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lish Español 日本語

[재팬 in MLB](6.23) 아오키, 역대 일본인 ML 통산 안타 3위 등극

[재팬 in MLB](6.23) 아오키, 역대 일본인 ML 통산 안타 3위 등극

[엠스플뉴스] '재팬 in MLB'는 일본인 메이저리거들의 성적과 소식을 정리하는 코너입니다. 아오키 노리치카 (휴스턴 애스트로스) : 5타수 3안타 1득점 -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원정경기에 9번-좌익수로 선발 출전한 아오키는 2루타 두 개 포함 3안타를 몰아..

  [엠스플뉴스]   '재팬 in MLB'는 일본인 메이저리거들의 성적과 소식을 정리하는 코너입니다.   아오키 노리치카 (휴스턴 애스트로스) : 5타수 3안타 1득점   -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원정경기에 9번-좌익수로 선발 출전한 아오키는 2루타 두 개 포함 3안타를 몰아치며 시즌 10번째 멀티 히트를 기록했다. 3안타 경기는 올 시즌 3번째다. 이날 3안타를 추가한 아오키는 메이저리그 일본인 최다안타 부문 3위로 올라섰다.   역대 일본인 메이저리거 통산안타 순위 1. 이치로 스즈키 - 3,049 2. 마쓰이 히데키 - 1,253 3. 아오키 노리치카 - 724 4. 데이브 로버츠 - 721    *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일본 오키나와 태생이다.  시즌 성적 : 52경기 타율 .277(155타수 43안타) 1홈런 11타점 OPS .668   이치로 스즈키 (마이애미 말린스) : 1타수 무안타   - 시카고 컵스와의 홈경기에 5회 대타로 출전한 이치로는 제이크 아리에타를 상대로 3루 땅볼로 물러났다. 이치로는 10일부터 18일까지 6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지만, 이후 이날 경기까지 5타석 연속 무안타를 기록 중이다.   시즌 성적 : 60경기 타율 .213(89타수 19안타) 2홈런 7타점 OPS .551   타자와 준이치 (마이애미 말린스) : 1이닝 1피안타 2실점   - 타자와가 부상 복귀 첫 등판부터 실점했다. 이날 부상자 명단서 복귀한 타자와는 시카고 컵스와의 홈경기에 팀이 1-6으로 뒤진 6회에 마운드에 올라 2사 후 크리스 브라이언트에게 볼넷을 내준 후, 다음 타자 윌슨 콘트레라스에게 투런 홈런을 얻어맞았다.   시즌 성적 : 17경기 16이닝 1승 1패 평균자책 7.31 WHIP 1.38   다르빗슈 유 (텍사스 레인저스)   - 다르빗슈가 다나카 마사히로(뉴욕 양키스)와의 선발 맞대결을 하루 앞두고 각오를 밝혔다.   다르빗슈는 텍사스 지역 언론 '스타-텔레그램'과의 인터뷰서 "가장 최근 맞대결이었던 2011년 도쿄 돔에서의 경기에 대해 다나카의 1루 견제구가 빠진 거 이외엔 기억나는 게 많지 않다"고 솔직하게 전했다. 이어 "다나카가 발전하려는 건 알고 있다. 하지만 내 목표는 팀의 승리다. 나는 상대하는 양키스 타선을 향해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메이저리그 홈런부문 단독 선두 애런 저지에 대해선 "좋은 타자다. 그러나 라인업에 있는 모든 타자들이 훌륭하고, 타격감이 좋다"고 전했다.   다나카 vs 다르빗슈 : 일본프로야구에서의 맞대결   2007년 9월 20일 다르빗슈 : 8이닝 5피안타 무실점 5탈삼진 - 승리투수 다나카 : 6.2이닝 7피안타(1피홈런) 5실점 6탈삼진 - 패전투수   2009년 8월 7일 다르빗슈 : 8이닝 5피안타 3실점 12탈삼진 - 완투패 다나카 : 8이닝 10피안타 1실점 8탈삼진 - 승리투수   2011년 7월 20일 다르빗슈 : 9이닝 4피안타 1실점 9탈삼진 - 완봉승 다나카 : 8이닝 5피안타 2실점 4탈삼진 - 완투패   박정수 기자 pjs12270@mbcplus.com
More

