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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투베, 커리어 첫 30홈런…구단 2루수 역대 최초

알투베, 커리어 첫 30홈런…구단 2루수 역대 최초

[엠스플뉴스] 호세 알투베(29·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절정의 타격감을 뽐냈다. 알투베는 21일(한국시간) 미닛메이드파크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전에 1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첫 타석부터 장타가 터졌다. 알투베는 에인절스 선발 제이미 바리아의 5구 슬라이더를 잡아당..

  [엠스플뉴스]   호세 알투베(29·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절정의 타격감을 뽐냈다.   알투베는 21일(한국시간) 미닛메이드파크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전에 1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첫 타석부터 장타가 터졌다. 알투베는 에인절스 선발 제이미 바리아의 5구 슬라이더를 잡아당겨 좌월 리드오프 홈런을 터뜨렸다. 전날 텍사스 레인저스전에 이은 2경기 연속 홈런포.   알투베는 이 홈런으로 개인 첫 한 시즌 30홈런에 성공했다. 종전 최다기록은 2016년과 2017년에 기록한 24홈런이다. ‘디 애슬레틱’ 제이크 카플란은 알투베가 “휴스턴 구단 최초로 30홈런을 기록한 2루수가 됐다”고 소개했다.   한편 휴스턴은 알투베를 포함해 올 시즌 네 명의 타자(알렉스 브레그먼, 조지 스프링어, 율리 구리엘)가 30홈런을 돌파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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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단일 시즌 100안타 달성…ML 데뷔 후 처음

최지만, 단일 시즌 100안타 달성…ML 데뷔 후 처음

[엠스플뉴스] 최지만(28·탬파베이 레이스)이 데뷔 후 처음으로 단일 시즌 100안타를 신고했다. 최지만은 21일(한국시간)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홈경기에 4번 겸 1루수로 선발 출격했다. 2회 첫 타석엔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선 최지만은 두 번째 타석엔 안타..

  [엠스플뉴스]   최지만(28·탬파베이 레이스)이 데뷔 후 처음으로 단일 시즌 100안타를 신고했다.   최지만은 21일(한국시간)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홈경기에 4번 겸 1루수로 선발 출격했다. 2회 첫 타석엔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선 최지만은 두 번째 타석엔 안타를 신고했다.     안타는 4회에 나왔다. 양 팀이 0-0으로 맞선 4회 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 보스턴 선발 릭 포셀로와 맞붙은 최지만은 바깥쪽 체인지업을 공략해 우전 안타로 연결했다. 시즌 100안타째. 후속타 불발로 득점은 없었다.   이로써 최지만은 빅리그 데뷔 후 4년 만에 한 시즌 100안타를 작성했다. 참고로 한국인 메이저리거 중 단일 시즌에 100안타를 작성한 선수는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와 강정호(전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그리고 최지만 단 셋뿐이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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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팅리 감독, MIA와 2+1년 계약 연장…로하스도 2년 더

매팅리 감독, MIA와 2+1년 계약 연장…로하스도 2년 더

[엠스플뉴스] 돈 매팅리(58) 감독이 앞으로도 마이애미 말린스의 지휘봉을 잡는다. 마이애미 구단은 21일(한국시간) 매팅리 감독과 연장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보장 계약 기간은 2년이며 2022년엔 뮤추얼 옵션(상호 동의 옵션)이 걸렸다. 말린스의 공동 구단주인 데릭..

