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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안타' 최지만, 3G 연속 안타…TB는 5연승 마감

'1안타' 최지만, 3G 연속 안타…TB는 5연승 마감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최지만(27·탬파베이 레이스)이 안타 1개를 추가했다. 최지만은 14일(한국시간)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전에 3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종..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최지만(27·탬파베이 레이스)이 안타 1개를 추가했다.   최지만은 14일(한국시간)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전에 3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종전 .267에서 .271로 상승했다.   안타는 1회초에 나왔다. 최지만은 1사 1루에서 토론토 선발 클레이 벅홀츠의 4구 커브를 받아쳐 우전 안타로 연결했다.   나머지 타석에서는 출루하지 못했다. 4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최지만은 2구를 받아쳐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다. 6회 1사 3루 타점 기회에서는 1루수 땅볼에 그쳐 선행주자가 홈에서 잡혔다. 최지만은 8회 2사 주자 1, 3루 타석에서 대타 다니엘 로버트슨과 교체됐다.   한편, 탬파베이는 토론토에 역전패했다. 6회초 윌리 아다메스가 2루타로 출루했고 오스틴 메도우스의 안타와 상대 외야수의 실책을 묶어 선취점을 뽑았다.   하지만 7회말 토론토가 반격에 나섰다. 저스틴 스모크, 랜달 그리칙이 안타로 출루했고 루어데스 구리엘이 2타점 2루타로 경기를 뒤집었다. 8회에는 볼넷 2개에 이은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의 1타점 적시타로 쐐기를 박았다. 1-3으로 패한 탬파베이는 5연승을 마감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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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안타 4타점' BAL 데이비스, 54타수 무안타 탈출

'3안타 4타점' BAL 데이비스, 54타수 무안타 탈출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크리스 데이비스(33·볼티모어 오리올스)가 긴 침묵을 깼다. 데이비스는 14일(한국시간)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전에 6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 5타수 3안타 4타점으로 활약했다. ..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크리스 데이비스(33·볼티모어 오리올스)가 긴 침묵을 깼다.   데이비스는 14일(한국시간)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전에 6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 5타수 3안타 4타점으로 활약했다.   전날 대타로 출전해 1타수 무안타를 기록한 데이비스는 연속 무안타 기록을 62타석 54타수로 늘렸다.   하지만 이날 첫 타석에서 부진 탈출에 성공했다. 데이비스는 1회초 2사 만루에서 보스턴 선발 릭 포셀로의 2구 빠른 공을 받아쳐 2타점 우전 적시타로 연결했다. 지난해 9월 15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전 이후 터진 첫 안타다.   기세를 탄 데이비스는 이후 타석에서 맹타를 휘둘렀다. 5회초 무사 주자 1, 2루에서 바뀐 투수 히스 험브리를 상대로 우익수 방면 1타점 2루타를 추가했다. 8회 타일러 손버그와의 승부에서는 선두타자 2루타로 출루했다.   데이비스의 활약을 앞세운 볼티모어는 보스턴을 9-5로 꺾고 4연패를 탈출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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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투나잇] '첫 3안타' 추신수, 3할 타율·OPS 0.9선 진입

