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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CS] MIL 샤신, 5.1이닝 무실점 호투…승리 요건 충족

[NLCS] MIL 샤신, 5.1이닝 무실점 호투…승리 요건 충족

[엠스플뉴스] 줄리스 샤신(30, 밀워키 브루어스)이 본인의 임무를 완수했다. 샤신은 10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챔피언십시리즈 3차전에서 5.1이닝 3피안타 2볼넷 6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1회를 삼자범퇴로 넘긴 샤신은 2회 위기를 맞았..

  [엠스플뉴스]   줄리스 샤신(30, 밀워키 브루어스)이 본인의 임무를 완수했다.   샤신은 10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챔피언십시리즈 3차전에서 5.1이닝 3피안타 2볼넷 6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1회를 삼자범퇴로 넘긴 샤신은 2회 위기를 맞았다. 2회 매니 마차도의 안타와 야시엘 푸이그의 2루타로 1사 2, 3루가 됐다. 하지만 샤신은 야스마니 그랜달과 워커 뷸러를 삼진으로 돌려세우고 위기를 탈출했다. 이후 샤신은 볼넷 1개만을 내주고 5회까지 무실점으로 버텼다.    샤신은 6회 선두타자를 잡았지만, 3루수 마이크 무스타커스의 1루 송구 실책으로 저스틴 터너를 2루로 내보냈다. 그러자 크레이그 카운셀 감독은 샤신을 내리고 코리 크네이블을 마운드에 올렸다. 크네이블은 후속 타자 2명을 범타로 묶고 실점하지 않았다.    팀이 2점을 뽑아준 덕에 샤신은 승리 요건을 갖췄다. (2-0) 이날 호투로 샤신은 이번 포스트시즌 10.1이닝 연속 무실점 투구를 이어갔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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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매체 "ARI 골드슈미트 트레이드, 양키스가 적합"

美 매체 "ARI 골드슈미트 트레이드, 양키스가 적합"

[엠스플뉴스] 폴 골드슈미트(31,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이번 겨울 소속팀을 옮길까. 미 현지 매체 ‘USA 투데이’는 10월 16일(이하 한국시간) “애리조나가 이번 오프시즌에 굉장히 바빠질 것”이라고 하며 골드슈미트의 이적이 유력한 구단으로 뉴욕 양키스를 꼽았다. 최근 ..

  [엠스플뉴스]   폴 골드슈미트(31,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이번 겨울 소속팀을 옮길까.   미 현지 매체 ‘USA 투데이’는 10월 16일(이하 한국시간) “애리조나가 이번 오프시즌에 굉장히 바빠질 것”이라고 하며 골드슈미트의 이적이 유력한 구단으로 뉴욕 양키스를 꼽았다.   최근 애리조나 단장 마이크 헤이즌은 '애리조나 센트럴'과의 인터뷰를 통해 “트레이드 시장에서 우리 선수들이 어떤 평가를 받을지 확인할 것”이라며 주전 선수 트레이드 의사를 밝혔다.   현지에서는 골드슈미트가 양키스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내고 있다. ESPN 버스터 올니는 “(2020년 FA를 앞둔) 골드슈미트가 양키스타디움에서 타격하고 팀 타선에 깊이를 더한다면 본인의 미래에도 좋을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골드슈미트는 올 시즌 158경기에 출장해 타율 .290 33홈런 83타점 OPS .922로 활약했다. 2019시즌 1,450만 달러 팀 옵션 실행이 확실시되는 상황. 현재 양키스는 루크 보이트, 그렉 버드가 1루를 맡고 있다. 이 매체는 “골드슈미트가 1루수로 합류한다면 팀 전력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전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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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CS] '브론 1타점 2루타' 밀워키, 1회 뷸러 상대 선취점

[NLCS] '브론 1타점 2루타' 밀워키, 1회 뷸러 상대 선취점

[엠스플뉴스] 밀워키 브루어스가 원정에서 선취점을 가져갔다. 밀워키는 10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3차전에서 1회 라이언 브론의 적시타로 선취득점했다. 다저스는 이날 우완 워커 뷸러를 선발로 출격시켰다. 워커는 올 시즌 밀..