LAD 유리아스, 어깨 부상 악화…오는 주말 정밀 검사 예정

LAD 유리아스, 어깨 부상 악화…오는 주말 정밀 검사 예정

[엠스플뉴스] LA 다저스의 유망주, 훌리오 유리아스(21)가 어깨 부상이 악화돼 오는 주말 정밀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메이저리그 전문 기자 앤디 멕컬러프는 6월 23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유리아스의 부상 소식을 알렸다. 보도에 의하면 유리아스는 지난 ..

  [엠스플뉴스]   LA 다저스의 유망주, 훌리오 유리아스(21)가 어깨 부상이 악화돼 오는 주말 정밀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메이저리그 전문 기자 앤디 멕컬러프는 6월 23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유리아스의 부상 소식을 알렸다.   보도에 의하면 유리아스는 지난 14일 마이너리그 경기 중 입은 부상이 악화돼 오는 주말 로스앤젤레스에서 정밀 검사를 받을 것으로 전해졌다.   초기 검진에는 특별한 이상이 없었다. 15일 부상자 명단에 등재되긴 했으나 이날 바로 유리아스는 MRI 검사를 받았고 어깨의 구조적 문제가 발견되지 않아 빠른 시일 내로 복귀할 것으로 보였다.   그러나 어깨 부상이 악화됐고 이에 따라 유리아스는 정상적인 회복에 좀 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유리아스는 LA 다저스를 대표하는 최고 유망주 중 하나다. 그러나 올 시즌 메이저리그 5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23.1이닝을 소화, 승리를 기록하지 못하며 2패와 함께 평균자책 5.40만을 기록했다.     이에 5월 22일 트리플 A로 강등됐다. 그러나 유리아스는 트리플 A 6경기 선발 출전해 31.1이닝 동안 3승 무패 평균자책 2.59를 기록하며 빅리그 재승선을 위한 경기력을 끌어올리고 있었다.   하지만 몸 상태에 대한 우려가 다시 제기되며 아직까지는 올 시즌에 대한 아쉬움을 보여주고 있다.   김다빈 기자 dabinnet@mbcplus.com
More

'시즌 25호포' 애런 저지, LAA전 스리런포…2G 만에 홈런

'시즌 25호포' 애런 저지, LAA전 스리런포…2G 만에 홈런

[엠스플뉴스] 아메리칸리그를 넘어 메이저리그를 초토화시키고 있는 특급 신인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가 시즌 25호 홈런을 때려냈다. 저지는 6월 23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의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 3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

  [엠스플뉴스] 아메리칸리그를 넘어 메이저리그를 초토화시키고 있는 특급 신인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가 시즌 25호 홈런을 때려냈다.    저지는 6월 23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의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 3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두 경기 만에 홈런포를 가동했다.    첫 타석 제시 차베즈를 상대로 볼넷을 골라낸 저지는 2회 말 2사 주자 1, 3루에서 차베즈와의 풀카운트 승부 끝에 6구째를 타격해 스리런포를 작성했다. 저지의 25호 홈런. 이 타구는 비거리 134M의 대형 홈런이 됐다. 저지는 올 시즌 25개 홈런을 쳤는데 이 중 풀카운트 승부 끝에 쳐낸 홈런이 무려 5개나 된다.    저지가 현재의 페이스를 유지한다면 시즌 끝까지 57개의 홈런을 쳐낼 수 있다. 만약 저지가 올 시즌 57홈런을 기록한다면 이는 마크 맥과이어의 49개 기록을 넘어 메이저리그 신인 최다 기록에 해당하게 된다.    현재의 페이스를 뛰어넘어 60홈런을 기록한다면 베이브 루스, 마크 맥과이어, 로저 매리스, 새미 소사, 배리 본즈만이 달성한 홈런왕의 영역에 이름을 올릴 수 있다.    이상빈 기자 sangbin03@mbcplus.com
More