[메이저리그 투나잇] '첫 3안타' 추신수, 3할 타율·OPS 0.9선 진입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첫 3안타’ 추신수, 3할 타율·OPS 0.9선 진입 추신수의 방망이가 뜨..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첫 3안타’ 추신수, 3할 타율·OPS 0.9선 진입   추신수의 방망이가 뜨겁게 타올랐다. 시즌 첫 3안타 경기를 해내면서 타율은 3할대(.312)에 진입. OPS도 0.9선(.916)을 돌파했다. 첫 타석엔 2루타를 쳤고, 5회엔 절묘한 번트안타로 수비 시프트를 뚫었다. 7회엔 상대 ‘셋업맨’ 트리비노를 상대로 깔끔한 좌전 안타까지 신고했다.   하지만 텍사스는 불펜진 방화 탓에 6-8로 졌다. 승부를 가른 건 K. 데이비스(OAK)의 한 방. 8회 역전 솔로포를 터뜨린 데이비스는 시즌 10호 홈런 고지도 가장 먼저 밟았다. 역전 홈런에 반색한 멜빈 오클랜드 감독은 “충격적인 장면이었다”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폭추기관차' 추신수, 2019시즌 성적 타율 .317/출루율 .404/장타율 .512 OPS .916 5타점 1도루   ‘데이비스 10호 홈런 선착’ MLB 홈런왕 경쟁 1위 크리스 데이비스(OAK) : 10홈런 2위 코디 벨린저(LAD) : 8홈런 3위 제이 브루스(SEA) : 7홈런   ‘미도우스·로우 4홈런 합작’ 탬파베이, 토론토 11-7 격파   잘 나가던 손튼(경기 전 ERA 1.69)이 탬파베이 타선을 만나 3이닝 5실점 쓴맛을 봤다. 미도우스에게만 2홈런 뭇매를 맞았다. 로우도 2홈런 폭발. 치리노스가 7회에만 6실점으로 무너져 간담을 서늘하게 했지만, 탬파베이는 9회 3점을 더 뽑아 승기를 굳혔다.   한편 최지만은 첫 타석에 2루타를 신고해 2경기 연속 장타 행진을 달렸다. 다만 이후 타석에선 침묵을 지켰고, 8회엔 실책을 범해 피츠버그에 한 점 차로 따라붙는 점수를 내줬다.   ‘해적 떠난’ 오스틴 미도우스, 포텐셜 폭발? 2018년 PIT·TB 59경기 타율 .287 6홈런 17타점 OPS .785 2019년 TB 13경기 타율 .367 6홈런 15타점 OPS 1.242(현재) *지난해 7월 말 크리스 아처 트레이드 통해 이적     ‘3삼진’ 강정호, 17타수 연속 무안타…타율 .108로 하락   강정호에겐 최악의 하루. 6경기 연속 무안타 침묵을 지켜 타율이 .108로 곤두박질쳤다. 게다가 강정호 대신 대타로 투입된 ‘경쟁자’ 모란은 연장 10회 결승 3점포(6-3)를 때려 승리의 주역이 됐다. 주전 자리 사수를 위해선 하루빨리 슬럼프를 벗어나야 한다.   규정타석 기준 MLB 최저 타율 랭킹 에릭 스타멧(CLE) : 타율 .059 강정호(PIT) : 타율 .108 세드릭 멀린스(BAL) : 타율 .114     ‘오승환 무실점’ 콜로라도, 연장 18회 접전 끝 석패   오승환이 7회 마운드에 올라 삼자범퇴로 이닝을 정리했다. 평균자책은 3.60으로 낮췄다. 양 팀 타선이 빈공에 허덕인 가운데 연장 18회에야 승부가 갈렸다. 승리의 여신이 미소지은 건 샌프란시스코 쪽. 18회 말 1사 만루에 야수선택이 나와 5시간 30분이 넘는 혈투가 마무리됐다.      ‘우리아스 6실점’ 다저스, 밀워키에 져 5연패 수렁   우리아스가 5이닝 6실점으로 무너진 경기. 벨린저와 피더슨, 시거의 홈런도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 집중력 차이가 승부를 갈랐다. 똑같이 12안타를 때린 다저스의 잔루는 11개인 반면 밀워키는 7개.    다저스 팬들의 환호에 손을 들어 화답한 그랜달은 결승포 포함 3안타 3타점 맹타를 휘두르며 '친정팀'에 비수를 꽂았다. 밀워키의 8-5 승리.      ‘아~ 시프트’ C. 데이비스, 또 침묵…BAL, BOS에 4-6 패배   C. 데이비스가 빅리그 역대 최다인 62타석·54타수 무안타 불명예 기록을 이어갔다. 이번에도 시프트에 울었다. MLB.com 데이빗 애들러에 따르면 데이비스의 타구가 안타가 될 확률은 무려 97%였는데 이 타구가 그만 2루수 글러브로 직행했다. 운도 없다.   한편 볼티모어는 보스턴에 2점 차 패배를 당했다. 보스턴 선발 E. 로드리게스는 6.2이닝 8K 2실점 호투로 그간의 부진(경기 전 ERA 12.38)을 만회했다. 보스턴은 드디어 시즌 첫 선발승. 이 경기를 계기로 보스턴 선발진이 ‘WS 우승 후유증(?)’을 털어낼지 기대된다.   ‘야속한 시프트’ Chris 데이비스, 실제 타율과 기대타율(xBA) 차이 실제타율 0 vs 기대타율 .146 *기대타율(xBA)은 타구속도와 발사각도를 활용해 안타 확률을 측정한 후 합산한 뒤 타수로 나눈 지표   ‘WS 우승 후유증?’ 보스턴 선발 로테이션, 2019시즌 성적 세일 : 3경기 13이닝 13자책 평균자책 9.00 프라이스 : 2경기 12이닝 8자책 평균자책 6.00 포셀로 : 2경기 7.1이닝 11자책 평균자책 13.50  이볼디 : 3경기 15이닝 14자책 평균자책 8.40 이로드 : 3경기 14.2이닝 13자책 평균자책 7.98   ‘한 경기 만루포 두 방’ 휴스턴, 시애틀 잡고 7연승 쾌속질주   한 경기에 만루홈런 두 방이 폭발했다. ‘작은 거인’ 알투베가 6회, 구리엘이 8회 그랜드슬램을 작렬했다. 덕분에 휴스턴은 10-6 승리. 불펜진 방화로 고개를 숙인 시애틀은 개막 후 연속 홈런 신기록을 ‘16경기’로 늘리는 데 만족해야 했다. 9회 머피가 솔로포를 때렸다.   ‘뜬공 혁명 동참’ 호세 알투베, 발사각도 변화(스탯캐스트) 2016년 10.9도 2017년 9.1도 2018년 9.5도 2019년 17도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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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스 6실점' 다저스, 밀워키에 져 5연패 수렁