  [엠스플뉴스]   밀워키 브루어스가 원정에서 선취점을 가져갔다.   밀워키는 10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3차전에서 1회 라이언 브론의 적시타로 선취득점했다.   다저스는 이날 우완 워커 뷸러를 선발로 출격시켰다. 워커는 올 시즌 밀워키전 7이닝 1실점 호투를 펼친 적이 있는 투수.   하지만 밀워키 타선은 초반부터 워커를 괴롭혔다. 1회 1사 후 크리스티안 옐리치가 볼넷으로 걸어나갔고 브론이 좌익수 방면 1타점 2루타를 기록했다.   하지만 더 이상의 점수는 나오지 않았다. 뷸러는 후속 타자 2명을 모두 삼진으로 돌려세우고 이닝을 끝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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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통 호소' 세일, 큰 이상 없어…5차전 선발 가능할 듯

'복통 호소' 세일, 큰 이상 없어…5차전 선발 가능할 듯

[엠스플뉴스] 복통으로 입원했던 크리스 세일(29, 보스턴 레드삭스)이 남은 경기 출전이 가능하다는 소식이다. MLB.com은 10월 16일(이하 한국시간) “세일이 지난 15일 병원에서 퇴원해 오는 17일 팀에 합류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세일은 지난 14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아메..

  [엠스플뉴스]   복통으로 입원했던 크리스 세일(29, 보스턴 레드삭스)이 남은 경기 출전이 가능하다는 소식이다.   MLB.com은 10월 16일(이하 한국시간) “세일이 지난 15일 병원에서 퇴원해 오는 17일 팀에 합류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세일은 지난 14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1차전에 선발 등판, 4이닝 1피안타 4볼넷 2실점을 기록했다. 하지만 경기 후 복통을 호소하고 병원에 입원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다행히 큰 문제는 없었다. 알렉스 코라 감독은 전날 인터뷰를 통해 “상태가 심각한 것은 아니다. 휴스턴 원정에 합류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구단은 세일에게 5차전 선발을 맡길 전망이다.   세일은 올 시즌 27경기 선발로 나와 158이닝을 소화, 12승 4패 평균자책 2.11을 기록했다. 전반기 20경기 10승 4패 평균자책 2.23으로 사이영상 후보로 평가받았지만, 후반기 어깨 부상으로 고전하며 7경기 29이닝을 소화하는데 그쳤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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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CS] '샤신 vs 뷸러' MIL-LAD, 3차전 라인업 공개

[NLCS] '샤신 vs 뷸러' MIL-LAD, 3차전 라인업 공개

[엠스플뉴스] 밀워키 브루어스와 LA 다저스가 세 번째 대결을 앞두고 있다. 양 팀은 10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3차전을 치른다. 다저스는 우완 워커 뷸러가 선발 마운드를 책임진다. 뷸러는 지난 8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디비전..

  [엠스플뉴스]   밀워키 브루어스와 LA 다저스가 세 번째 대결을 앞두고 있다.   양 팀은 10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3차전을 치른다.   다저스는 우완 워커 뷸러가 선발 마운드를 책임진다. 뷸러는 지난 8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디비전시리즈 3차전에서 만루 홈런 포함 5이닝 5실점으로 부진했다. 밀워키를 상대로는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다. 올 시즌 밀워키를 상대로 1경기 선발 등판해 7이닝 1실점 호투를 펼쳤다.   밀워키는 줄리스 샤신을 선발로 출격시킨다. 샤신은 지난 6일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디비전시리즈 1차전에서 5이닝 무실점 승리를 챙겼다. 하지만 올 시즌 다저스전 1경기에서 4.1이닝 9실점 난조를 겪은 바 있다.   1승 1패의 균형을 먼저 깨는 팀은 어디일지 주목된다.   양 팀 선발 라인업 밀워키 브루어스 (선발투수 : 줄리스 샤신) 로렌조 케인(중견수)-크리스티안 옐리치(우익수)-라이언 브론(좌익수)-트래비스 쇼(2루수)-헤수스 아귈라(1루수)-마이크 무스타커스(3루수)-에릭 크라츠(포수)-올랜도 아르시아(유격수)-줄리스 샤신(투수)   LA 다저스 (선발투수 : 워커 뷸러) 작 피더슨(좌익수)-맥스 먼시(1루수)-저스틴 터너(3루수)-매니 마차도(유격수)-코디 벨린저(중견수)-야시엘 푸이그(우익수)-야스마니 그랜달(포수)-키케 에르난데스(2루수)-워커 뷸러(투수)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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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시즌 투데이] 'ALCS도 박빙' 보스턴, 2차전 잡고 시리즈 동률

