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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부상' NYY 스탠튼, 티 배팅·송구 훈련 시작

'무릎 부상' NYY 스탠튼, 티 배팅·송구 훈련 시작

[엠스플뉴스] 지안카를로 스탠튼(29·뉴욕 양키스)이 드디어 본격적인 재활 훈련에 돌입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8일(한국시간) '스탠튼이 최근 ‘야구 활동’을 재개했다. 특히 전날엔 송구와 티 배팅 훈련을 병행하며 몸 상태를 조율했다'고 보도했다. 스탠튼은 ..

  [엠스플뉴스]   지안카를로 스탠튼(29·뉴욕 양키스)이 드디어 본격적인 재활 훈련에 돌입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8일(한국시간) '스탠튼이 최근 ‘야구 활동’을 재개했다. 특히 전날엔 송구와 티 배팅 훈련을 병행하며 몸 상태를 조율했다'고 보도했다.   스탠튼은 올해 유독 부상 악령에 시달렸다. 이두근, 어깨, 종아리 등 부상 부위도 다양했다. 지난 6월 26일엔 주루 과정에서 오른 무릎 후방십자인대를 다치는 악재를 맞았고 결국 올 시즌엔 단 9경기밖에 나서지 못했다.   애초 목표로 삼았던 8월 초 복귀는 무산됐다. 생각보다 재활 속도가 더뎠다. 7월 말까진 '야구 활동'을 중단해 시즌 내 복귀도 힘들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까지 샀다. 다행히 최근엔 훈련을 재개하며 몸만들기에 돌입했고 ‘무중력 트레드밀’을 이용한 러닝 훈련도 병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애런 분 양키스 감독은 MLB.com과의 인터뷰에서 “스탠튼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티 배팅을 시작했다는 것은 좋은 일”이라며 팀 중심타자의 재활 소식을 반겼다. 다만 스탠튼의 구체적인 복귀 시점에 대해선 말을 아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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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 신인' 라일리, 훈련 도중 무릎 부상…IL행 예정

'ATL 신인' 라일리, 훈련 도중 무릎 부상…IL행 예정

[엠스플뉴스] 오스틴 라일리(22·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부상으로 전열에서 빠진다. MLB.com 마크 보우먼은 8일(한국시간) “라일리가 오른쪽 무릎 부상으로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오를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라일리는 전날인 7일 미네소타 트윈스 원정경기를 앞두고 웨이트 트..

  [엠스플뉴스]   오스틴 라일리(22·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부상으로 전열에서 빠진다.   MLB.com 마크 보우먼은 8일(한국시간) “라일리가 오른쪽 무릎 부상으로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오를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라일리는 전날인 7일 미네소타 트윈스 원정경기를 앞두고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던 도중 오른쪽 무릎에 불편함을 느꼈다. 이날 복귀가 예상됐지만, 붓기가 심해져 또 한 번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결국 오는 9일 정밀 검진을 통해 부상 정도를 확인하기로 했다.   라일리는 5월 16일 빅리그에 데뷔해 66경기 타율 .242 17홈런 45타점 OPS .798을 기록한 신인 외야수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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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엘, 한 경기 8타점 괴력 '휴스턴 역대 최다 타이'

구리엘, 한 경기 8타점 괴력 '휴스턴 역대 최다 타이'

[엠스플뉴스] 율리 구리엘(35·휴스턴 애스트로스)가 한 경기에 무려 8타점을 몰아치는 기염을 토했다. 구리엘은 8일(한국시간) 미닛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6번 겸 1루수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1홈런) 8타점 맹타를 휘둘렀다. 덕분에 휴스턴도 14-3 ..