  [엠스플뉴스]   돈 매팅리(58) 감독이 앞으로도 마이애미 말린스의 지휘봉을 잡는다.   마이애미 구단은 21일(한국시간) 매팅리 감독과 연장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보장 계약 기간은 2년이며 2022년엔 뮤추얼 옵션(상호 동의 옵션)이 걸렸다.   말린스의 공동 구단주인 데릭 지터는 “매팅리 감독은 우리의 비전을 믿었다. 우리의 방향이 옳다고 생각했고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 젊고 발전 중인 팀을 위해 상당한 인내심을 발휘했다”며 매팅리 감독에게 연장계약을 제시한 이유를 밝혔다.   2016시즌을 앞두고 마이애미 사령탑에 앉은 매팅리 감독은 지난 4년간 272승 364패 승률 .428에 그쳤다. 특히 올 시즌엔 53승 99패 승률 .349에 머물렀다.   사실 성적만 보면 해임이 거론돼도 할 말이 없다. 하지만 감독 부임 첫해인 2016년에 ‘에이스’ 호세 페르난데스가 사고로 명을 달리했고, 2018시즌부턴 팀이 대대적인 '파이어 세일'을 감행했다는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저조한 팀 성적을 매팅리 감독의 탓으로만 돌리긴 어렵다는 뜻이다.   매팅리 감독의 리더십도 마이애미 수뇌부의 마음을 사로잡은 요소다. '사우스 플로리다 선 센티넬'은 '지터 구단주가 팀 리빌딩 과정에서 매팅리 감독이 보여준 리더십과 태도, 인내심 그리고 전반적인 성격을 마음에 들어 했다'고 귀띔했다.   한편, 마이애미는 내야수 미겔 로하스(30)와도 2+1년 보장액 1025만 달러 연장계약을 체결했다. 2020시즌엔 베스팅 옵션(구단이 제시한 기준을 충족하면 계약 자동 연장)이 걸렸고, 이 옵션이 실행되면 로하스의 총 수령액은 1500만 달러를 웃도는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내야 전 포지션을 고루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로하스는 올 시즌엔 123경기에 출전해 타율 .285 5홈런 45타점 OPS .718의 성적을 남겼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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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판 조정' 류현진, 23일 COL전 출격…13승 도전

'등판 조정' 류현진, 23일 COL전 출격…13승 도전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콜로라도 로키스를 상대로 시즌 13승에 도전한다. MLB.com 다저스 담당 켄 거닉은 21일(한국시간) 데이브 로버츠 감독의 말을 인용해 “22일 워커 뷸러, 23일 류현진이 등판한다”고 보도했다. 예정보다 등판이 하루 늦춰졌다. 류현진은 22일 ..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콜로라도 로키스를 상대로 시즌 13승에 도전한다.   MLB.com 다저스 담당 켄 거닉은 21일(한국시간) 데이브 로버츠 감독의 말을 인용해 “22일 워커 뷸러, 23일 류현진이 등판한다”고 보도했다.   예정보다 등판이 하루 늦춰졌다. 류현진은 22일 콜로라도전에 선발 등판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다저스는 남은 경기 일정을 고려해 류현진의 등판을 조정했다.   류현진은 지난 8월 18일 애틀랜타전을 시작으로 4경기 연속 부진한 성적을 남겼다. 하지만 15일 뉴욕 메츠전에서 7이닝 2피안타 6탈삼진 무실점 호투로 부활했다. 시즌 성적은 12승 5패 평균자책 2.35다.         23일에 상대할 선발투수는 안토니오 센자텔라다. 센자텔라는 지난 5일 류현진과 맞대결을 펼친 바 있다. 당시 성적은 3이닝 5피안타 5실점으로 시즌 10패를 기록했다.   류현진이 8월 12일 애리조나전 이후 6경기 만에 승리를 챙길 수 있을지 주목된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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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 마르테, 허리 부상으로 시즌 아웃…내년 복귀는 이상 無

ARI 마르테, 허리 부상으로 시즌 아웃…내년 복귀는 이상 無

[엠스플뉴스] 꿈 같은 한 해를 보냈던 케텔 마르테(25·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부상에 발목 잡혀 시즌을 마감한다. 미국 ‘애리조나 리퍼블릭’ 닉 피에코로는 21일(한국시간) ‘애리조나 2루수 겸 외야수 마르테가 허리에 스트레스 반응을 보여 시즌을 마감한다. 수술이 필요한 건..

  [엠스플뉴스]   꿈 같은 한 해를 보냈던 케텔 마르테(25·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부상에 발목 잡혀 시즌을 마감한다.   미국 ‘애리조나 리퍼블릭’ 닉 피에코로는 21일(한국시간) ‘애리조나 2루수 겸 외야수 마르테가 허리에 스트레스 반응을 보여 시즌을 마감한다. 수술이 필요한 건 아니지만, 휴식이 필요한 상태’라며 ‘다음 시즌 준비엔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그동안 타격에선 그리 인상적인 활약(통산 OPS .790)을 펼치지 못했던 마르테는 올 시즌 144경기에 출전해 타율 .329 32홈런 92타점 10도루 OPS .981 fWAR 7.1승을 기록, 잠재력을 만개했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생애 처음으로 올스타 무대도 밟았고 내셔널리그 MVP 후보 중 한 명으로 거론되기도 했다.    하지만 시즌 말미에 부상 악재가 도졌다. 9월 중순부터 허리 통증에 시달려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지난 19일엔 CT 촬영을 받았는데, 허리 부위에 염증 발견됐고 결국 이대로 시즌을 접게 됐다. 사실상 '가을야구' 진출이 물 건너간 상황에서 마르테를 무리하게 복귀시킬 필요가 없다는 게 애리조나 수뇌부의 판단이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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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엘비 한마당] 이번엔 기필코...류현진, 6번째 13승 도전!

