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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플링, 허리 부상으로 DL…8월 말 복귀 전망

스트리플링, 허리 부상으로 DL…8월 말 복귀 전망

[엠스플뉴스] 로스 스트리플링(28, LA 다저스)이 부상자 명단으로 향한다. 다저스 구단은 8월 16일(이하 한국시간) “스트리플링이 허리 염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이번 등재는 8월 13일자로 소급 적용된다. 류현진이 선발 로테이션에 복귀함과 동시에 스트리플..

  [엠스플뉴스]   로스 스트리플링(28, LA 다저스)이 부상자 명단으로 향한다.   다저스 구단은 8월 16일(이하 한국시간) “스트리플링이 허리 염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이번 등재는 8월 13일자로 소급 적용된다.   류현진이 선발 로테이션에 복귀함과 동시에 스트리플링은 불펜으로 향했다. 하지만 지난 10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등판 이후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15일 허리 근육 통증으로 전문의에게 검진을 받았기 때문.   여기에 잠을 제대로 못잔 탓으로 부상이 도졌다. ‘LA 타임스’ 빌 셰이킨은 스트리플링과의 인터뷰를 인용해 “호텔 침대가 너무 물러서 스트리플링의 허리 상태가 더 나빠졌다”고 보도했다.   이에 구단은 스트리플링을 부상자 명단에 올려 휴식을 부여한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복귀까지 10~12일이 소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스트리플링은 올 시즌 28경기(17선발)에 등판해 8승 3패 2홀드 평균자책 2.62를 기록 중이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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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MIA, 아쿠나 사구로 벤치클리어링…우레나·스니커 감독 퇴장

ATL-MIA, 아쿠나 사구로 벤치클리어링…우레나·스니커 감독 퇴장

[엠스플뉴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특급 유망주’ 로날드 아쿠나가 왼 팔꿈치에 사구를 맞았다. 마이애미 말린스 선발 호세 우레나의 속구를 미처 피하지 못했다. 이후 양 팀의 감정이 격해졌고 이는 두 번의 벤치클리어링으로 이어졌다. 8월 16일(이하 한국시간) 선트러스트 파크에..

  [엠스플뉴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특급 유망주’ 로날드 아쿠나가 왼 팔꿈치에 사구를 맞았다. 마이애미 말린스 선발 호세 우레나의 속구를 미처 피하지 못했다. 이후 양 팀의 감정이 격해졌고 이는 두 번의 벤치클리어링으로 이어졌다.   8월 16일(이하 한국시간)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와 마이애미와의 경기에서 벤치클리어링이 터졌다.   1회부터 사달이 났다. 1회 말 선두타자로 나선 아쿠나는 우레나의 시속 97.5마일 속구에 왼 팔꿈치를 맞았다. 이를 지켜본 엔더 인시아테와 1루 코치 에릭 영 주니어가 우레나에게 달려가며 격한 항의를 했고, 결국 벤치클리어링이 벌어졌다. 주먹 다툼은 없었다.   이후 양 팀은 잠시 소강상태에 접어들었다. 하지만 브라이언 스니커 애틀랜타 감독이 분을 삭이지 못하고 우레나를 향해 소리를 지르면서 다시 양 팀 덕아웃에서 선수들의 쏟아져나왔다.   이번에도 주먹 다툼으로 번지진 않았지만, 벤치클리어링이 잦아들자 심판진은 언쟁을 벌인 스니커 감독과 우레나에게 퇴장 명령을 내렸다.   한편, 지난 4경기 연속 홈런포를 가동했던 아쿠나는 1회 말 끝까지 주루를 소화했지만, 2회 초 대수비 아담 듀발과 교체돼 경기를 마쳤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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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양키스전 5회 2루타…5G 연속 안타

최지만, 양키스전 5회 2루타…5G 연속 안타

[엠스플뉴스]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2루타를 터뜨렸다. 최지만은 8월 16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5회 2루타로 출루했다. 앞선 타석에서 최지만은 타점으로 팀의 리드에 기여했다. 3회 1사 만루 기회..