  [엠스플뉴스]   율리 구리엘(35·휴스턴 애스트로스)가 한 경기에 무려 8타점을 몰아치는 기염을 토했다.   구리엘은 8일(한국시간) 미닛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6번 겸 1루수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1홈런) 8타점 맹타를 휘둘렀다. 덕분에 휴스턴도 14-3 대승을 거뒀다.   경기 초반부터 물오른 타격감을 자랑했다. 1회 스리런 홈런 아치를 그린 구리엘은 3회엔 우익수 희생플라이로 4타점째를 수확했다. 4회엔 싹쓸이 3타점 2루타를 쳤고 6회엔 유격수 땅볼로 타점을 한 개를 더 추가했다.   단숨에 8타점을 수확해 휴스턴 구단 한 경기 최다 타점 타이기록(2007년 9월 21일 J.R. 타울스-8타점)을 쓴 구리엘은 7회에도 2사 1, 2루 찬스를 맞았다. 하지만 2루수 팝플라이로 물러나 두 자릿수 타점 달성엔 실패했다.   경기 후 구리엘은 MLB.com과의 인터뷰에서 “주자들을 모두 불러들이려 했지만, 그렇게 되진 않았다. 그래도 8타점을 올린 것에 만족한다”는 소감을 남겼다.   이날 활약으로 구리엘의 시즌 성적은 타율 .298 23홈런 80타점 OPS .872로 상승. 특히 후반기 들어 OPS 1.133의 매서운 타격감을 뽐내고 있는 구리엘이다.   한편 휴스턴 선발투수 게릿 콜은 6이닝 10탈삼진 2실점 호투로 시즌 14승(5패)을 신고했다. 트레버 스토리와 놀란 아레나도에게 각각 솔로 홈런을 허용했으나 다른 타자들을 효과적으로 봉쇄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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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휴식' WSH 슈어저, 사이영상 경쟁 난항

'추가 휴식' WSH 슈어저, 사이영상 경쟁 난항

[엠스플뉴스] 맥스 슈어저(35·워싱턴 내셔널스)의 복귀에 시간이 더 필요할 전망이다. MLB.com은 8일(한국시간) “워싱턴 구단은 슈어저의 선발 등판을 한 차례 더 건너뛸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슈어저는 지난 7월 14일 등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26일 콜로라도 로키스..

  [엠스플뉴스]   맥스 슈어저(35·워싱턴 내셔널스)의 복귀에 시간이 더 필요할 전망이다.   MLB.com은 8일(한국시간) “워싱턴 구단은 슈어저의 선발 등판을 한 차례 더 건너뛸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슈어저는 지난 7월 14일 등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26일 콜로라도 로키스를 상대로 복귀전에 나섰지만 한 경기 만에 목 통증으로 다시 부상자 명단에 등재됐다.   최근 캐치볼을 소화했지만 몸 상태가 완벽하지 않다는 소식이다. 데이브 마르티네스 감독은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그가 컨디션을 100%로 끌어올리는 것이 최선”이라고 전했다.   동시에 슈어저의 사이영상 도전 행보에도 차질이 생겼다. 슈어저는 올 시즌 20경기 9승 5패 평균자책 2.41을 기록 중이다. 류현진(LA 다저스)과 함께 사이영상 유력 후보로 언급되고 있지만, 부상이 장기화된다면 판도는 슈어저에게 불리하게 돌아간다. 슈어저 역시 복귀를 서두르고 있지만 구단 측은 슈어저가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하는 것을 우선시했다.   마르티네스 감독은 "슈어저가 얼마나 실망했을지 잘 알고 있지만, 우리는 그를 제대로 준비시켜야 한다"며 무리시키지 않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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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트레라스 이탈' 컵스, 포수 루크로이와 계약 체결

'콘트레라스 이탈' 컵스, 포수 루크로이와 계약 체결

[엠스플뉴스] ‘안방마님’을 부상으로 잃은 시카고 컵스가 FA 시장에서 포수를 긴급 수혈했다. 컵스 구단은 8일(한국시간) ‘베테랑 포수 조나단 루크로이(33)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25인 로스터를 비우기 위해 포수 테일러 데이비스가 트리플A로 내려간다. 루크로..

  [엠스플뉴스]   ‘안방마님’을 부상으로 잃은 시카고 컵스가 FA 시장에서 포수를 긴급 수혈했다.   컵스 구단은 8일(한국시간) ‘베테랑 포수 조나단 루크로이(33)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25인 로스터를 비우기 위해 포수 테일러 데이비스가 트리플A로 내려간다.   루크로이는 빅리그 10시즌 통산 1175경기에 출전해 타율 .275 107홈런 539타점 30도루 OPS .754를 기록 중인 우타자. 2010년 빅리그에 데뷔했고 밀워키 브루어스 시절엔 2차례 올스타 무대(2014, 2016)를 밟으며 전성기를 구가했다.   올해엔 1년 335만 달러 계약을 맺고 에인절스에 둥지를 틀었다. 하지만 74경기 동안 타율 .242 7홈런 30타점 OPS .681에 그치며 실망감을 남겼다. 결국 지난 3일 양도지명(DFA)됐다. 이후 FA 시장에 나선 루크로이는 윌슨 콘트레라스의 부상(햄스트링·4주)으로 골머리를 앓던 컵스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다.   MLB.com에 따르면 조 매든 컵스 감독은 '8월 웨이버 트레이드가 사라진 상황에서 루크로이 같은 베테랑 포수를 영입할 수 있어 무척 기쁘다'는 반응을 보였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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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CLE와 DH 2차전서 1안타…텍사스는 2연패

추신수, CLE와 DH 2차전서 1안타…텍사스는 2연패

[엠스플뉴스]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가 안타 1개를 신고했다. 추신수는 8일(한국시간)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더블헤더 2차전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클리블랜드 오프너 타일러 클리파드를 상대한 추신수..

