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lish Español 日本語

'김진우 4실점' 질롱 코리아, 멜버른에 1-4 패배

'김진우 4실점' 질롱 코리아, 멜버른에 1-4 패배

[엠스플뉴스] 질롱 코리아가 연승에 실패했다. 질롱 코리아는 11월 30일(이하 한국시간) 호주 멜버른볼파크에서 열린 멜버른 에이시스와 3라운드 2차전에서 1-4로 패했다. 질롱 코리아는 6회 초 반격에 나섰다, 선두타자 김승훈의 2루타로 출루했고 권광민의 땅볼, ..

  [엠스플뉴스]   질롱 코리아가 연승에 실패했다.   질롱 코리아는 11월 30일(이하 한국시간) 호주 멜버른볼파크에서 열린 멜버른 에이시스와 3라운드 2차전에서 1-4로 패했다.         질롱 코리아는 6회 초 반격에 나섰다, 선두타자 김승훈의 2루타로 출루했고 권광민의 땅볼, 한성구의 볼넷으로 1사 1, 3루 기회를 잡았다. 이어 이용욱이 내야 땅볼로 김승훈의 득점을 이끌어냈다.   하지만 곧바로 다시 2점을 뺏겼다. 선발 김진우는 1사 후 휴즈에게 안타를 맞은 후 개리슨 슈와츠에게 투런포를 얻어맞았다. (1-4)   질롱 코리아는 8회 노학준의 안타와 권광민의 안타로 1사 1, 2루를 만들었지만 후속타 불발로 기회를 날렸다.   결국 1-4로 패한 질롱 코리아는 3라운드 전적 1승 1패를 기록했다. 선발 김진우는 6이닝 5피안타 1볼넷 9탈삼진 4실점으로 시즌 2패를 당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More

'시즌 2패 위기' 김진우, 멜버른전 6이닝 4실점(영상)

'시즌 2패 위기' 김진우, 멜버른전 6이닝 4실점(영상)

[엠스플뉴스] 김진우가 두 번째 등판에서도 패전 위기에 몰렸다. 김진우는 11월 30일(이하 한국시간) 호주 멜버른볼파크에서 열린 멜버른 에이시스와 3라운드 2차전에 선발 등판, 6이닝 5피안타 1볼넷 9탈삼진 4실점을 기록했다. 하지만 6회 다시 실점했다. 1사 후 ..

  [엠스플뉴스]   김진우가 두 번째 등판에서도 패전 위기에 몰렸다.   김진우는 11월 30일(이하 한국시간) 호주 멜버른볼파크에서 열린 멜버른 에이시스와 3라운드 2차전에 선발 등판, 6이닝 5피안타 1볼넷 9탈삼진 4실점을 기록했다.         하지만 6회 다시 실점했다. 1사 후 휴즈에게 안타를 맞은 후 개리슨 슈와츠에게 투런포를 헌납했다. (1-4)   6회를 마무리한 김진우는 팀이 1-4로 끌려가던 7회 김범근에게 바통을 넘겼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More

[이적시장 리포트] '클루버 트레이드 논의' CLE, 셀러 행보 돌입?

[이적시장 리포트] '클루버 트레이드 논의' CLE, 셀러 행보 돌입?

[엠스플뉴스] 엠스플뉴스에서는 MLB 비시즌 동안 이적시장 소식을 모아서 전달드리는 데일리 콘텐츠. '이적시장 리포트'를 연재할 예정입니다. 美 언론 “카노-디아즈 메츠행 임박...트레이드 대가는 브루스-스와잭” 난항이..

  [엠스플뉴스]   엠스플뉴스에서는 MLB 비시즌 동안 이적시장 소식을 모아서 전달드리는 데일리 콘텐츠. '이적시장 리포트'를 연재할 예정입니다.     美 언론 “카노-디아즈 메츠행 임박...트레이드 대가는 브루스-스와잭”   난항이 예상됐던 시애틀 트레이드가 성사될 수 있다는 전망이다. ‘디 어슬레틱’은 “시애틀이 로빈슨 카노와 에드윈 디아즈를 메츠로 보내고 제이 브루스와 앤서니 스와잭, 유망주를 받는 트레이드를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트레이드가 성사되면 메츠는 카노의 연봉을 부담하는 대신 리그 최고 마무리를 얻을 수 있다. 카노의 남은 계약은 5년 1억 2000만 달러. 반대로 시애틀은 브루스에게 남은 2년 2,800만 달러 연봉을 부담하고 유망주를 얻는다.   ‘야후스포츠’ 제프 파산은 “(전구단 트레이드 거부권을 가진) 카노도 협상이 타결되면 트레이드를 받아들일 것”이라고 예상하며 실현 가능성을 높게 봤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More

