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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 MLB] 지구 우승 예측 특집: 아메리칸리그 편

[별난 MLB] 지구 우승 예측 특집: 아메리칸리그 편

[엠스플뉴스] * [별난 MLB]는 최근 메이저리그 핫이슈를 다양한 각도에서 분석해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별난 MLB] EP.15에서는 아메리칸리그의 지구별 우승팀 및 와일드카드 진출팀을 예상해봤습니다. # AL 동부지구 우승팀 예측 ..

  [엠스플뉴스]   * [별난 MLB]는 최근 메이저리그 핫이슈를 다양한 각도에서 분석해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별난 MLB] EP.15에서는 아메리칸리그의 지구별 우승팀 및 와일드카드 진출팀을 예상해봤습니다.   # AL 동부지구 우승팀 예측 # AL 중부지구 우승팀 예측 # AL 서부지구 우승팀 예측 # AL 와일드카드 1, 2위팀은?   출연: 이현우 기자, 한장희 캐스터       엠스플뉴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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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투나잇] '멀티출루' 추신수, 가을 신수는 진리?

[메이저리그 투나잇] '멀티출루' 추신수, 가을 신수는 진리?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MVP 모드’ 카펜터, 시즌 33호포 ‘쾅’ 카펜터의 기세가 하늘을 찌른다. 이날 8회엔 시즌 33호포를 역전 스리런 홈런으로 장..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MVP 모드’ 카펜터, 시즌 33호포 ‘쾅’   카펜터의 기세가 하늘을 찌른다. 이날 8회엔 시즌 33호포를 역전 스리런 홈런으로 장식하며 NL 홈런 선두 자리를 굳건히 했다. 워싱턴은 하퍼(29호)와 소토(15호)의 홈런으로 반격을 개시했지만, 매드슨이 데용에게 끝내기 홈런을 내주면서 두리틀의 부재를 뼈저리게 느꼈다.   ‘카펜터 1위’ NL 홈런왕 레이스 1위 맷 카펜터(STL) 33홈런 2위 헤수스 아귈라(MIL) 29홈런     놀란 아레나도(COL) 29홈런     브라이스 하퍼(WSH) 29홈런 5위 폴 골드슈미트(ARI) 26홈런     맥스 먼시(LAD) 26홈런     에우제니오 수아레즈(CIN) 26홈런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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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메프리뷰 08.15] 오승환 '막강 휴스턴 타선? 나 돌부처야~'

[코메프리뷰 08.15] 오승환 '막강 휴스턴 타선? 나 돌부처야~'

[엠스플뉴스] * '코메프리뷰'는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의 다음 경기 프리뷰를 인포그래픽과 짧은 멘트로 전해드리는 코너입니다. <8월 15일 관전포인트> #쉬었으면_좋겠다 #추신수 #추추트레인 #막았으면_좋겠다 #오승환 #나왔으면_좋겠다 #최지만 ..

  [엠스플뉴스]   * '코메프리뷰'는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의 다음 경기 프리뷰를 인포그래픽과 짧은 멘트로 전해드리는 코너입니다.   <8월 15일 관전포인트> #쉬었으면_좋겠다 #추신수 #추추트레인 #막았으면_좋겠다 #오승환 #나왔으면_좋겠다 #최지만     <어제 코리안리거>      글/그래픽 : 도상현 기자 dosh10@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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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병동' 다저스, 도저마저 이탈 위기

