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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포토] '장학금 쾌척' 최지만, "동산고 야구부 파이팅!"

[M+포토] '장학금 쾌척' 최지만, "동산고 야구부 파이팅!"

[엠스플뉴스=인천]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아랫줄 가운데)이 15일 오후, 모교인 인천 동산고를 찾아 야구부 후배들에게 장학금 5천만원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최지만은 동산중과 동산고 59회 졸업생이다. 강명호 기자 kangmh@mbcplus.com

  [엠스플뉴스=인천]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아랫줄 가운데)이 15일 오후, 모교인 인천 동산고를 찾아 야구부 후배들에게 장학금 5천만원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최지만은 동산중과 동산고 59회 졸업생이다.      강명호 기자 kangmh@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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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포토] 최지만, 모교 동산고에 5천만원 장학금 쾌척!

[M+포토] 최지만, 모교 동산고에 5천만원 장학금 쾌척!

[엠스플뉴스=인천]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왼쪽)이 15일 오후, 모교인 인천 동산고를 찾아 야구부 후배들에게 장학금 5천만원을 전달한 후 대화의 시간을 갖고 있다. 최지만은 동산중과 동산고 59회 졸업생이다. 강명호 기자 kangmh@mbcplus.com

  [엠스플뉴스=인천]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왼쪽)이 15일 오후, 모교인 인천 동산고를 찾아 야구부 후배들에게 장학금 5천만원을 전달한 후 대화의 시간을 갖고 있다. 최지만은 동산중과 동산고 59회 졸업생이다.      강명호 기자 kangmh@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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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포토] '강연도 최선' 최지만..."장학금 5천만원 쾌척!"

[M+포토] '강연도 최선' 최지만..."장학금 5천만원 쾌척!"

[엠스플뉴스=인천]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가운데)이 15일 오후, 모교인 인천 동산고를 찾아 야구부 후배들에게 장학금 5천만원을 전달한 후 대화의 시간을 갖고 있다. 최지만은 동산중과 동산고 59회 졸업생이다. 강명호 기자 kangmh@mbcplus.com

  [엠스플뉴스=인천]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가운데)이 15일 오후, 모교인 인천 동산고를 찾아 야구부 후배들에게 장학금 5천만원을 전달한 후 대화의 시간을 갖고 있다. 최지만은 동산중과 동산고 59회 졸업생이다.      강명호 기자 kangmh@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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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포토] '후배들과 대화' 최지만..."장학금 5천만원 쾌척!"

[M+포토] '후배들과 대화' 최지만..."장학금 5천만원 쾌척!"

[엠스플뉴스=인천]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오른쪽)이 15일 오후, 모교인 인천 동산고를 찾아 야구부 후배들에게 장학금 5천만원을 전달한 후 대화의 시간을 갖고 있다. 최지만은 동산중과 동산고 59회 졸업생이다. 강명호 기자 kangmh@mbcplus.com

  [엠스플뉴스=인천]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오른쪽)이 15일 오후, 모교인 인천 동산고를 찾아 야구부 후배들에게 장학금 5천만원을 전달한 후 대화의 시간을 갖고 있다. 최지만은 동산중과 동산고 59회 졸업생이다.      강명호 기자 kangmh@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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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포토] '장학금 쾌척' 최지만, "후배님들, 우리 같이 열심히!"

[M+포토] '장학금 쾌척' 최지만, "후배님들, 우리 같이 열심히!"

[엠스플뉴스=인천]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이 15일 오후, 모교인 인천 동산고를 찾아 야구부 후배들에게 장학금 5천만원을 전달한 후 대화의 시간을 갖고 있다. 최지만은 동산중과 동산고 59회 졸업생이다. 강명호 기자 kangmh@mbcplus.com

  [엠스플뉴스=인천]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이 15일 오후, 모교인 인천 동산고를 찾아 야구부 후배들에게 장학금 5천만원을 전달한 후 대화의 시간을 갖고 있다. 최지만은 동산중과 동산고 59회 졸업생이다.      강명호 기자 kangmh@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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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포토] '장학금 쾌척' 최지만, 후배들과 따뜻한 대화!