[포스트시즌 투데이] 'ALCS도 박빙' 보스턴, 2차전 잡고 시리즈 동률

[엠스플뉴스] 오늘의 포스트시즌 소식을 한눈에! 포스트시즌 투데이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스프링어, PS 11G 연속 안타 행진 11G 47타수 20안타 8홈런 14타점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엠스플뉴스]   오늘의 포스트시즌 소식을 한눈에! 포스트시즌 투데이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스프링어, PS 11G 연속 안타 행진 11G 47타수 20안타 8홈런 14타점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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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 BACK] '보스턴을 일으킨 한 방' 브래들리, 결승 3타점 2루타

[플래시 BACK] '보스턴을 일으킨 한 방' 브래들리, 결승 3타점 2루타

[엠스플뉴스] '플래시 BACK'은 당일 성적을 바탕으로 가장 중요한 순간 화려하게 빛났던 선수들의 활약상을 정리한 코너입니다. #2 무키 베츠 (보스턴 레드삭스) 베츠 : 4타수 2안타 1타점 1볼넷 활약상 : 휴스턴 수비진을 ..

  [엠스플뉴스]   '플래시 BACK'은 당일 성적을 바탕으로 가장 중요한 순간 화려하게 빛났던 선수들의 활약상을 정리한 코너입니다.     #2 무키 베츠 (보스턴 레드삭스) 베츠 : 4타수 2안타 1타점 1볼넷   활약상 : 휴스턴 수비진을 가장 많이 괴롭혔다. 베츠는 1회 개릿 콜에게서 선두타자 2루타로 출루해 선제 득점을 올렸다. 볼넷으로 나간 7회에는 폭투와 패스트볼 2개로 홈을 밟았고, 8회 1타점 적시 2루타까지 추가했다.   인터뷰 : “팀 승리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할 뿐이다. 나뿐만이 아니라 25명의 선수가 승리를 위해 뛰고 있다.” - 베츠 (MLB.com)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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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프리뷰 10.16] '3차전 출격' 그랜달, 가을 악몽 언제 깨어나나

[PS프리뷰 10.16] '3차전 출격' 그랜달, 가을 악몽 언제 깨어나나

[엠스플뉴스] * 'PS프리뷰'는 다음날 포스트시즌 경기 프리뷰를 인포그래픽과 짧은 멘트로 전해드리는 코너입니다. 다저스의 주전 포수 야스마니 그랜달의 '멘붕'이 심상치 않다. 1차전 실책과 포일로 클레이튼 커쇼의 어깨를 무겁게 만들더니 이어지는 2차전에서는 1사 만루..

  [엠스플뉴스]   * 'PS프리뷰'는 다음날 포스트시즌 경기 프리뷰를 인포그래픽과 짧은 멘트로 전해드리는 코너입니다.   다저스의 주전 포수 야스마니 그랜달의 '멘붕'이 심상치 않다. 1차전 실책과 포일로 클레이튼 커쇼의 어깨를 무겁게 만들더니 이어지는 2차전에서는 1사 만루 대타 병살타로 찬물을 끼얹었다. 로버츠 감독은 3차전에도 뷸러와 함께 그랜달을 선발 포수로 내겠다고 공언한 상황. '믿음의 야구' 그 끝은 어떻게 될까.   <야스마니 그랜달 NLCS 1차전 실책 모음>   <10월 16일 관전포인트> #그랜달 #니가_갱기를_망치고_있어 #니갱망 #떠오르는_그_이름 #다르빗슈 #다저스 #케인 #아귈라 #OK_계획대로_되고_있어 #밀워키 #엠스플뉴스       NL 디비전시리즈에서 침묵하던 로렌조 케인과 헤수스 아귈라가 반등의 기지개를 켜고 있다. 콜로라도와의 4연전에서 23타수 2안타에 그쳤던 두 '주포'들은 다저스와의 챔피언십시리즈 벌써 도합 6안타를 때려내며 제 몫을 해내고 있다. 살아난 두 선수에 크리스티안 옐리치까지 가세한다면 타선은 더더욱 무서워 질 전망.   글/그래픽 : 도상현 기자 shdo@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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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CS] '브래들리 3타점' 보스턴, 휴스턴에 1차전 패배 설욕

[ALCS] '브래들리 3타점' 보스턴, 휴스턴에 1차전 패배 설욕

[엠스플뉴스] 보스턴 레드삭스가 1차전 패배를 설욕했다. 보스턴은 10월 15일(이하 한국시간)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챔피언십시리즈 2차전에서 재키 브래들리 주니어의 3타점 2루타 활약에 힘입어 7-5로 승리했다. 타선이 전날과 다른 활약을 펼쳤다. 무키..

