙트 행진을 펼친 커쇼는 7이닝 2피안타 10탈삼진 무실점 투구로 시즌 12승을 거뒀다. 볼넷은 한 개도 없었다. 통산 165승을 수확한 커쇼는 다저스 '전설' 샌디 쿠펙스와 구단 역대 최다승 공동 1위에 올랐다.         타선은 초반부터 상대를 몰아붙였다. 1회초 저스틴 터너가 솔로포, 코리 시거가 투런포를 쏘아올려 3점을 선취했다.   1루수로 선발 출전한 에드윈 리오스 역시 홈런 대열에 가세했다. 리오스는 4회 중월 솔로포에 이어 6회 우월 투런포로 멀티홈런 3타점을 기록했다. 다저스 타선은 7회 시거의 1타점 적시타, 8회 맥스 먼시의 2타점 2루타를 추가해 승기를 굳혔다.   4연승에 성공한 다저스는 시즌 81승 41패로 뉴욕 양키스와 함께 메이저리그 승률 공동 1위를 유지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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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언론 "류현진, FA 랭킹 3위…8개 팀 관심 예상"

美 언론 "류현진, FA 랭킹 3위…8개 팀 관심 예상"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시즌 후 FA 시장에서 높은 관심을 받을 전망이다. ‘디 애슬레틱’ 짐 보우든은 15일(한국시간) 올 시즌 후 FA 자격을 취득하는 선수들의 랭킹을 선정했다. 류현진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류현진은 올 시즌 12승 2패 평균자책 1.45로 리그 최..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시즌 후 FA 시장에서 높은 관심을 받을 전망이다.   ‘디 애슬레틱’ 짐 보우든은 15일(한국시간) 올 시즌 후 FA 자격을 취득하는 선수들의 랭킹을 선정했다. 류현진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류현진은 올 시즌 12승 2패 평균자책 1.45로 리그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다수의 현지 매체는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유력 후보로 류현진을 거론했다.   보우든는 “류현진은 평균자책(1.45), 조정평균자책(285), 이닝당 출루허용(0.93), 9이닝당 볼넷(1.07) 부문에서 리그 선두”라고 소개하며 “그는 올 겨울 대형 계약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90~92마일의 포심 패스트볼을 바탕으로 커터, 커브, 체인지업 등 특급 구종 4가지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계약이 예상되는 팀으로는 다저스, 밀워키, 필라델피아, 보스턴, 미네소타, 에인절스, 텍사스, 오클랜드가 언급됐다. 매체는 “류현진은 LA 팬들에게 사랑받는 선수다. 그 역시 다저스 클럽하우스 분위기, 코칭스태프와의 협력에 편안함을 느끼고 있다”며 다저스 잔류 가능성을 높게 봤다.   한편 게릿 콜(휴스턴 애스트로스)과 앤서니 렌돈(워싱턴 내셔널스)은 각각 FA 랭킹 1, 2위로 선정됐다. 매디슨 범가너(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잭 휠러(뉴욕 메츠)는 류현진에 이어 4, 5위에 올랐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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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부상 회복' 슈어저, 이르면 주말 빅리그 복귀

'등 부상 회복' 슈어저, 이르면 주말 빅리그 복귀

[엠스플뉴스] 맥스 슈어저(35·워싱턴 내셔널스)가 빅리그 복귀를 앞두고 있다. MLB.com은 15일(한국시간) “등 부상에서 재활 중인 슈어저가 이날 캐치볼을 정상적으로 마쳤다”고 보도했다. 슈어저는 전날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 전 2이닝 시뮬레이션 투구를 소화했다. 이날 외..

  [엠스플뉴스]   맥스 슈어저(35·워싱턴 내셔널스)가 빅리그 복귀를 앞두고 있다.    MLB.com은 15일(한국시간) “등 부상에서 재활 중인 슈어저가 이날 캐치볼을 정상적으로 마쳤다”고 보도했다.   슈어저는 전날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 전 2이닝 시뮬레이션 투구를 소화했다. 이날 외야 캐치볼 역시 통증 없이 진행했다. 슈어저는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빅리그에서 투구할 준비가 됐다”며 복귀에 자신감을 내비쳤다.   구단 측은 이르면 이번 주말 밀워키 브루어스전에 슈어저를 복귀시킬 계획이다. 별도의 마이너리그 재활 등판은 없다. 대신 부상 재발 방지를 위해 투구수를 조절할 계획이다.   슈어저는 7월 14일 등 윤활낭염으로 부상자 명단에 등재됐다. 25일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복귀했지만 1경기 만에 다시 부상으로 이탈한 바 있다. 올 시즌 20경기 등판 성적은 9승 5패 평균자책 2.41이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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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SD전 3타수 무안타 침묵…팀은 5연승 마감

최지만. SD전 3타수 무안타 침묵…팀은 5연승 마감

[엠스플뉴스] 전날 맹타를 휘두른 최지만(28·탬파베이 레이스)이 이날은 무안타로 침묵했다. 최지만은 15일(한국시간) 펫코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 3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최지만은 1회 첫 타석에서 칼 퀀트릴의 5구를 노렸지..