'3G 만에 안타' 김현수, 클레빈저 상대 첫 타석 안타… 타율 .260

'3G 만에 안타' 김현수, 클레빈저 상대 첫 타석 안타… 타율 .260

[엠스플뉴스] 김현수(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세 경기 만에 안타를 작성했다. 김현수는 6월 23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파크 앳 캠든야즈에서 열리는 볼티모어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경기에 7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첫 타석에서 안타를 터뜨렸다. ..

  [엠스플뉴스] 김현수(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세 경기 만에 안타를 작성했다.    김현수는 6월 23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파크 앳 캠든야즈에서 열리는 볼티모어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경기에 7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첫 타석에서 안타를 터뜨렸다.    지난 18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경기를 시작으로 7경기 연속 선발로 나서고 있는 김현수는 지난 두 경기에서 안타를 작성하지 못했지만 세 경기 만에 반가운 안타를 쳐냈다.    팀이 1-2로 뒤진 2회 말 선두 타자로 나선 김현수는 클리블랜드의 선발 마이크 클레빈저와의 첫 타석에서 초구 낮게 빠진 볼을 지켜본 김현수는 2구째 바깥쪽 공에 스트라이크 판정 받았다. 3구째 낮게 빠진 볼까지 골라낸 뒤 4구째 스트라이크 공 복판에 들어온 공에 방망이가 헛돌았다. 볼카운트 2볼 2스트라이크에서 5구째 공을 파울로 걷어낸 뒤 6구째 커브를 멀어친 김현수는 세 경기 만에 안타를 작성했다.   한편, 이날 김현수가 포함된 볼티모어의 선발 라인업은 세스 스미스(우익수) - 매니 마차도(3루수) - 조나단 스쿱(2루수) - 마크 트럼보(지명타자) - 트레이 만시니(1루수) - 웰링턴 카스티요(포수) - 김현수(좌익수) - 루벤 테하다(유격수) - 크레이그 젠트리(중견수)이다. 선발 투수로는 웨이드 마일리가 나선다.    이상빈 기자 sangbin03@mbcplus.com
More

MIL 쇼, 투병 중인 딸 뒤로 한 채 원정길 올라

MIL 쇼, 투병 중인 딸 뒤로 한 채 원정길 올라

[엠스플뉴스] 트래비스 쇼(밀워키 브루어스)가 아픈 딸을 뒤로 한 채 원정길에 올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6월 23일(이하 한국시간) “3안타 3타점을 기록하는 것은 쉬운 일이었다. 더욱 어려운 일은 원정길 비행기에 올라야 한다는 점이었다”며 딸이 아픈 와중에도 자..