'부상병동' 다저스, 도저마저 이탈 위기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부상 악령에 시달리고 있다. 미국 서던 캘리포니아 뉴스그룹 J.P. 훈스트라는 8월 14일(이하 한국시간)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의 말을 인용해 2루수 브라이언 도저와 우완 불펜 존 액스포드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훈스트라에 따르면 9회를 앞두고 ..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부상 악령에 시달리고 있다.   미국 서던 캘리포니아 뉴스그룹 J.P. 훈스트라는 8월 14일(이하 한국시간)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의 말을 인용해 2루수 브라이언 도저와 우완 불펜 존 액스포드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훈스트라에 따르면 9회를 앞두고 어지럼증을 느껴 교체된 도저는 심전도(EKG)에 이상이 발견돼 추가 검진을 받을 예정이다. 또 전날 투구 도중 타구에 다리를 강타당한 액스포드는 정강이 윗부분 미세 골절 진단을 받았다. 액스포드의 재활 예상기간은 2~3주다.   다저스는 논 웨이버 트레이드 마감일을 앞두고 도저와 액스포드를 영입, ‘가을야구’ 진출에 박차를 가했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부상 악재로 두 선수를 한꺼번에 잃을 위기에 처했다.    도저의 정확한 몸 상태는 추가 검진을 통해 밝혀질 전망이다.   한편, 다저스는 이날 ‘임시 마무리’ 스캇 알렉산더가 9회 초 4실점으로 무너지면서 결국,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 2-5 역전패를 당했다. 심장박동 이상 증세로 이탈한 마무리 켄리 잰슨의 공백을 뼈저리게 느낀 다저스다.   LA 다저스, 부상자 명단 현황(2018.08.14.) 선발투수 류현진(왼 사타구니 염좌) : 8월 16일 복귀전 확정 알렉스 우드(왼 내전근 건염) : 8월 15일 복귀전 확정 훌리오 유리아스(왼 어깨 수술로 재활 중) *올해엔 불펜으로 뛸 예정   불펜투수 켄리 잰슨(심장박동 이상) 조시 필즈(우측 어깨 염증) 토니 싱그라니(왼 회전근 염좌) 이미 가르시아(우측 팔뚝 염증) 다니엘 허드슨(우측 팔뚝 당김증세) 톰 쾰러(오른 어깨 수술로 시즌 아웃) 데니스 산타나(우측 회전근 염좌) *마이너리그에선 주로 선발로 활약   야수 코리 시거(토미 존 수술로 시즌 아웃) 체이스 어틀리(왼 손목 염증)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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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블론' 다저스, 커쇼 역투에도 SF에 역전패

'또 블론' 다저스, 커쇼 역투에도 SF에 역전패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다시 한번 마무리 켄리 잰슨의 부재를 뼈저리게 느꼈다.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의 역투에도 불펜진 방화로 4연패 수렁에 빠졌다. LA 다저스는 8월 14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2-5로 져 4연패에 빠..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다시 한번 마무리 켄리 잰슨의 부재를 뼈저리게 느꼈다.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의 역투에도 불펜진 방화로 4연패 수렁에 빠졌다.   LA 다저스는 8월 14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2-5로 져 4연패에 빠졌다. 이틀 연속 끝내기패를 당한 데 이어 9회 또 뼈아픈 역전패를 헌납했다. 반면 샌프란시스코는 3연전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커쇼는 8이닝 9탈삼진 1실점 역투로 매디슨 범가너(6이닝 4탈삼진 2실점)와의 에이스 맞대결에서 판정승을 거뒀다. 게다가 타석에선 직접 선취점을 뽑기도 했다. 하지만 '임시 마무리' 스캇 알렉산더가 9회 0.2이닝 4실점(3자책)으로 무너지면서 코앞에서 승리를 날렸다.   3회까지 이어지던 ‘0'의 행진은 다저스가 먼저 깼다. 4회 2사에 오스틴 반스가 좌전 안타를 때려 출루에 성공했다. 계속된 2사 1루엔 커쇼가 직접 좌익선상 2루타를 터뜨리며 팀에 선취점(1-0)을 안겼다.   다저스는 5회엔 홈런포로 한 점을 추가했다. 5회 1사에 범가너와 상대한 터너는 스트라이크존 한복판으로 몰린 실투성 커터를 그대로 공략해 좌중월 솔로포(2-0)로 연결했다. 홈런 비거리는 394피트(약 120.1m)를 찍었다.   샌프란시스코는 쉽게 포기하지 않았다. 6회 스티븐 두가가 안타로 포문을 열었고, 범가너도 안타로 무사 1, 3루 기회를 만들었다. 후속타자 앤드류 매커친은 3루수 땅볼(2-1)에 그쳤지만, 그 사이 3루 주자가 홈을 밟았다.    콜로라도 로키스를 상대로 이틀 연속 끝내기 패배를 당하며 마무리 잰슨의 부재를 절실히 느꼈던 다저스. 9회에 또다시 무너지며 다 잡은 승리를 날렸다.    알렉산더는 2피안타, 1사구로 9회 초 2사 만루 위기를 자초했고 결국 닉 헌들리와 고키스 에르난데스에게 연달아 적시타를 헌납했다. 에르난데스의 도루로 계속된 2사 2, 3루 두가의 내야 땅볼 땐 1루수 맥스 먼시가 실책을 범하면서 허무하게 한 점(2-5)을 더 내줬다.   9회 초에만 4점을 뽑는 뒷심을 발휘한 샌프란시스코는 9회 말 마무리 윌 스미스를 투입했고, 스미스는 3점 차 리드를 지키며 경기에 종지부를 찍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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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모드' 맷 카펜터, 시즌 33호포 작렬…STL도 승리

'MVP 모드' 맷 카펜터, 시즌 33호포 작렬…STL도 승리

[엠스플뉴스] 맷 카펜터(32,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기세가 하늘을 찌른다. 카펜터는 8월 14일(이하 한국시간)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경기에 1번 겸 1루수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1홈런) 3타점 1볼넷 맹타를 휘둘렀다. 빅리그 8년 차에 커리어 하이를..