  [엠스플뉴스]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가 안타 1개를 신고했다.   추신수는 8일(한국시간)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더블헤더 2차전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클리블랜드 오프너 타일러 클리파드를 상대한 추신수는 첫 타석 3루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팀이 0-1로 끌려가던 4회, 추신수는 첫 안타를 뽑아냈다. 두 번째 투수 헌터 우드와의 승부에서 4구 빠른 공을 중전 안타로 연결했다. 후속타자 3명에 모두 범타에 그쳐 득점은 올리지 못했다.         이후 두 번의 타석에서는 침묵했다. 추신수는 6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A.J. 콜의 6구 슬라이더에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9회 1사에서 닉 위트그렌의 초구를 노렸지만 좌익수 뜬공으로 돌아섰다.   앞선 더블헤더 1차전에서 4타수 무안타에 그친 추신수는 2경기 도합 8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276이 됐다.   한편 텍사스는 타선이 1득점 빈공에 허덕이며 클리블랜드에 1-5로 패했다. 이날 더블헤더를 모두 패한 텍사스는 클리블랜드 3연전을 1승 2패로 마감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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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끝내기' 다저스, STL에 2-1 역전승…5연승 행진

'마틴 끝내기' 다저스, STL에 2-1 역전승…5연승 행진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극적으로 5연승에 성공했다. 다저스는 8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서 9회 러셀 마틴의 끝내기 2타점 적시타에 힘입어 2-1로 역전승했다. 경기는 초반 투수전 양상으로 진행됐다. 다저스 선발 더스틴 메이와 세인트..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극적으로 5연승에 성공했다.   다저스는 8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서 9회 러셀 마틴의 끝내기 2타점 적시타에 힘입어 2-1로 역전승했다.   경기는 초반 투수전 양상으로 진행됐다. 다저스 선발 더스틴 메이와 세인트루이스 선발 잭 플래허티는 5회까지 나란히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다.        6회초 세인트루이스가 첫 득점을 뽑아냈다.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마르셀 오수나가 중월 솔로포로 포문을 열었다.   다저스는 6회말 반격에 나섰지만 무위에 그쳤다. 2사 후 저스틴 터너와 코디 벨린저가 연속 안타로 1, 3루를 만들었지만 코리 시거가 범타로 물러났다.         다저스는 9회말 마지막 기회를 살렸다. 코리 시거가 사구, 대타 윌 스미스가 안타로 출루했고 마무리 카를로스 마르티네스의 폭투가 나와 2사 2, 3루가 됐다. 마틴은 마르티네스의 5구 빠른 공을 중전 안타로 연결했고 주자 2명이 모두 홈을 밟아 역전승이 완성됐다.   플래허티는 7이닝 10탈삼진 무실점, 메이는 5.2이닝 7탈삼진 1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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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 마무리' 그렉 홀랜드, 부진 끝에 양도지명

'ARI 마무리' 그렉 홀랜드, 부진 끝에 양도지명

[엠스플뉴스] 우완 불펜 그렉 홀랜드(33)가 팀에서 양도지명 처리됐다. MLB.com은 8일(한국시간) “애리조나 구단이 홀랜드를 양도지명했다”고 보도했다. 홀랜드는 타 구단의 웨이버 클레임이 없으면 구단의 마이너리그행 제안을 수락하거나 이를 거부하고 FA 시장에 나오게 된다. ..