'김진우 선발' 질롱 코리아, 창단 첫 연승 도전

'김진우 선발' 질롱 코리아, 창단 첫 연승 도전

[엠스플뉴스] 반등의 계기를 마련한 질롱 코리아가 연승에 도전한다. 질롱 코리아는 11월 30일(이하 한국시간) 호주 멜버른볼파크에서 멜버른 에이시스와 3라운드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 전날 질롱 코리아는 장진용의 7이닝 1실점 호투와 박휘연의 2타점 적시타를 ..

  [엠스플뉴스]   반등의 계기를 마련한 질롱 코리아가 연승에 도전한다.   질롱 코리아는 11월 30일(이하 한국시간) 호주 멜버른볼파크에서 멜버른 에이시스와 3라운드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         전날 질롱 코리아는 장진용의 7이닝 1실점 호투와 박휘연의 2타점 적시타를 앞세워 멜버른을 3-1로 제압했다. 동시에 지난주 퍼스 히트에게 당한 3연패를 끊었다.   이날 선발 마운드는 김진우가 책임진다. 김진우는 지난 24일 퍼스 히트전에서 호주프로야구 데뷔전을 치렀지만, 1.2이닝 7피안타 6실점으로 무너졌다. 그리고 이날 김병현이 속한 멜버른을 상대로 명예회복에 나선다.   질롱 코리아가 창단 첫 연승에 성공할지 주목된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More

[스+퀴즈] 카노-디아즈 이적 임박, 시애틀의 PS 진출 실패는 몇 년째?

[스+퀴즈] 카노-디아즈 이적 임박, 시애틀의 PS 진출 실패는 몇 년째?

[엠스플뉴스] * '스+퀴즈'는 카드뉴스와 함께 다양한 스포츠(Sports) 관련 이슈와 상식에 관한 퀴즈(Quiz)를 풀어보는 코너입니다. 리빌딩에 접어든 시애틀 매리너스가 2루수 로빈슨 카노와 마무리 에드윈 디아즈를 메츠로 넘길 생각이다. 지난 몇 년간 어중간한 성적으로 계..

  [엠스플뉴스]   * '스+퀴즈'는 카드뉴스와 함께 다양한 스포츠(Sports) 관련 이슈와 상식에 관한 퀴즈(Quiz)를 풀어보는 코너입니다.   리빌딩에 접어든 시애틀 매리너스가 2루수 로빈슨 카노와 마무리 에드윈 디아즈를 메츠로 넘길 생각이다. 지난 몇 년간 어중간한 성적으로 계속 가을야구 진출에 실패했던 시애틀은 아예 리빌딩 버튼을 누르며 미래를 기약하겠다는 각오.   시애틀이 마지막으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던 때는 스즈키 이치로의 메이저리그 첫 시즌이 마지막이었다. 시애틀의 가을야구보다 이치로의 은퇴가 빠를 줄 누가 알았을까.   # 카노-디아즈, 시애틀 떠나 메츠행? # '셀러 선언' 전격 리빌딩 나선 SEA # 美 4대 스포츠 중 가장 오래 PS 못 간 팀 됐다             ▶ 지난 스+퀴즈 다시보기 [스+퀴즈] '챔스 100승' 호날두, 몇 팀 거치며 이뤄낸 업적일까 (3개 팀)   글/그래픽 : 도상현 기자 shdo@mbcplus.com
More

[MLB 스탯캐스트] '미네소타만 무려 4번!' AL 중부지구 5성급 수비 모음

[MLB 스탯캐스트] '미네소타만 무려 4번!' AL 중부지구 5성급 수비 모음

[엠스플뉴스] * 최첨단 장비를 활용한 <스탯캐스트>로 바라본 메이저리그 경기. 'MLB 스탯캐스트'와 함께 메이저리그 ‘현미경 분석’의 비결을 살짝 엿보자. #미네소타 외야에 철옹성 쌓은 케플러 #지구우승팀 클리블랜드, 5성급 수비 0개 #5성급 수비는 포구확률 25%..