[M+포토] '장학금 쾌척' 최지만, 후배들과 따뜻한 대화!

[엠스플뉴스=인천]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왼쪽)이 15일 오후, 모교인 인천 동산고를 찾아 야구부 후배들에게 장학금 5천만원을 전달한 후 대화의 시간을 갖고 있다. 최지만은 동산중과 동산고 59회 졸업생이다. 강명호 기자 kangmh@mbcplus.com

  [엠스플뉴스=인천]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왼쪽)이 15일 오후, 모교인 인천 동산고를 찾아 야구부 후배들에게 장학금 5천만원을 전달한 후 대화의 시간을 갖고 있다. 최지만은 동산중과 동산고 59회 졸업생이다.      강명호 기자 kangmh@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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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포토] '장학금 전달' 최지만, "우리는 인천 동산고 동문"

[M+포토] '장학금 전달' 최지만, "우리는 인천 동산고 동문"

[엠스플뉴스=인천]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왼쪽에서 두번째)이 15일 오후, 모교인 인천 동산고를 찾아 야구부 후배들에게 장학금 5천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최지만은 동산중과 동산고 59회 졸업생이다. 사진 왼쪽은 최기형 교장. 강명호 기자 kangmh@mbcplus.com

  [엠스플뉴스=인천]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왼쪽에서 두번째)이 15일 오후, 모교인 인천 동산고를 찾아 야구부 후배들에게 장학금 5천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최지만은 동산중과 동산고 59회 졸업생이다. 사진 왼쪽은 최기형 교장.     강명호 기자 kangmh@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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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포토] '동산고 59회' 최지만...후배들에게 5천만원 장학금 전달!

[M+포토] '동산고 59회' 최지만...후배들에게 5천만원 장학금 전달!

[엠스플뉴스=인천]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왼쪽)이 15일 오후, 모교인 인천 동산고를 찾아 야구부 후배들에게 장학금 5천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최지만은 동산중과 동산고 59회 졸업생이다. 강명호 기자 kangmh@mbcplus.com

  [엠스플뉴스=인천]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왼쪽)이 15일 오후, 모교인 인천 동산고를 찾아 야구부 후배들에게 장학금 5천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최지만은 동산중과 동산고 59회 졸업생이다.      강명호 기자 kangmh@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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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시울 붉힌 벨린저 "MVP 수상, 꿈이 이뤄졌다"

눈시울 붉힌 벨린저 "MVP 수상, 꿈이 이뤄졌다"

[엠스플뉴스] “오랫동안 운 적이 없었는데…” 2019시즌 내셔널리그 MVP로 선정된 코디 벨린저(24·LA 다저스)가 벅찬 감동을 주체하지 못하고 눈시울을 붉혔다. 미국 ‘MLB 네트워크’는 15일(한국시간)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가 선정한 2019 MVP 수상자를 발표했다. 내셔널리그에선 ..

  [엠스플뉴스]   “오랫동안 운 적이 없었는데…” 2019시즌 내셔널리그 MVP로 선정된 코디 벨린저(24·LA 다저스)가 벅찬 감동을 주체하지 못하고 눈시울을 붉혔다.   미국 ‘MLB 네트워크’는 15일(한국시간)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가 선정한 2019 MVP 수상자를 발표했다. 내셔널리그에선 벨린저가 1위 표 19장, 2위 표 10장으로 총점 362점을 받아 생애 첫 MVP 수상 영광을 누렸다.   이번 시즌 벨린저는 단연 돋보이는 활약을 펼쳤다. 156경기 동안 타율 .305 47홈런 115타점 15도루 OPS 1.035 fWAR 7.8승을 기록, 다저스의 7년 연속 서부지구 우승에 공헌했다. 후반기에 타율 .261에 그친 건 감점 요인으로 꼽혔으나, 기자들은 무릎 부상으로 시즌을 완주하지 못한 크리스티안 옐리치(27·밀워키 브루어스) 대신 벨린저의 손을 들어줬다.   빅리그 데뷔 3년 만에 내셔널리그 최고의 선수라는 영예를 안은 벨린저는 벅찬 감동을 숨기지 못했다. “오랫동안 운 적이 없었다. 내가 마지막으로 운 건 우리 집 개가 죽었을 때”라고 운을 뗀 벨린저는 “단 한 번도 아버지가 감정을 드러내신 걸 본 적이 없었다. 그리고 그러셨을 때 감정이 북받쳐 올랐다. 꿈이 이뤄졌다. 어릴 적 MVP 수상을 꿈꿨지만, 정말로 이 자리에 오를 거라곤 생각하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강력한 MVP 경쟁자였던 옐리치에 대한 얘기도 꺼냈다. 벨린저는 “우리는 꽤 좋은 친구 사이”라며 “옐리치는 나를 더욱 나은 선수로 만들어줬다. 그는 대단한 선수이자 좋은 친구다. 야구를 통해 우정을 쌓는 건 정말 멋진 일”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벨린저는 "이 상을 받으면서 성과를 유지해야겠다는 갈망이 커졌다"며 앞으로도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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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더' 오도리지-아브레유, 퀄리파잉 오퍼 수용

