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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1회 2실점 후 2이닝 연속 무실점…3회 1피안타 1K

[류현진 중계] 1회 2실점 후 2이닝 연속 무실점…3회 1피안타 1K

[엠스플뉴스] 1회 투런을 허용한 류현진(LA 다저스)이 구속의 날카로움을 되찾으며 2회와 3회를 모두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류현진은 4월 19일(이하 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17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 2연전 첫 번째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시즌 첫 ..

  [엠스플뉴스]   1회 투런을 허용한 류현진(LA 다저스)이 구속의 날카로움을 되찾으며 2회와 3회를 모두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류현진은 4월 19일(이하 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17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 2연전 첫 번째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시즌 첫 승에 도전하는 류현진의 1회는 불안했다. 1회 선두 타자 찰리 블랙몬에게 2루타를 허용한데 이어 4번 타자 놀란 아레나도에게는 투런 홈런을 내줬다.   그러나 불안하게 출발한 1회와는 달리 2회 본격적 구위를 되찾기 시작했다. 하위 타선을 맞아 카르둘로와 그레나우를 연속 탈삼진으로 잡아낸 것. 결정구로 던진 체인지업이 위력적이었다.   여전히 다저스의 타선은 침묵하며 0-2로 뒤지고 있는 상황. 38개의 투구수를 기록하고 있는 류현진은 3회를 아레나도에게 2루타를 허용하긴 했으나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타순은 한 바뀌 돌아 다시 블랙몬을 상대한 류현진은 이번에는 투수 앞 땅볼로 아웃시켰다. 1루와 투수 사이에 떨어진 블랙몬의 타구를 류현진이 끝까지 달려가 글러브로 포구 후 1루 아웃을 완성했다.     다음 타자 르메휴 역시 유격수 땅볼로 아웃시켰다. 6구 승부까지 이어간 르메휴와의 대결에서 류현진은 패스트볼 구속을 91마일까지 끌어올리기도 했다.   그러나 이날 투런 홈런을 허용한 아레나도에게 다시 2루타를 허용했다. 또 다시 바깥쪽 체인지업이 타격당했다.   2사 주자 2루 득점권 위기 상황. 하지만 류현진은 카를로스 곤잘레스를 다시 삼진아웃시키며 이날 3탈삼진 째를 기록하며 3회를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김다빈기자 dabinnet@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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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1회 투런 허용했으나 2회 2K 무실점

[류현진 중계] 1회 투런 허용했으나 2회 2K 무실점

[엠스플뉴스] 1회 투런 홈런을 허용한 류현진이 2회에는 2개의 탈삼진을 포함, 무실점으로 이닝을 마쳤다. 류현진은 4월 19일(이하 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17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 2연전 첫 번째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961일 만에 승리에 도전..

  [엠스플뉴스]   1회 투런 홈런을 허용한 류현진이 2회에는 2개의 탈삼진을 포함, 무실점으로 이닝을 마쳤다.   류현진은 4월 19일(이하 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17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 2연전 첫 번째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961일 만에 승리에 도전하는 류현진은 1회부터 투런 홈런을 허용하며 2점을 내줬다. 선두 타자 찰리 블랙몬에게 2루타를 허용한 것을 비롯, 4번 타자 놀란 아레나도에게 시즌 5호 홈런을 허용하며 순식간에 2점을 내줬다.   이에 1회에만 투구 수 28개를 기록한 류현진은 2회는 기분좋게 시작했다. 1회 말 다저스가 득점에 실패하며 0-2로 뒤지던 2회 초, 류현진은 7번 타자 스테픈 카르둘로를 맞아 4구 끝 체인지업으로 이날 첫 탈삼진을 기록했다.   더스틴 그레나우 또한 삼진으로 잡아냈다. 1볼 2스트라이크의 볼 카운트에서 다시 체인지업으로 2타자 연속 삼진을 잡아냈다.   9번 타자 프리랜드 역시 내야 땅볼로 잡아낸 류현진은 10개의 공으로 2회를 마치며 다시 구위를 되찾기 시작했다.   김다빈기자 dabinnet@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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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1회 아레나도에게 투런 허용…2실점

[류현진 중계] 1회 아레나도에게 투런 허용…2실점

[엠스플뉴스] 시즌 첫 승에 도전하는 류현진(LA 다저스)이 1회부터 홈런을 내주며 2실점했다. 류현진은 4월 19일(이하 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17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 2연전 첫 번째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승리에 도전하는 류현진은 1회 부터 블..