  [엠스플뉴스]   * 최첨단 장비를 활용한 <스탯캐스트>로 바라본 메이저리그 경기. 'MLB 스탯캐스트'와 함께 메이저리그 ‘현미경 분석’의 비결을 살짝 엿보자.   #미네소타 외야에 철옹성 쌓은 케플러 #지구우승팀 클리블랜드, 5성급 수비 0개 #5성급 수비는 포구확률 25% 이하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팀 5성급 수비 미네소타 4개 4.7% (4/85) 화이트삭스 3개 3.1% (3/97) 디트로이트 2개 2,3% (2/86) 캔자스시티 1개 1.2% (1/83) 클리블랜드 0개 0% (0/67)   스탯캐스트 기준 5성 수비 : 포구확률 0-25% 4성 수비 : 포구확률 26-50% 3성 수비 : 포구확률 51-75% 2성 수비 : 포구확률 76-90% 1성 수비 : 포구확률 91-95%   자료 : MLB.com, 베이스볼 서번트 기획/제작 : 엠스플뉴스 
More

美 매체 "신시내티, 좌완 카이클 영입에 깊은 관심"

美 매체 "신시내티, 좌완 카이클 영입에 깊은 관심"

[엠스플뉴스] 신시내티 레즈가 대형 FA 계약에 성공할까. '팬크레드 스포츠' 존 헤이먼은 11월 30일(이하 한국시간) “신시내티가 댈러스 카이클 영입에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페이롤에 여유가 생긴 신시내티는 이번 오프시즌 투자에 나섰다. 특히 좌완 선..

  [엠스플뉴스]   신시내티 레즈가 대형 FA 계약에 성공할까.   '팬크레드 스포츠' 존 헤이먼은 11월 30일(이하 한국시간) “신시내티가 댈러스 카이클 영입에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페이롤에 여유가 생긴 신시내티는 이번 오프시즌 투자에 나섰다. 특히 좌완 선발 영입이 시급하다. 신시내티는 지난 시즌 10경기 이상 선발로 뛴 선수가 모두 우완이었을 정도로 좌완 선발 기근에 시달렸다.   카이클은 신시내티가 찾는 답이 될 수 있는 선수다. 카이클은 2018시즌 34경기 204.2이닝 12승 11패 평균자책 3.74의 뛰어난 성적을 올렸다.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는 카이클을 두고 “제 2의 톰 글래빈”이라고 극찬했다.   한편, FA 시장에는 패트릭 코빈과 J.A 햅이 나와있는 상황. 하지만 헤이먼은 “두 선수는 뉴욕 양키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영입 물망에 올라있는 선수”라고 평하며 신시내티가 영입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More

에인절스, 컵스로부터 내야수 토미 라 스텔라 영입

에인절스, 컵스로부터 내야수 토미 라 스텔라 영입

[엠스플뉴스] LA 에인절스가 시카고 컵스로부터 내야수 토미 라 스텔라(29)를 영입했다. 에인절스는 30일(한국시간) "컵스에 현금 또는 추후지명선수를 내주는 조건으로 라 스텔라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라 스텔라는 통산 2루수로 147경기, 3루수로 89경기에 출전한 내야 유틸..

  [엠스플뉴스]   LA 에인절스가 시카고 컵스로부터 내야수 토미 라 스텔라(29)를 영입했다.   에인절스는 30일(한국시간) "컵스에 현금 또는 추후지명선수를 내주는 조건으로 라 스텔라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라 스텔라는 통산 2루수로 147경기, 3루수로 89경기에 출전한 내야 유틸리티다. 2014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소속으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라 스텔라는 2015시즌을 앞두고 컵스로 트레이드됐다. 이후 컵스 소속으로 네 번의 포스트시즌을 경험했다.       통산 타격 성적은 396경기 219안타 10홈런 94타점 타율 .264, 2018시즌 성적은 123경기 45안타 1홈런 19타점 타율 .266 OPS .672다.   한편, 에인절스는 40인 로스터 내에 라 스텔라의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외야수 자바리 블라시를 양도지명했다. 지난 2월 에인절스에 합류한 블라시는 2018시즌 24경기에 출전해 타율 .103에 그쳤다.   이현우 기자 hwl0501@naver.com
More

샌디에이고, FA 선발 리차즈 영입 2년 1500만 달러

샌디에이고, FA 선발 리차즈 영입 2년 1500만 달러

[엠스플뉴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FA 선발 투수 개럿 리차즈(30)와 계약했다. 미국 <야후스포츠>는 30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가 리차즈와 2년 1500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전했다. 인센티브를 포함하면 계약 규모는 최대 1800만 달러에 이른다. 리차즈는 지난 7월 토미..