[엠엘비 한마당] 이번엔 기필코...류현진, 6번째 13승 도전!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라이브에서는 9월 20일 경기 리뷰와 9월 23일 월요일날 펼쳐지는 콜로라도 vs LA..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라이브에서는 9월 20일 경기 리뷰와 9월 23일 월요일날 펼쳐지는 콜로라도 vs LA다저스, 류현진 선수의 선발 프리뷰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 이번엔 기필코...류현진, 6번째 13승 도전!       # 풀버전       출연 : 손건영 (MBC SPORTS+ 해설위원) 이현우 (엠스플뉴스 기자) 황형순 (엠스플뉴스 기자)    제작 : 김태영 (MBC PLUS 미디어운영제작팀) 기획 : 엠스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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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투나잇] '7년 만의 지구 우승' 양키스, 악의 제국 부활하나

[메이저리그 투나잇] '7년 만의 지구 우승' 양키스, 악의 제국 부활하나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다나카 7이닝 1실점’ 양키스, 지구 우승 확정 양키스가 2년 연속 100승 달성과 함께 7년 만의 지구 우승에 성공했다. 다나카 마사히로는 4회 솔로포 한 방을..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다나카 7이닝 1실점’ 양키스, 지구 우승 확정   양키스가 2년 연속 100승 달성과 함께 7년 만의 지구 우승에 성공했다. 다나카 마사히로는 4회 솔로포 한 방을 맞았지만 7이닝을 1실점으로 막았다. 양키스 타선은 홈런포 4방을 몰아쳐 다나카의 시즌 11승을 도왔다. 하지만 도밍고 헤르만이 가정폭력 혐의로 전열에서 이탈해 포스트시즌 전력 구상에 차질이 생겼다.   ‘롤러코스터’ 다나카, 최근 5G 성적 8/28(SEA) : 7이닝 7K 무실점 9/3(TEX) : 6이닝 5K 2실점 9/9(BOS) : 4이닝 2K 4실점 9/14(TOR) : 5이닝 6K 4실점 9/20(LAA) : 7이닝 6K 1실점     ‘카펜터 결승포’ STL, 연장 승부 끝에 컵스 제압   세인트루이스가 지구 라이벌 컵스를 1점 차로 눌렀다. 경기 막판 컵스의 집중력에 밀려 9회 동점을 허용했지만 맷 카펜터가 연장 10회 결승 솔로포로 팀을 역전패 위기에서 구했다. 팔꿈치 부상에서 복귀한 크렉 킴브렐은 또 한 번 팀에 실망감을 안겼다. 컵스는 와일드카드 3위로 밀려났다.   ‘엇갈리는 명암’ 밀워키-컵스 향후 일정 밀워키 : 피츠버그(21~23일) - 신시내티(25~27일) - 콜로라도(28~30일) 컵스 : 세인트루이스(21~23일) - 피츠버그(25~27일) - 세인트루이스(28~30일)     ‘아쿠냐 40호 홈런’ ATL, 지구 우승 매직넘버 1   애틀랜타가 3연전 스윕패를 피했다.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는 3회 선제 투런포를 추가해 40홈런 고지에 도달했다. 40홈런 30도루 달성자 가운데 역대 최연소. 40-40 클럽 가입까지는 도루 3개가 남았다. 마이크 소로카는 5이닝 2실점 투구로 시즌 13승을 거뒀지만 평균자책은 2.60으로 상승했다.   역대 ‘만 21세 시즌’ 40홈런 달성자 멜 오트(1929) - 42홈런 에디 매튜스(1953) - 47홈런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2019) - 40홈런     ‘로드리게스 시즌 18승’ 보스턴, SF에 진땀승   보스턴이 선발투수의 활약으로 시즌 80승을 거뒀다. 에두아르도 로드리게스는 팀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커리어 하이 시즌을 치르고 있다. 6이닝을 1실점(0자책)으로 지우고 시즌 18승을 수확, 다승 공동 2위에 올랐다. 샌프란시스코는 경기 막판 추격을 시도했지만 1점이 모자랐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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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40-40 도전 아쿠냐, 역대 두 번째 '청정' 기록자 되나