  [엠스플뉴스]   보스턴 레드삭스가 1차전 패배를 설욕했다.   보스턴은 10월 15일(이하 한국시간)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챔피언십시리즈 2차전에서 재키 브래들리 주니어의 3타점 2루타 활약에 힘입어 7-5로 승리했다.   타선이 전날과 다른 활약을 펼쳤다. 무키 베츠의 선두타자 2루타에 이어 앤드류 베닌텐디의 적시타가 나왔다. 콜의 1루 송구 실책과 스티브 피어스의 볼넷이 겹친 보스턴은 라파엘 데버스가 1타점 적시타를 추가했다.   휴스턴도 물러서지 않았다. 2회 2사 2, 3루에서 조지 스프링어가 2타점 적시타로 경기 균형을 맞췄다. 3회 2사 1루에서도 마윈 곤잘레스가 그린몬스터를 넘기는 역전 투런포를 작렬했다. (2-4)   하지만 곧바로 보스턴이 리드를 되찾아왔다. 보스턴은 3회 말 연속 안타와 볼넷 1개로 만든 만루 기회에서 브래들리 주니어의 3타점 2루타로 재역전했다. (5-4)   경기 후반 베츠가 해결사로 나섰다. 베츠는 볼넷으로 출루한 후 상대 폭투와 패스트볼을 묶어 3루까지 진출했다. 휴스턴 포수 마틴 말도나도가 잰더 보가츠의 타석에서 다시 패스트볼을 범하며 베츠가 홈을 파고들었다.   8회 2사 주자 1, 2루에서도 베츠는 승기를 가져오는 1타점 2루타를 기록했다. 마무리 크레이그 킴브렐은 9회 1실점했지만, 보스턴은 리드를 지키고 시리즈를 1승 1패로 끌고 갔다.   보스턴 선발 데이빗 프라이스는 4.2이닝 5피안타 4실점으로 승패 없이 물러났다. 휴스턴 선발 게릿 콜은 6이닝 6피안타 5실점(4자책)으로 패전을 안았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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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CS] HOU 콜, BOS전 6이닝 5실점 패전 위기

[ALCS] HOU 콜, BOS전 6이닝 5실점 패전 위기

[엠스플뉴스] 게릿 콜(28, 휴스턴 애스트로스)이 패전 위기에 몰렸다. 콜은 10월 15일(이하 한국시간)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챔피언십시리즈 2차전에서 6이닝 6피안타 2볼넷 5탈삼진 5실점(4자책)을 기록했다. 출발이 좋지 않았다. 콜은 1회 말 무키 베츠에..

  [엠스플뉴스]   게릿 콜(28, 휴스턴 애스트로스)이 패전 위기에 몰렸다.   콜은 10월 15일(이하 한국시간)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챔피언십시리즈 2차전에서 6이닝 6피안타 2볼넷 5탈삼진 5실점(4자책)을 기록했다.   출발이 좋지 않았다. 콜은 1회 말 무키 베츠에게 선두타자 2루타, 앤드류 베닌텐디에게 적시타를 얻어맞았다. 1사 후 잰더 보가츠에게 투수 앞 땅볼을 유도했지만, 1루 송구 실책을 저질러 위기를 자초했다. 결국, 만루에서 라파엘 데버스에게 다시 적시타를 내주며 1회 2실점했다.   3회에도 팀이 만들어준 리드를 지키지 못했다. 휴스턴 타선은 3회 초 마윈 곤잘레스의 투런포로 4-2로 앞서갔다. 하지만 3회 말 콜이 안타 2개와 볼넷 1개로 흔들렸고, 2사 후 재키 브래들리 주니어에게 3타점 2루타를 헌납했다.   4회부터 안정을 찾은 콜은 6회까지 연속 삼자범퇴 투구를 펼쳤다. 팀이 4-5로 끌려가는 상황에서 콜은 7회 랜스 맥컬러스 주니어와 교체됐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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