  [엠스플뉴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FA 선발 투수 개럿 리차즈(30)와 계약했다.   미국 <야후스포츠>는 30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가 리차즈와 2년 1500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전했다. 인센티브를 포함하면 계약 규모는 최대 1800만 달러에 이른다.   리차즈는 지난 7월 토미존 수술을 받았다. 따라서 아무리 빨라도 내년 후반기에나 복귀할 것으로 예측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샌디에이고가 리차즈를 영입한 것은 그의 재기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기 때문인 것으로 추측된다.   2010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리차즈는 평균 구속이 154.3km/h에 달하는 강력한 패스트볼과 145km/h에 근접한 고속 슬라이더를 주무기로 삼는 투수다.       리차즈는 2014년 13승 4패 168.2이닝 평균자책점 2.61, 2015년 15승 12패 207.1이닝 평균자책점 3.65이라는 준수한 성적을 기록한 바 있다. 그러나 무릎 부상 등이 겹치며 2016~2017시즌 동안 62.1이닝을 소화하는 데 그쳤다.   2018시즌 성적은 5승 4패 76.1이닝 평균자책점 3.66, 통산 성적은 45승 38패 744.2이닝 평균자책점 3.54를 기록 중이다.   이현우 기자 hwl0501@naver.com
More

'연패 스토퍼' 장진용, 질롱 코리아 에이스로 급부상

'연패 스토퍼' 장진용, 질롱 코리아 에이스로 급부상

[엠스플뉴스] 장진용(32, 질롱 코리아)이 팀의 에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질롱코리아는 11월 29일(이하 한국시간) 호주 멜버른볼파크에서 열린 멜버른 에이시스와의 3라운드 첫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의 일등공신은 장진용이었다. 장진용은 시즌 세 번째 선발 등판에..

  [엠스플뉴스]   장진용(32, 질롱 코리아)이 팀의 에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질롱코리아는 11월 29일(이하 한국시간) 호주 멜버른볼파크에서 열린 멜버른 에이시스와의 3라운드 첫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의 일등공신은 장진용이었다. 장진용은 시즌 세 번째 선발 등판에서 7이닝 5피안타 8탈삼진 1실점으로 시즌 2승을 거뒀다. 팀의 3연패를 끊는 귀중한 승리였다.     하지만 장진용은 더이상 흔들리지 않았다. 5회 삼자범퇴를 시작으로 7회까지 피안타 1개만 내주는 역투를 이어갔다. 투수진의 약점으로 지적됐던 볼넷은 한 개도 내주지 않았다.   장진용은 질롱 코리아 투수진에서 가장 빠르게 적응을 끝내고 있다. 시드니 블루삭스와의 개막전 4이닝 4실점(3자책) 이후 2경기 연속 호투했다. 장진용은 22일 퍼스 히트전에서 6이닝 1실점으로 팀의 4연패를 끊었고 이날도 7이닝 1실점으로 2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에 성공했다.   KBO리그 활동 당시 장진용의 약점은 구속이었다. 장진용은 2014시즌부터 2년 연속 퓨처스리그 평균자책 1위에 올랐지만, 1군에서는 130km 후반에 그친 구속에 발목을 잡혔다.   하지만 느린 변화구를 적절히 섞는 볼배합으로 약점을 상쇄하고 있다. 장진용은 느린 커브를 적극 활용해 멜버른 타자들의 헛스윙을 유도했다. 호주리그 3경기 17이닝 동안 17탈삼진을 기록, 이닝당 1개의 삼진을 솎아내고 있다.   시즌 초반이지만 현재까지 에이스는 장진용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장진용의 활약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팬들의 기대가 커진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