  [엠스플뉴스]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2루타를 터뜨렸다.   최지만은 8월 16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5회 2루타로 출루했다.   앞선 타석에서 최지만은 타점으로 팀의 리드에 기여했다. 3회 1사 만루 기회에서 내야 땅볼로 3루 주자를 불러들였다.   그리고 다음 타석에서는 장타를 추가했다. 팀이 5-1로 앞선 5회 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바뀐 투수 소니 그레이를 상대, 6구 변화구를 받아쳐 2루타를 만들었다.   이로써 최지만은 8월 10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을 시작으로 5경기 연속 안타를 터뜨렸다.   시즌 타율은 종전 .228에서 .232로 올랐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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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언론 "밀워키 넬슨, 시즌 내 복귀 힘들 듯"

美 언론 "밀워키 넬슨, 시즌 내 복귀 힘들 듯"

[엠스플뉴스] 지미 넬슨(29)의 재활 기간이 하염없이 길어지고 있다. 밀워키 수뇌부들도 시즌 내 복귀에 대한 기대를 내려놓는 분위기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8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밀워키 수뇌부들이 우완투수 넬슨의 시즌 내 복귀에 관해 부정적으로 바라보고 ..

  [엠스플뉴스]   지미 넬슨(29)의 재활 기간이 하염없이 길어지고 있다. 밀워키 수뇌부들도 시즌 내 복귀에 대한 기대를 내려놓는 분위기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8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밀워키 수뇌부들이 우완투수 넬슨의 시즌 내 복귀에 관해 부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크레이그 카운셀 밀워키 감독은 “넬슨이 올해 빅리그 마운드에 오를 가능성은 희박해 보인다”며 통증이 재발한 건 아니지만, 현재 넬슨의 재활 진척속도로 판단하면 시즌 내 복귀는 힘들 것이라고 내다봤다.   넬슨은 지난해 9월 9일 시카고 컵스전에서 주루 도중 우측 어깨를 심하게 다쳤다. 결국, 관절와순 파열, 회전근 염좌 진단을 받아 수술대에 올랐고 오랫동안 재활에 매달리고 있다. 최근엔 닐 엘라트라체 박사로부터 재검진을 받았지만, 복귀 시점은 여전히 불투명한 상태다.   이에 밀워키도 시즌 내 복귀에 대한 기대를 내려놓는 분위기다.         한편, 넬슨은 빅리그 5시즌 통산 109경기(104선발)에 등판해 611.1이닝을 던져 33승 44패 평균자책 4.12를 기록 중인 투수다.    특히 지난해엔 29경기에 등판해 12승 6패 평균자책 3.49의 뛰어난 성적으로 밀워키의 '에이스'로 거듭났다. 하지만 어깨 부상으로 올 시즌을 통째로 날릴 위기에 처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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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스턴, 왼 팔뚝 타박상으로 DL…킹 펠릭스 선발 복귀

팩스턴, 왼 팔뚝 타박상으로 DL…킹 펠릭스 선발 복귀

[엠스플뉴스] 제임스 팩스턴(29, 시애틀 매리너스)이 전열에서 이탈한다. 시애틀 구단은 8월 16일(이하 한국시간) “팩스턴이 왼 팔뚝 타박상으로 10일 부상자 명단에 등재됐다”고 발표했다. 지난 경기에서 팔뚝에 타구를 맞은 것이 문제였다. 팩스턴은 15일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엠스플뉴스]   제임스 팩스턴(29, 시애틀 매리너스)이 전열에서 이탈한다.   시애틀 구단은 8월 16일(이하 한국시간) “팩스턴이 왼 팔뚝 타박상으로 10일 부상자 명단에 등재됐다”고 발표했다.    지난 경기에서 팔뚝에 타구를 맞은 것이 문제였다. 팩스턴은 15일 오클랜드 어슬레틱스를 상대로 선발 등판했지만, 제드 라우리의 타구에 왼팔을 맞고 0.1이닝 만에 강판됐다.   다행히 부상이 크지 않다는 소식이다. 팩스턴은 경기 전 인터뷰를 통해 “지난 밤에는 손을 거의 움직일 수 없었지만, 아침이 되자 상태가 많이 나아졌다”고 전했다. 스캇 서비스 감독도 팩스턴의 복귀에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동시에 불펜으로 향했던 펠릭스 에르난데스 팩스턴의 공백을 메운다. 서비스 감독은 “그가 현재로서는 최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하며 에르난데스의 선발 복귀 계획을 언급했다.   한편, 팩스턴은 올 시즌 24경기 선발 등판해 10승 5패 평균자책 3.68을 기록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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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틸리맨' 대니 발렌시아, 볼티모어에서 방출