  [엠스플뉴스]   맷 카펜터(32,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기세가 하늘을 찌른다.   카펜터는 8월 14일(이하 한국시간)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경기에 1번 겸 1루수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1홈런) 3타점 1볼넷 맹타를 휘둘렀다. 빅리그 8년 차에 커리어 하이를 찍을 태세다.   1회 첫 타석에 내야안타로 출루한 카펜터는 2회엔 볼넷을 골라 멀티출루를 완성했다. 4회엔 2루수 땅볼, 6회엔 병살타로 아쉬움을 삼킨 카펜터는 다섯 번째 타석엔 홈런포를 가동하며 지난 두 타석을 만회했다.   홈런은 8회에 터졌다. 제드 저코의 솔로포(3-4)로 추격을 개시한 8회 말, 워싱턴 불펜 새미 솔리스와 조우한 카펜터는 투수 폭투로 1사 2, 3루 기회를 맞았다. 이후 솔리스의 3구째 싱커를 공략해 좌중월 역전 스리런 아치(6-4)를 그렸다.    카펜터의 시즌 33호 홈런. 이로써 카펜터는 내셔널리그 홈런 공동 2위 놀란 아레나도(COL), 헤수스 아귈라(MIL), 브라이스 하퍼(WSH-29홈런)를 4개 차로 따돌리고 홈런 단독선두 자리를 굳건히 했다.   시즌 성적도 타율 .280 33홈런 68타점 OPS .989 fWAR 5.1승(NL 1위)으로 올라 내셔널리그 MVP도 가시권에 둔 상태다.   한편, 세인트루이스는 9회 초에 나온 마무리 버드 노리스의 블론세이브(0.1이닝 2실점)로 6-6 동점을 허용했다. 하지만 9회 말 폴 데용이 워싱턴 불펜 코다 글로버를 상대로 극적인 끝내기 솔로포를 터뜨리면서 경기는 세인트루이스의 7-6 승리로 막을 내렸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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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ARI전 1안타 1볼넷 '멀티출루'…텍사스도 승리

추신수, ARI전 1안타 1볼넷 '멀티출루'…텍사스도 승리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멀티출루에 성공했다. 추신수는 8월 14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경기에 1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275 OPS는 .864가 됐다. ..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멀티출루에 성공했다.   추신수는 8월 14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경기에 1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275 OPS는 .864가 됐다.     1회 첫 타석엔 투수 직선타로 물러난 추신수는 두 번째 타석엔 안타를 작성했다. 팀이 1-2로 뒤진 3회 말 2사 주자 없이 애리조나 ‘에이스’ 잭 그레인키와 조우한 추신수는 4구째 바깥쪽 커브를 공략해 중전 안타로 연결했다. 후속타 불발로 득점은 없었다.   4회 세 번째 타석엔 땅볼로 물러난 추신수는 네 번째 타석엔 멀티출루를 완성했다. 팀이 4-3으로 앞선 7회 말 1사 2루에 좌완 불펜 앤드류 채핀을 상대로 볼넷을 골랐다. 이번에도 후속타 불발로 득점을 추가하진 못했다.   한편, 텍사스는 애리조나를 5-3으로 꺾고 2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텍사스 선발 바톨로 콜론은 5이닝 3실점을 기록, 시즌 7승(10패)을 신고했다. 반면 애리조나 ‘에이스’ 그레인키는 6.1이닝 동안 6피안타(2피홈런) 4실점으로 무너지며 시즌 8패(12승)를 안았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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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 마틴, 치명적인 박테리아 감염 "다행히 치료 가능"

CLE 마틴, 치명적인 박테리아 감염 "다행히 치료 가능"

[엠스플뉴스] 레오니스 마틴(30,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이 치명적인 박테리아에 감염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MLB.com 조단 바스티안은 8월 14일(이하 한국시간) 크리스 안토네티 클리블랜드 사장의 발언을 인용해 “외야수 마틴이 며칠 전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박테리아에 감염됐다..