    [엠스플뉴스] 트래비스 쇼(밀워키 브루어스)가 아픈 딸을 뒤로 한 채 원정길에 올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6월 23일(이하 한국시간) “3안타 3타점을 기록하는 것은 쉬운 일이었다. 더욱 어려운 일은 원정길 비행기에 올라야 한다는 점이었다”며 딸이 아픈 와중에도 자신의 역할을 다한 쇼의 안타까운 사연을 소개했다.   쇼는 이날 밀러 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홈경기서 4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1홈런 3타점 1득점 맹타를 휘둘렀다. 밀워키도 4-2로 승리했다. 하지만, 쇼의 표정은 시종일관 밝지 못했다. 병원에 있는 딸이 마음에 걸렸기 때문이다.   이번 달 초 쇼는 딸 라이앤이 태어나는 경사를 누렸다. 하지만, 기쁨이 채가시기도 전에 쇼는 청천벽력같은 소식을 접했다. 라이앤이 선천적인 심장병 진단을 받은 것. 몇 번이나 걸친 큰 수술로 고통받는 딸을 바라볼 수밖에 없었던 쇼는 시간이 될 때마다 병원을 찾아 라이앤의 곁에 함께 했다. 하늘도 감동한 듯 최근 라이앤의 병은 느리지만, 서서히 차도를 보였다.   이날 아침에도 쇼는 부인 린다 씨와 함께 위스콘신 주에 있는 아동병원을 찾아 라이앤의 상태를 지켜봤다. 하지만, 경기 출전을 위해 무거운 발걸음을 떼야 했고, 다음날인 24일부터 애틀랜타와 신시내티에서 펼쳐지는 원정경기를 위해 비행기에 몸을 실어야만 했다.   경기장을 떠나기 전 라커룸에서 가방을 싸던 쇼는 MLB.com과의 인터뷰에서 “특히 지금 원정을 떠나야 한다는 사실이 너무 힘들다"며 힘겹게 말문을 연 뒤 "그러나 내가 할 일을 해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불펜 타일러 손버그와의 트레이드를 통해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밀워키로 유니폼을 갈아입은 쇼는 올 시즌 타율 .298 14홈런 51타점 OPS .902을 기록하며 커리어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More

'38G 연속 탈삼진' MIL 크네블, 채프먼 뛰어넘었다…ML 신기록

'38G 연속 탈삼진' MIL 크네블, 채프먼 뛰어넘었다…ML 신기록

[엠스플뉴스] 코리 크네블(밀워키 브루어스)이 38경기 연속으로 탈삼진을 잡아내며 종전 아롤디스 채프먼(뉴욕 양키스)의 기록을 뛰어넘었다. 크네블은 6월 23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밀러파크에서 열린 밀워키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경기에 팀이 4-2로 앞선 9..

  [엠스플뉴스] 코리 크네블(밀워키 브루어스)이 38경기 연속으로 탈삼진을 잡아내며 종전 아롤디스 채프먼(뉴욕 양키스)의 기록을 뛰어넘었다.   크네블은 6월 23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밀러파크에서 열린 밀워키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경기에 팀이 4-2로 앞선 9회 초 등판해 세 명의 타자를 삼진과 범타로 깔끔히 처리했다.   선두 타자로 나선 조쉬 벨을 6구까지 가는 접전 끝에 삼진으로 처리했으며 후속 타자 디아즈와 맥커친 역시 팝플라이 아웃으로 요리하며 이닝을 깔끔하게 틀어막았다. 밀워키는 크네블의 호투에 4-2 승리를 확정지었다.    이로써 크네블은 지난 4월 4일 올 시즌 첫 경기였던 콜로라도 로키스전을 시작으로 등판했던 38번의 모든 경기에서 탈삼진을 솎아내 38경기 연속 탈삼진을 잡아내는 진기록을 세웠다. 이는 지난 2014시즌 채프먼이 신시내티 레즈 시절 기록했던 37경기 연속 탈삼진 기록을 뛰어넘는 새로운 기록이됐다.    메이저리그의 새로운 진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크네블은 이날 경기 전까지 올 시즌 37경기 36.2이닝 동안 64탈삼진 평균자책 0.98을 기록 중이다. 한편, 이날 2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했던 테임즈는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이상빈 기자 sangbin03@mbcplus.com
More

'4승 도전' 류현진, NYM전 포수 반스와 호흡…시거 선발 제외

'4승 도전' 류현진, NYM전 포수 반스와 호흡…시거 선발 제외

[엠스플뉴스] 시즌 4번째 승리와 함께 2연승에 도전하는 류현진(30, LA 다저스)이 뉴욕 메츠를 상대한다. 류현진은 6월 23일(이하 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뉴욕 메츠와의 홈 4연전 마지막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지난 18일 신시내티전 5이닝 8피안타 7탈삼진 2실점..