'유틸리맨' 대니 발렌시아, 볼티모어에서 방출

[엠스플뉴스] ‘유틸리티맨’ 대니 발렌시아(33)가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방출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8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볼티모어가 발렌시아를 방출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11일 양도지명(DFA)돼 전력구상에서 제외됐던 발렌시아는 결국, 볼티모어를 떠나게..

  [엠스플뉴스]   ‘유틸리티맨’ 대니 발렌시아(33)가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방출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8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볼티모어가 발렌시아를 방출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11일 양도지명(DFA)돼 전력구상에서 제외됐던 발렌시아는 결국, 볼티모어를 떠나게 됐다.   발렌시아는 빅리그 9시즌 통산 865경기에 출전해 타율 .268 96홈런 397타점 OPS .742를 기록 중인 우타자다. 1루와 3루 외에 우익수와 좌익수도 맡을 수 있는 선수다. 올해엔 단년 계약을 맺고 2013년 몸담았던 볼티모어로 돌아왔다.   팀 베컴이 4월 말 사타구니 염좌로 이탈한 이후엔 꾸준히 출전기회를 받았고, 6월 28일까진 타율 .292 8홈런 22타점 OPS .843으로 활약했다. 하지만 베컴의 복귀로 기회가 차츰 줄어들었고 내야수 조나단 비야르가 영입되면서 입지를 잃었다.   이에 볼티모어는 발렌시아의 이적을 시도했으나 마땅한 트레이드 파트너를 찾지 못했고, 결국 그와 결별수순을 밟았다. 발렌시아의 올해 연봉은 120만 달러며, 볼티모어는 그의 잔여 연봉을 보전해야 한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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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전' 류현진, 반스와 호흡…LAD-SF 라인업 공개

'복귀전' 류현진, 반스와 호흡…LAD-SF 라인업 공개

[엠스플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1, LA 다저스)이 드디어 복귀한다. 포수 오스틴 반스는 105일 만에 빅리그 마운드를 밟는 류현진과 배터리를 이룬다. 류현진은 8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지난 5..

    [엠스플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1, LA 다저스)이 드디어 복귀한다. 포수 오스틴 반스는 105일 만에 빅리그 마운드를 밟는 류현진과 배터리를 이룬다.   류현진은 8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지난 5월 3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서 사타구니를 다쳤던 류현진은 마침내 복귀전을 치르게 됐다.   다만 현재 팀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최근 5연패에 빠졌고 ‘라이벌’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1, 2차전에서도 내리 패했다. 게다가 전날엔 야시엘 푸이그와 닉 헌들리의 언쟁이 몸싸움으로 이어지면서 양 팀 간 기싸움이 절정에 다다른 모양새다.   류현진이 ‘연패 스토퍼’ 역할을 해줘야하 하는 이유다.   이날 류현진은 야스마니 그랜달 대신 반스와 배터리 호흡을 맞춘다. 전날 벤치클리어링을 벌였던 푸이그는 7번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다.    반면 샌프란시스코는 헌들리를 제외하고 버스터 포지에게 포수 마스크를 맡겼다. 포지는 류현진에게 타율 .323 OPS .916의 강한 면모를 보여준 선수다. 아울러 류현진의 ‘천적’ 헌터 펜스(vs 류현진 타율 .414 OPS .934)도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다음은 양 팀의 선발 라인업 LA 다저스 (선발투수 : 류현진) 브라이언 도저(2루수)-저스틴 터너(3루수)-매니 마차도(유격수)-맷 켐프(좌익수)-크리스 테일러(중견수)-키케 에르난데스(1루수)-야시엘 푸이그(우익수)-오스틴 반스(포수)-류현진(투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선발투수 : 데릭 홀랜드) 앤드류 매커친(우익수)-브랜든 벨트(1루수)-에반 롱고리아(3루수)-버스터 포지(포수)-고키스 에르난데스(중견수)-브랜든 크로포드(유격수)-헌터 펜스(좌익수)-앨런 핸슨(2루수)-데릭 홀랜드(투수)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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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NYY전 5번-DH 선발…5G 연속안타 도전