[인포그래픽] 40-40 도전 아쿠냐, 역대 두 번째 '청정' 기록자 되나

[엠스플뉴스]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21)가 대기록 달성을 코앞에 두고 있다. 아쿠냐 주니어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홈경기에 나서 3회말 좌익수 뒤쪽으로 넘어가는 아치를 그렸다. 시즌 40호 홈런. 아쿠냐는 ..

    [엠스플뉴스]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21)가 대기록 달성을 코앞에 두고 있다.   아쿠냐 주니어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홈경기에 나서 3회말 좌익수 뒤쪽으로 넘어가는 아치를 그렸다. 시즌 40호 홈런.   아쿠냐는 이 홈런으로 역대 최연소 40홈런 30도루를 달성한 선수가 됐다. 시즌 37도루를 올린 아쿠냐는 이제 40-40 클럽 가입까지 도루 세 개만을 남겨두게 됐다.      대기록에 도전하는 아쿠냐에 앞서 40-40 클럽에 가입한 선수는 1988년 호세 칸세코부터 2006년 알폰소 소리아노까지 총 네 명이다. 그러나 네 명 중 약물 관련 의혹이 없는 선수는 소리아노 뿐. 호세 칸세코와 배리 본즈, 알렉스 로드리게스는 모두 경기력 향상 약물을 사용했다고 인정했거나 관련 의혹을 받은 선수들이다.   아쿠냐가 애틀란타의 잔여 경기 8경기에서 세 번의 도루를 훔친다면 소리아노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약물 의혹이 없는 40-40 클럽 가입 주인공이 될 수 있다.   글/그래픽 : 도상현 기자 shdo@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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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류현진, COL전서 상승세 이어갈까? [엠엘비 한마당 LIVE]

'부활' 류현진, COL전서 상승세 이어갈까? [엠엘비 한마당 LIVE]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라이브에서는 9월 20일 경기 리뷰와 9월 23일 월요일날 펼쳐지는 콜로라도 vs LA..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라이브에서는 9월 20일 경기 리뷰와 9월 23일 월요일날 펼쳐지는 콜로라도 vs LA다저스, 류현진 선수의 선발 프리뷰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 류현진, 23일 콜로라도 전서 시즌 13승 재도전 # 지난 경기 상승세 이어갈까?   # LIVE        출연 : 손건영 (MBC SPORTS+ 해설위원) 이현우 (엠스플뉴스 기자) 황형순 (엠스플뉴스 기자)    제작 : 김태영 (MBC PLUS 미디어운영제작팀) 기획 : 엠스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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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 역투' 양키스, 7년 만에 지구 우승 확정

'다나카 역투' 양키스, 7년 만에 지구 우승 확정

[엠스플뉴스] 뉴욕 양키스가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우승을 확정지었다. 양키스는 20일(한국시간)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전에서 선발 다나카 마사히로의 역투를 앞세워 9-1로 승리했다. 다나카는 견고한 투구로 시즌 11승을 거머쥐었다. 주무기인 스플리터와 슬라이..

        [엠스플뉴스]   뉴욕 양키스가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우승을 확정지었다.   양키스는 20일(한국시간)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전에서 선발 다나카 마사히로의 역투를 앞세워 9-1로 승리했다.   다나카는 견고한 투구로 시즌 11승을 거머쥐었다. 주무기인 스플리터와 슬라이더를 앞세워 7이닝 동안 삼진 6개를 솎아냈다. 유일한 실점은 4회초 선두타자 콜 칼훈에게 내준 솔로 홈런이었다.   타선 역시 넉넉한 득점을 지원했다. 2회 D.J. 르메이휴가 선제 3점포를 터뜨렸고 브렛 가드너는 4회 솔로포, 6회 2타점 2루타를 연달아 기록했다. 8회에는 카메론 메이빈이 솔로포, 클린트 프레이저가 투런포를 쏘아올려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시즌 100승을 거둔 양키스는 휴스턴 애스트로스에 이어 올 시즌 두 번째로 100승 고지를 밟은 팀이 됐다. 양키스의 지구 우승은 2012년 이후 7년 만이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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