  [엠스플뉴스]   시즌 4번째 승리와 함께 2연승에 도전하는 류현진(30, LA 다저스)이 뉴욕 메츠를 상대한다.   류현진은 6월 23일(이하 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뉴욕 메츠와의 홈 4연전 마지막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지난 18일 신시내티전 5이닝 8피안타 7탈삼진 2실점(2자책)으로 시즌 3번째 승리를 기록한 류현진은 이날 5일 만에 선발 등판을 이어가며 시즌 4승과 함께 2연승에 도전한다.   메츠전 류현진과 호흡을 맞출 다저스 포수 호흡은 주전 포수 야스마니 그랜달 대신 오스틴 반스가 출전한다. 반스와 류현진은 올 시즌 3번 배터리 호흡을 맞춰 승리 없이 3패, 평균자책 6.88을 기록 중이다.   다저스 타선에도 약간의 변화가 있다. 다저스 유격수 코리 시거가 이날 경기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으며 크리스 테일러가 출전한다.   맞대결을 펼칠 메츠 선발 투수는 스티븐 마츠다. 마츠는 올 시즌 1승 1패 평균자책 3.21을 기록 중이며 류현진의 시즌 성적은 3승 6패 평균자책 4.35이다.   다음은 다저스의 이날 타순.   로건 포사이드(2루수)-크리스 테일러(유격수)-저스틴 터너(3루수)-코디 벨린저(1루수)-엔리케 에르난데즈(중견수)-프랭클린 구티에레즈(좌익수)-오스틴 반스(포수)-야시엘 푸이그(우익수)-류현진(투수).   김다빈 기자 dabinnet@mbcplus.com
More

'7G 연속 선발' 김현수, 7번-LF…클레빈저 상대

'7G 연속 선발' 김현수, 7번-LF…클레빈저 상대

[엠스플뉴스] 주전 선수들의 부상으로 꾸준히 선발 출전 중인 김현수(볼티모어 오리올스)가 7경기 연속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김현수는 6월 23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파크 앳 캠든야즈에서 열리는 볼티모어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경기에 7..

  [엠스플뉴스] 주전 선수들의 부상으로 꾸준히 선발 출전 중인 김현수(볼티모어 오리올스)가 7경기 연속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김현수는 6월 23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파크 앳 캠든야즈에서 열리는 볼티모어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경기에 7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한다.    지난 18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경기를 시작으로 7경기 연속 선발로 나서고 있는 김현수. 그는 지난 두 경기에서 안타를 작성하지 못한 채 아쉽게 경기를 마무리했다.    앞선 6경기에서는 타율 .250 1볼넷 4삼진을 기록했으며 6경기 중 4경기에서 교체돼 그 기회를 미처 살리지 못했다.    이날 김현수가 상대할 클리블랜드의 선발 투수는 마이크 클레빈저이다. 클레빈저는 올 시즌 2승 3패 평균자책 3.89를 기록 중이며 김현수는 지난 시즌 그를 상대로 1타수 무안타 1볼넷 1삼진에 그쳤다.    한편, 이날 김현수가 포함된 볼티모어의 선발 라인업은 세스 스미스(우익수) - 매니 마차도(3루수) - 조나단 스쿱(2루수) - 마크 트럼보(지명타자) - 트레이 만시니(1루수) - 웰링턴 카스티요(포수) - 김현수(좌익수) - 루벤 테하다(유격수) - 크레이그 젠트리(중견수)이다. 선발 투수로는 웨이드 마일리가 나선다.    이상빈 기자 sangbin03@mbcplus.com
More

'2볼넷' 추신수, 8G 연속 멀티 출루…TEX도 승리

'2볼넷' 추신수, 8G 연속 멀티 출루…TEX도 승리

[엠스플뉴스]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8경기 연속 멀티 출루 행진을 달렸다. 추신수는 6월 23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홈경기서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2볼넷 2삼진을 기록했다. 전날 토론토전서 시즌 11호..