최지만,NYY전 5번-DH 선발…5G 연속안타 도전

[엠스플뉴스]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선발 출격한다. 최지만은 8월 16일(이하 한국시간)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뉴욕 양키스와의 원정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전날 휴식을 취했던 최지만은 이날엔 8월 10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전부터 이어온 5경기 연속 ..

  [엠스플뉴스]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선발 출격한다.   최지만은 8월 16일(이하 한국시간)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뉴욕 양키스와의 원정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전날 휴식을 취했던 최지만은 이날엔 8월 10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전부터 이어온 5경기 연속 안타행진에 도전한다.   최지만과 상대하는 양키스 선발 투수는 루이스 세사(1승 2패 평균자책 4.50)다. 세사는 최근 무릎 부상으로 이탈한 C.C. 사바시아를 대신해 마운드에 오른다. 최지만은 세사와 처음으로 만난다.   다음은 양 팀의 선발 라인업 탬파베이 레이스 (선발투수 : 제이크 파리아) 말렉스 스미스(우익수)-맷 더피(3루수)-제이크 바우어스(1루수)-조이 웬들(2루수)-최지만(지명타자)-케빈 키어마이어(중견수)-윌리 아다메스(유격수)-브랜든 로우(좌익수)-마이클 페레즈(포수)   뉴욕 양키스 (선발투수 : 루이스 세사) 브렛 가드너(좌익수)-지안카를로 스탠튼(지명타자)-애런 힉스(중견수)-디디 그레고리우스(유격수)-미겔 안두하(3루수)-그렉 버드(1루수)-닐 워커(우익수)-오스틴 로마인(포수)-로날드 토레이스(2루수)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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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메프리뷰 08.16] 류현진 '복귀전부터 패패패패류 재현?'

[코메프리뷰 08.16] 류현진 '복귀전부터 패패패패류 재현?'

[엠스플뉴스] * '코메프리뷰'는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의 다음 경기 프리뷰를 인포그래픽과 짧은 멘트로 전해드리는 코너입니다. <8월 16일 관전포인트> #복귀전부터 #4연패_다저스 #패패패패류 #왠일인지_낯설지가_않아요 #류현진 #군계일학 #오승환 #마지막_기회..

  [엠스플뉴스]   * '코메프리뷰'는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의 다음 경기 프리뷰를 인포그래픽과 짧은 멘트로 전해드리는 코너입니다.   <8월 16일 관전포인트> #복귀전부터 #4연패_다저스 #패패패패류 #왠일인지_낯설지가_않아요 #류현진 #군계일학 #오승환 #마지막_기회 #최지만     <어제 코리안리거>      글/그래픽 : 도상현 기자 dosh10@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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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투나잇] '5연패 늪' 다저스, 류현진의 어깨도 무겁다

[메이저리그 투나잇] '5연패 늪' 다저스, 류현진의 어깨도 무겁다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특급 신인’ 아쿠나, 3G 연속 리드오프 홈런 아쿠나가 매섭게 방망이를 돌리고 있다. 전날 마이애미와의 더블헤더에서 모두 선..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특급 신인’ 아쿠나, 3G 연속 리드오프 홈런   아쿠나가 매섭게 방망이를 돌리고 있다. 전날 마이애미와의 더블헤더에서 모두 선두타자 홈런을 기록한 데 이어 이날도 리드오프 홈런을 추가했다. 7회에도 홈런포를 가동하며 최근 8경기 8홈런을 몰아치고 있다. 후안 소토(워싱턴)와의 신인왕 경쟁도 흥미진진해졌다.   아쿠나, 최근 8경기 성적 34타수 16안타 타율 .471 8홈런 15타점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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