  [엠스플뉴스]   우완 불펜 그렉 홀랜드(33)가 팀에서 양도지명 처리됐다.   MLB.com은 8일(한국시간) “애리조나 구단이 홀랜드를 양도지명했다”고 보도했다. 홀랜드는 타 구단의 웨이버 클레임이 없으면 구단의 마이너리그행 제안을 수락하거나 이를 거부하고 FA 시장에 나오게 된다.   홀랜드는 2010년 캔자스시티 로열스에서 데뷔한 마무리다. 2013년을 시작으로 2년 연속 40세이브와 1점대 평균자책을 기록했다. 당시 켈빈 에레라, 웨이드 데이비스와 함께 철벽 불펜을 구축해 ‘불펜 3대장’으로 활약했다.   하지만 세인트루이스, 워싱턴에서 활약한 지난해 56경기 3세이브 6홀드 평균자책 4.66을 기록하며 하향세가 뚜렷해졌다. 올 시즌 애리조나와 1년 350만 달러 계약을 체결했지만 성적은 기대 이하였다. 40경기 17세이브를 거뒀지만 블론세이브가 5개였고 평균자책은 4.54였다.    제구 난조를 극복하지 못했다. 지난해 9이닝당 볼넷이 6.2개에 달했던 홀랜드는 올해도 6.1개를 기록하며 안정감이 떨어졌다. 시즌 초 마무리 자리를 보장하며 신뢰를 보냈던 구단은 결국 홀랜드를 전력 구상에서 제외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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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엘비 한마당] 커쇼, 빠른볼 없어도 슬라이더로 평정!

[엠엘비 한마당] 커쇼, 빠른볼 없어도 슬라이더로 평정!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라이브에서는 8월 7일 경기 리뷰와 코리안리거들의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라이브에서는 8월 7일 경기 리뷰와 코리안리거들의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 커쇼, 빠른볼 없어도 슬라이더로 평정!       # 풀버전       출연 : 손건영 (MBC SPORTS+ 해설위원) 이현우 (엠스플뉴스 기자) 도상현 (엠스플뉴스 기자)    제작 : 김태영 (MBC PLUS 미디어운영제작팀) 기획 : 엠스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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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투나잇] '최근 13G 12승' 메츠, NL 와일드카드 후보 급부상

[메이저리그 투나잇] '최근 13G 12승' 메츠, NL 와일드카드 후보 급부상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휠러 역투+알론소 36호포’ 메츠, MIA 잡고 5연승 전반기 방황하던 메츠가 포스트시즌 진출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기세다. 마이애미를 5-0으로 제압하고 5연승을 ..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휠러 역투+알론소 36호포’ 메츠, MIA 잡고 5연승   전반기 방황하던 메츠가 포스트시즌 진출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기세다. 마이애미를 5-0으로 제압하고 5연승을 질주, 최근 13경기에서 12승을 쓸어담았다. 잭 휠러는 8이닝 무실점 역투로 시즌 9승을 거머쥐었다. 신인왕 자리를 예약한 피트 알론소는 시즌 36호 홈런을 쏘아올렸다.   NL 와일드카드 순위 1. 워싱턴 60승 53패 (승률 .531) 2. 필라델피아 59승 54패 (승률 .522) 3. 세인트루이스 58승 54패 (승률 .518) 4. 밀워키 59승 56패 (승률 .513) 5. 메츠 58승 56패 (승률 .509)         ‘커쇼 7이닝 1실점’ 다저스, 시즌 76승 수확   클레이튼 커쇼가 에이스다운 투구로 시즌 11승을 따냈다. 7이닝을 1실점으로 막고 팀의 4연승을 주도했다. 탈삼진은 9개를 뺏어내 통산 2400탈삼진을 달성했다. 올 시즌 커쇼는 20경기에 등판해 모두 6이닝 이상을 투구하고 있다. 다저스는 시즌 76승으로 30개 구단 중 최다승을 기록 중이다.   ‘프렌차이즈 스타’ 커쇼, 통산 다저스 선발 등판 횟수 1. 돈 서튼 : 533 2. 돈 드라이스테일 : 465 3. 클레이튼 커쇼 : 336 4. 클라우디 오스틴 : 335         TB, 연장 끝내기 폭투로 승리…최지만 5타수 무안타   탬파베이가 시리즈 1승 1패로 균형을 이뤘다. 토론토에 6점을 먼저 뺏겼지만 4회 투런포 3방으로 단숨에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진 연장 10회말 2사 만루에서 버디 보셔스의 폭투를 틈타 3루 주자가 끝내기 득점을 올렸다. 최지만은 5타수 무안타로 침묵, 2경기 연속 무안타로 부진했다.   ‘휴스턴 데뷔전’ 그레인키, COL전 6이닝 5실점 승리   휴스턴 데뷔전에 나선 잭 그레인키가 멋쩍은 데뷔전 승리를 거뒀다. 5-2로 앞선 6회 라이멜 타피아에게 3점홈런을 맞고 승리가 무산되는 듯했다. 하지만 6회말 타선이 다시 리드를 잡은 덕에 시즌 11승을 챙겼다. 휴스턴은 콜로라도를 11-6으로 제압하고 5연승을 이어갔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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