  [엠스플뉴스]   시즌 첫 승에 도전하는 류현진(LA 다저스)이 1회부터 홈런을 내주며 2실점했다.   류현진은 4월 19일(이하 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17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 2연전 첫 번째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승리에 도전하는 류현진은 1회 부터 블랙몬과 아레나도에 안타와 홈런을 허용하며 2실점했다.   류현진이 이날 처음으로 상대한 타자는 타율 .232를 기록하고 있는 찰리 블랙몬. 그러나 류현진은 블랙몬에게 2루타를 허용했다. 4구 85.2마일 체인지업을 던졌으나 블랙몬은 바깥쪽 빠지는 공을 정확히 밀어치며 좌측 외야로 타구를 보냈다. 블랙몬의 시즌 3번째 2루타.   두 번째 타자 DJ 르메휴는 3루수 땅볼로 잡아냈다. 르메휴를 상대로 4개의 공을 던진 류현진은 4구 88.9 마일 패스트볼을 타격 당했으나 3루수 저스틴 터너가 이를 호수비로 잡아내며 르메휴를 아웃시켰다.   세 번째 타자 놀란 아레나도가 고비였다. 아레나도는 초구 80마일 체인지업을 스트라이크로 기록했으나 2구 90마일 패스트볼을 타격당했다. 가운데로 살짝 몰린 류현진의 투구를 잡아당긴 아레나도는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투런홈런을 기록했다. 아레나도의 시즌 5호 홈런.   순식간에 2점을 내준 류현진은 4번 타자 카를로스 곤잘레스를 6구 끝 내야 땅볼로 잡아내며 침착함을 되찾으려 노력했다.   그러나 다시 5번 타자 마크 레이놀즈에게 제구가 흔들리며 볼넷을 허용했다. 그러나 6번 타자 트레버 스토리를 내야 팝플라이 아웃으로 잡아낸 류현진은 이후 추가실점하지 않고 1회를 마무리했다.   김다빈기자 dabinnet@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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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츠 감독 "류현진, 오늘 경기 후반까지 던질 수 있다"

로버츠 감독 "류현진, 오늘 경기 후반까지 던질 수 있다"

[엠스플뉴스] 올 시즌 첫 승에 도전하는 류현진(30, LA 다저스)을 향해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 또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류현진은 4월 19일(이하 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2017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지난 두 번의 선발 등판..

  [엠스플뉴스]   올 시즌 첫 승에 도전하는 류현진(30, LA 다저스)을 향해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 또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류현진은 4월 19일(이하 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2017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지난 두 번의 선발 등판에서 류현진은 콜로라도와 시카고 컵스를 상대, 각각 4.2이닝 2실점(2자책)-4.2이닝 4실점(4자책) 하며 2패를 안은 바 있다.   모두 경기를 후반까지 이어가지 못하며 점수를 내준 것이 패배의 원인이었다. 그러나 이날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류현진이 이날 만큼은 후반까지 경기를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 내다봤다.   경기 전 로버츠 감독은 "류현진은 현재 140~141km 정도의 공을 던지고 있다. 그러나 자신이 원하는 곳에 투구할 수 있는 커맨드 또한 갖추고 있다. 이에 앞으로 더욱 나아질 것이며 오늘 경기는 후반까지 이닝을 끌고 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류현진이 최근 이어진 패배의 흐름에서 벗어나 시즌 첫 승을 신고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류현진과 이날 맞대결을 펼칠 콜로라도 투수는 시즌 첫 패배를 안긴 카일 프리랜드며 올 시즌 1승 1패 평균 자책 5.91을 기록하고 있다.      류현진의 올 시즌 성적은 2경기 출전 9.1이닝 동안 6실점(6자책) 10탈삼진 승리 없이 2패, 평균자책 5.79를 기록 중이다.   김다빈기자 dabinnet@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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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력의 테임즈, 멀티 2루타 이어 3안타 완성…타율 .444

괴력의 테임즈, 멀티 2루타 이어 3안타 완성…타율 .444

[엠스플뉴스] 또 터졌다. 밀워키를 뛰어넘어 메이저리그의 기록을 새로 써내려가고 있는 테임즈(밀워키 브루어스)가 세 타석 만에 3안타 경기를 완성했다. 4월 19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밀워키 부르어스와 시카고 컵스의 경기에 2번 타자 겸 ..