  [엠스플뉴스]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8경기 연속 멀티 출루 행진을 달렸다.   추신수는 6월 23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홈경기서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2볼넷 2삼진을 기록했다.   전날 토론토전서 시즌 11호 홈런을 신고하며 3타수 2안타 2볼넷 2타점 맹타를 휘두른 추신수는 이날엔 무안타로 침묵하며 연속 안타 행진을 7경기로 마무리했다. 다만 뛰어난 선구안을 바탕으로 2볼넷을 얻어내며 16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했다.   시즌 타율은 종전 .270에서 .267로 다소 하락했다.       1회 말 팀의 선두 타자로 타석에 들어선 추신수는 텍사스 선발 마커스 스트로먼과 상대했다. 추신수는 초구를 곧바로 받아쳐 빠른 승부를 가져갔지만, 타구는 유격수의 수비망을 벗어나지 못했다. 결과는 유격수 땅볼.   두 번째 타석에선 3구 삼진으로 물러난 추신수는 4회 스트로먼을 끈질기게 괴롭히며 8구 승부를 펼쳤지만, 다시 한 번 삼진으로 물러나며 고개를 떨궜다. 5회 초엔 켄드리스 모랄레스의 타구를 뒤로 흘리며 수비 실책을 범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후 뛰어난 선구안을 발휘하며 앞선 실책을 만회했다. 팀이 7-4로 앞선 6회 2사 2루에 우완 불펜 세자르 발데스와 상대한 추신수는 풀카운트 승부 끝에 7구째 몸쪽 낮은 체인지업을 참아내며 볼넷을 얻어냈다. 추신수의 16경기 연속 출루 행진.    이어 팀이 10-3으로 앞선 8회 무사 3루엔 발데스와의 6구 승부 끝에 볼넷 출루에 성공했다. 이로써 추신수는 8경기 연속 멀티 출루 행진을 달렸다. 이후 추신수는 아드리안 벨트레의 희생플라이에 힘입어 득점도 추가했다.   한편, 텍사스는 이날 멀티 홈런을 터뜨린 카를로스 고메즈의 맹활약에 힘입어 토론토에 11-4로 승리했다. 선발 마틴 페레즈는 6이닝 4실점(3자책)을 기록하며 시즌 4승(6패)을 신고했다. 반면 토론토 선발 마커스 스트로먼은 4이닝 7실점으로 무너지며 시즌 4패째(7승)를 떠안았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More

HOU 스프링어, 왼손 사구로 교체…검진 결과 단순 타박상

HOU 스프링어, 왼손 사구로 교체…검진 결과 단순 타박상

[엠스플뉴스] 조지 스프링어(휴스턴 애스트로스)가 경기 도중 왼손에 공을 맞아 일찌감치 교체됐다. 스프링어는 6월 23일(이하 한국시간) 오클랜드 콜리시엄에서 열린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의 원정경기서 1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1회 타석 도중 사구를 맞아 교체됐다. ..

  [엠스플뉴스] 조지 스프링어(휴스턴 애스트로스)가 경기 도중 왼손에 공을 맞아 일찌감치 교체됐다.   스프링어는 6월 23일(이하 한국시간) 오클랜드 콜리시엄에서 열린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의 원정경기서 1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1회 타석 도중 사구를 맞아 교체됐다.   오클랜드 선발 제시 한이 1스트라이크 3볼에 던진 시속 92마일 속구가 스프링어의 몸쪽으로 향했다. 스프링어는 이를 미처 피하지 못하고 왼손에 공을 맞고 말았다.    이에 휴스턴 A.J. 힌치 감독과 팀 동료 조쉬 레딕 그리고 팀 트레이너가 급히 뛰어나와 스프링어의 상태를 확인했고, 결국 스프링어는 대주자 제이크 마리스닉과 교체돼 경기장을 떠났다.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었다. MLB.com에 따르면 스프링어는 X-ray 검진결과 왼손에 단순 타박상 판정을 받았다. 현지에선 스프링어가 며칠 정도 휴식을 취한 뒤 다시 복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스프링어는 올 시즌 타율 .277 21홈런 46타점 OPS .906의 뛰어난 성적을 거두고 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