  [엠스플뉴스]   전날 맹타를 휘두른 최지만(28·탬파베이 레이스)이 이날은 무안타로 침묵했다.   최지만은 15일(한국시간) 펫코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 3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최지만은 1회 첫 타석에서 칼 퀀트릴의 5구를 노렸지만 우익수 뜬공으로 잡혔다. 3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는 4구를 공략해 날카로운 타구를 날렸지만, 공은 중견수 정면으로 향했다.   바뀐 투수 맷 스트람을 상대한 최지만은 6회초 1사에서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고 6회말 수비 직전 헤수스 아귈라와 교체됐다. 시즌 타율은 종전 .261에서 .258로 떨어졌다.   탬파베이는 샌디에이고에 2-7로 패하고 5연승이 중단됐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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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 아리에타, 팔꿈치 수술 유력…시즌 아웃 전망

PHI 아리에타, 팔꿈치 수술 유력…시즌 아웃 전망

[엠스플뉴스] 제이크 아리에타(33·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시즌 아웃 가능성이 높아졌다. MLB.com은 15일(한국시간) “아리에타가 오른쪽 팔꿈치 부상으로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아리에타는 전반기 막판부터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정밀 검진에서 오른쪽 팔..

  [엠스플뉴스]   제이크 아리에타(33·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시즌 아웃 가능성이 높아졌다.   MLB.com은 15일(한국시간) “아리에타가 오른쪽 팔꿈치 부상으로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아리에타는 전반기 막판부터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정밀 검진에서 오른쪽 팔꿈치에 골극이 발견됐기 때문. 후반기에도 출전을 감행했지만 성적은 만족스럽지 않았다. 올 시즌 24경기에 등판해 8승 8패 평균자책 4.64를 기록했다.   최근 게이브 케플러 감독과 대화를 나눈 아리에타는 더 이상의 투구가 힘들다고 판단했다. 수술을 받으면 남은 시즌을 뛸 수 없다.   한편 필라델피아는 아리에타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불펜으로 이동했던 잭 에플린을 선발로 복귀시킨다. 에플린은 올해 24경기(20선발)에 등판해 7승 11패 평균자책 4.49를 기록 중이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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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출루' 추신수, TOR전 2볼넷…텍사스는 승리

'멀티출루' 추신수, TOR전 2볼넷…텍사스는 승리

[엠스플뉴스]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가 볼넷 2개로 멀티출루했다. 추신수는 15일(한국시간)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전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3타수 무안타 2볼넷 2삼진을 기록했다. 첫 타석 우완 션 레이드폴리를 상대한 추신수는 2구 빠른..

  [엠스플뉴스]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가 볼넷 2개로 멀티출루했다.   추신수는 15일(한국시간)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전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3타수 무안타 2볼넷 2삼진을 기록했다.         첫 타석 우완 션 레이드폴리를 상대한 추신수는 2구 빠른 공을 받아쳐 2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팀이 1-0으로 앞선 2회 2사 1, 2루에서는 9구 승부 끝에 볼넷으로 출루했다.   4회 1사 1, 3루 버디 보셔스와의 승부에서는 6구 커브에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하지만 6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잭 고들리의 6구를 골라내 두 번째 볼넷을 얻어냈다.   팀이 6-3으로 앞선 8회 1사, 추신수는 네일 라미레즈의 4구 슬라이더에 루킹 삼진을 당했다. 시즌 타율은 .269에서 .267로 하락했다.   한편 텍사스는 토론토를 7-3으로 꺾고 60승(60패)을 기록, 5할 승률에 성공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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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엘비 한마당 130회] 우승에 목마른 '다저스-양키스', 양팀의 역대 WS 전적은?

[엠엘비 한마당 130회] 우승에 목마른 '다저스-양키스', 양팀의 역대 WS 전적은?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130회[에서는 8월 13일 경기 리뷰와 코리안리거들의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130회[에서는 8월 13일 경기 리뷰와 코리안리거들의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 '다저스-양키스', 양팀의 역대 WS 전적은?       # 풀버전       출연 : 손건영 (MBC SPORTS+ 해설위원) 이현우 (엠스플뉴스 기자) 도상현 (엠스플뉴스 기자)    제작 : 김태영 (MBC PLUS 미디어운영제작팀) 기획 : 엠스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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