     [엠스플뉴스] 또 터졌다. 밀워키를 뛰어넘어 메이저리그의 기록을 새로 써내려가고 있는 테임즈(밀워키 브루어스)가 세 타석 만에 3안타 경기를 완성했다.    4월 19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밀워키 부르어스와 시카고 컵스의 경기에 2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한 에릭 테임즈는 세 번째 타석에서 안타를 쳐내 일찍이 3안타 경기를 달성했다.    앞선 타석에서 연이어 2루타를 때려낸 테임즈는 세 번째 타석에서 바뀐 투수 브라이언 듀엔싱을 상대로 풀카운트 접전 끝에 좌전 안타를 쳐냈다. 타율은 종전 .432에서 .444까지 상승했다.      팀이 6-2로 앞선 4회 초 2사 후 타석을 맞은 테임즈는 듀엔싱을 상대로 풀카운트 접전을 펼쳤다. 낮은 공을 파울로 걷어내며 타이밍을 기다린 테임즈는 9구째를 타격해 또 한 번 안타를 쳐내 3안타를 기록했다.    앞서 테임즈는 1회 초 첫 타석에서 브렛 앤더슨을 상대로 2루타를 쳐내 불방망이를 예열했다. 테임즈는 후속 타자 라이언 브론의 안타에 3루까지 진루했고 이어 타석을 맞은 트래비스 쇼의 장타에 홈을 밟아 득점까지 기록했다.    3회 초에도 테임즈의 장타력은 이어졌다. 팀이 3-0으로 앞선 3회 초 컵스의 선발 투수 브렛 앤더슨을 상대로 두 번째 타석을 맞은 테임즈는 초구를 공략해 다시 한 번 2루타를 쳐냈다. 테임즈는 브론과 쇼의 안타가 연속해서 터지는 동안 홈을 밟아 이날 경기 두 번째 득점을 올렸다.    한편, 이날 밀워키의 선발 라인업은 조나단 빌라르(2루수) - 에릭 테임즈(1루수) - 라이언 브론(좌익수) - 트레비스 쇼(3루수) - 도밍고 산타나(우익수) - 매니 피냐(포수) - 키옥 브록스톤(중견수) - 올란도 아르시아(유격수)이다. 선발 투수는 지미 넬슨이 나섰다.    이상빈 기자 sangbin03@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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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포토] 류현진 '땀은 거짓말 하지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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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스플뉴스=LA] 4월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다저스타디움에서 ‘2017 메이저리그’ LA다저스와 콜로라도 로키스의 경기가 열렸다. 다저스는 류현진, 로키스는 카일 프리랜드가 선발로 등판한다. 류현진이 올 시즌 처음으로 6회까지 마운드를 지킨 후 더그아웃에..

[엠스플뉴스=LA]    4월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다저스타디움에서 ‘2017 메이저리그’ LA다저스와 콜로라도 로키스의 경기가 열렸다. 다저스는 류현진, 로키스는 카일 프리랜드가 선발로 등판한다.   류현진이 올 시즌 처음으로 6회까지 마운드를 지킨 후 더그아웃에서 아쉬운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장준영 통신원 vatman200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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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포토] 푸이그 '자세만 보면 끝내기 홈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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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스플뉴스=LA] 4월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다저스타디움에서 ‘2017 메이저리그’ LA다저스와 콜로라도 로키스의 경기가 열렸다. 다저스는 류현진, 로키스는 카일 프리랜드가 선발로 등판한다. 푸이그가 9회말 홈런성 타구를 쳐다보며 서있다. ..

[엠스플뉴스=LA]    4월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다저스타디움에서 ‘2017 메이저리그’ LA다저스와 콜로라도 로키스의 경기가 열렸다. 다저스는 류현진, 로키스는 카일 프리랜드가 선발로 등판한다.   푸이그가 9회말 홈런성 타구를 쳐다보며 서있다.       장준영 통신원 vatman200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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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포토] 터너 '넙죽 절하게 만드는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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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스플뉴스=LA]    4월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다저스타디움에서 ‘2017 메이저리그’ LA다저스와 콜로라도 로키스의 경기가 열렸다. 다저스는 류현진, 로키스는 카일 프리랜드가 선발로 등판한다.   이날 3번타자 3루수로 선발출전한 저스틴 터너가 공에 손을 맞은 후 괴로워 하고 있다.     장준영 통신원 vatman200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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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포토] 시거 '내가 그걸 왜 못쳤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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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스플뉴스=LA] 4월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다저스타디움에서 ‘2017 메이저리그’ LA다저스와 콜로라도 로키스의 경기가 열렸다. LA는 류현진, 콜로라도는 카일 프리랜드가 선발로 등판한다. 이날 2번타자 유격수로 선발출전한 다저스의 코리시거가 타격 후 더그아..

[엠스플뉴스=LA]    4월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다저스타디움에서 ‘2017 메이저리그’ LA다저스와 콜로라도 로키스의 경기가 열렸다. LA는 류현진, 콜로라도는 카일 프리랜드가 선발로 등판한다.   이날 2번타자 유격수로 선발출전한 다저스의 코리시거가 타격 후 더그아웃에서 아쉬워 하고 있다.      장준영 통신원 vatman200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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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포토] 이디어 '오늘은 너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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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스플뉴스=LA] 4월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다저스타디움에서 ‘2017 메이저리그’ LA다저스와 콜로라도 로키스의 경기가 열렸다. 다저스는 류현진, 로키스는 카일 프리랜드가 선발로 등판한다. 타격 훈련에 앞서 안드레 이디어가 배트를 고르고 있다. ..

[엠스플뉴스=LA]    4월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다저스타디움에서 ‘2017 메이저리그’ LA다저스와 콜로라도 로키스의 경기가 열렸다. 다저스는 류현진, 로키스는 카일 프리랜드가 선발로 등판한다.   타격 훈련에 앞서 안드레 이디어가 배트를 고르고 있다.       장준영 통신원 vatman200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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