  [엠스플뉴스]   레오니스 마틴(30,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이 치명적인 박테리아에 감염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MLB.com 조단 바스티안은 8월 14일(이하 한국시간) 크리스 안토네티 클리블랜드 사장의 발언을 인용해 “외야수 마틴이 며칠 전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박테리아에 감염됐다”며 “현재 인체 내 여러 장기가 감염된 상태”라고 전했다.   지난 10일 마틴은 알 수 없는 질병으로 인해 부상자 명단에 등재됐다. 그리고 이날 심각한 박테리아 감염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마틴은 클리블랜드의 한 병원에 입원해 집중치료를 받는 중이다.   다행히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안토네티 클리블랜드 사장은 “마틴이 질병을 이겨내고 완전히 회복할 것이라고 낙관하고 있다”며 차후 몇 주간 그의 몸 상태를 지켜볼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마틴은 빅리그 8시즌 통산 705경기에 출전해 타율 .248 49홈런 209타점 122도루 OPS .673을 기록 중인 좌타자다. 2011년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데뷔했고, 시애틀 매리너스, 시카고 컵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활약했다.   지난 시즌 이후엔 논텐더로 풀린 마틴은 올해 디트로이트와 클리블랜드에서 뛰며 78경기 동안 타율 .251 9홈런 29타점 OPS .747을 기록했다. 비록 타격에선 평균적인 생산성을 보였지만, 뛰어난 수비 실력을 바탕으로 fWAR 2.5승을 쌓았다.   8월 1일엔 트레이드를 통해 디트로이트를 떠나 클리블랜드로 이적했다. 이적 후 6경기에선 타율 .333 2홈런 4타점 OPS 1.086을 기록, 물오른 타격감을 뽐냈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박테리아 감염으로 인해 전열에서 이탈하게 됐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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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상태 70%' 오타니, 두 번째 불펜피칭 소화…투구수 33개

'몸 상태 70%' 오타니, 두 번째 불펜피칭 소화…투구수 33개

[엠스플뉴스] 오타니 쇼헤이(24, LA 에인절스)가 두 번째 불펜 피칭을 무사히 마쳤다. MLB.com 에인절스 담당 기자 마리아 과르다도는 8월 14일(이하 한국시간) ‘오타니가 펫코 파크에서 두 번째 불펜피칭을 소화했다’고 전했다. 전날 첫 번째 불펜피칭에선 23개를 던졌고 이날엔 33..

  [엠스플뉴스]   오타니 쇼헤이(24, LA 에인절스)가 두 번째 불펜 피칭을 무사히 마쳤다.   MLB.com 에인절스 담당 기자 마리아 과르다도는 8월 14일(이하 한국시간) ‘오타니가 펫코 파크에서 두 번째 불펜피칭을 소화했다’고 전했다. 전날 첫 번째 불펜피칭에선 23개를 던졌고 이날엔 33구를 던지며 컨디션을 끌어올렸다.   오타니는 70% 강도로 공을 던졌다고 밝혔으며 통증 없이 불펜 피칭을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아직 투수 복귀 일정은 미정이다.   팔꿈치 인대 염좌로 한때 ‘토미 존 수술을 받는다’는 소문도 돌았던 오타니는 7월 20일 다행히 수술이 필요하진 않다는 진단을 받았다. 이후 본격적으로 투구 훈련에 돌입했고, 시즌 내 복귀를 목표로 재활에 전념하고 있다.    이미 타자론 복귀해 활약하고 있으며 73경기에 출전해 타율 .271 12홈런 34타점 OPS .868을 기록 중이다. 부상 전까지 투수론 9경기에 등판해 4승 1패 평균자책 3.10의 성적을 남겼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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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그레인키 상대 중전안타…6G 연속출루

추신수, 그레인키 상대 중전안타…6G 연속출루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안타를 신고했다. 추신수는 8월 14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경기에 1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1회 첫 타석엔 투수 직선타로 물러난 추신수는 두 번째 타석엔 안타를 작성..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안타를 신고했다.   추신수는 8월 14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경기에 1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1회 첫 타석엔 투수 직선타로 물러난 추신수는 두 번째 타석엔 안타를 작성했다.     안타는 3회에 나왔다. 팀이 1-2로 뒤진 3회 말 2사 주자 없이 애리조나 ‘에이스’ 잭 그레인키와 조우한 추신수는 4구째 바깥쪽 커브를 공략해 중전 안타로 연결했다. 후속타 불발로 득점은 없었다.   이로써 추신수는 전날 무안타 침묵을 깨고 6경기 연속출루 행진을 이었다.   한편,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275가 됐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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