'1년 더' 오도리지-아브레유, 퀄리파잉 오퍼 수용

[엠스플뉴스] 제이크 오도리지(29·미네소타 트윈스)와 호세 아브레유(32·시카고 화이트삭스)가 FA 재수의 길을 선택했다. 미국 ESPN, MLB.com 등 현재 매체는 15일(한국시간) 미네소타 투수 오도리지와 화이트삭스 1루수 아브레유가 소속팀이 제시한 퀄리파잉 오퍼(1년 1780만 달러)..

  [엠스플뉴스]   제이크 오도리지(29·미네소타 트윈스)와 호세 아브레유(32·시카고 화이트삭스)가 FA 재수의 길을 선택했다.   미국 ESPN, MLB.com 등 현재 매체는 15일(한국시간) 미네소타 투수 오도리지와 화이트삭스 1루수 아브레유가 소속팀이 제시한 퀄리파잉 오퍼(1년 1780만 달러)를 수용했다고 발표했다. 이 제안을 거절해 신인 지명권 상실이라는 족쇄를 다는 대신 ‘FA 재수’를 선택한 셈이다.   오도리지와 아브레유를 제외한 8명의 선수는 퀄리파잉 오퍼를 거절했다. 게릿 콜(29), 앤서니 렌던(29), 스티븐 스트라스버그(31), 잭 휠러(29), 매디슨 범가너(30), 조시 도날드슨(33), 마르셀 오수나(29)가 FA 시장에서 자신의 가치를 시험하기로 했고, 마찬가지로 퀄리파잉 오퍼를 거절한 윌 스미스(30)는 이날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3년 39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했다.   참고로 원소속팀이 아닌 구단이 퀄리파잉 오퍼를 거절한 선수를 영입하면, 그 팀은 신인 지명권과 국제 계약금 보너스풀 등을 잃게 되는 페널티를 받게 된다.   오도리지는 올 시즌 30경기에 선발 등판해 159이닝을 던져 15승 7패 평균자책 3.51 fWAR 4.3승의 준수한 성적을 거뒀고, 생애 첫 올스타 무대도 밟았다. 아울러 호세 베리오스와 함께 미네소타의 원투펀치로 활약하며 트윈스의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우승에 상당한 기여를 했다.   ‘MLB 네트워크’ 존 헤이먼은 “오도리지는 2020시즌 이후엔 퀄리파잉 오퍼 대상에서 제외된다”고 짚은 뒤 2020시즌 종료 후 FA 선발 시장이 올해보다 빈약하기 때문에 오도리지가 ‘FA 재수’라는 전략적인 선택을 했다고 분석했다.   아브레유는 올 시즌 159경기에 출전해 타율 .284 33홈런 123타점 OPS .834 fWAR 1.9승의 성적을 남겼다. 헤이먼은 ‘아브레유는 분명히 훌륭한 타자다. 하지만 그의 나이(32)와 포지션(1루수) 그리고 비교적 흔한 우투우타라는 점이 시장에서 감점 요인이 됐다. 이게 아브레유가 퀄리파잉 오퍼를 받아들인 이유’라고 설명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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