'우리아스 6실점' 다저스, 밀워키에 져 5연패 수렁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5연패 수렁에 빠졌다. 다저스는 13일(한국시간) 다저 스티다움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경기서 5-8로 졌다. 이로써 다저스는 시즌 7패째(8승)를 기록했다. 반면 밀워키는 3연패 ..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5연패 수렁에 빠졌다.   다저스는 13일(한국시간) 다저 스티다움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경기서 5-8로 졌다. 이로써 다저스는 시즌 7패째(8승)를 기록했다. 반면 밀워키는 3연패 사슬을 끊고,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단독 1위(9승 5패)로 올라섰다.     훌리오 우리아스는 5이닝 6실점(5자책) 뭇매를 맞았다. 집중타를 허용했고, 4회와 5회엔 연달아 투런포를 맞았다. 시즌 8호포를 작렬한 코디 벨린저를 비롯해 작 피더슨, 코리 시거가 각각 홈런 한 개를 터뜨렸지만, 밀워키의 화력을 당해내진 못했다.   경기 내내 난타전이 벌어졌다. 1회 밀워키가 야스마니 그랜달과 마이크 무스타커스의 연속 적시타를 묶어 2점을 달아나자 다저스는 1회 말에 터진 시거의 솔로포와 3회에 나온 벨린저의 투런포를 앞세워 경기(3-2)를 뒤집었다.   4회엔 2점씩 주고 받았다. 밀워키는 4회 초 에르난 페레즈의 역전 투런포로 다시 한 점 차 리드를 가져갔다. 그러자 다저스는 4회 말에 폭발한 피더슨의 투런포(5-4)를 앞세워 곧바로 반격을 가했다.   5회부터 분위기가 서서히 밀워키 쪽으로 기울었다. 5회 말 그랜달이 옛 동료 우리아스의 체인지업을 공략해 좌중월 역전 투런포를 작렬했다. 7회 말엔 극심한 부진에 빠졌던 헤수스 아귈라가 모처럼 1타점 2루타(5-7)를 터뜨렸다.   다저스도 쉽사리 물러서지 않았다. 밀워키 불펜 ‘에이스’ 조시 헤이더를 상대로 8회 말 1사 1, 3루 기회를 만들었다. 하지만 대타 맥스 먼시와 후속타자 저스틴 터너가 연달아 삼진으로 물러나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밀워키는 9회 초 한 점을 더 달아났다. 안타와 보크로 2루에 진루한 크리스티안 옐리차가 3루 도루로 상대 배터리의 의표를 찔렀다. 곧이어 아귈라가 좌익수 희생플라이로 타점을 올렸다. 좌익수 알렉스 버두고의 송구가 아쉬웠다.   3점 차로 격차를 벌린 밀워키는 9회에도 헤이더를 마운드에 올렸다. 헤이더는 좌타자 벨린저를 우익수 뜬공으로 잡은 뒤 마운드를 내려갔고, 우완 불펜 알렉스 윌슨이 8-5 승리를 지켰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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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자범퇴' 오승환, SF전 1이닝 1K 무실점

'삼자범퇴' 오승환, SF전 1이닝 1K 무실점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돌부처’ 오승환(36·콜로라도 로키스)이 한 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았다. 오승환은 13일(한국시간)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경기서 팀이 2-2로 맞선 7회 말 구원 등판, 1이닝..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돌부처’ 오승환(36·콜로라도 로키스)이 한 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았다.   오승환은 13일(한국시간)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경기서 팀이 2-2로 맞선 7회 말 구원 등판, 1이닝 동안 공 18개를 던져 1탈삼진 무실점 퍼펙트 피칭을 선보였다. 평균자책은 4.50에서 3.60으로 낮췄다.   첫 타자 브랜든 크로포드는 풀카운트 승부 끝에 3루수 직선타로 처리했다. 놀란 아레나도가 까다로운 타구를 다이빙 캐치로 잡았다. 기세를 탄 오승환은 케빈 필라를 헛스윙 삼진, 헤라르도 파라를 중견수 뜬공으로 돌려세우며 이닝을 마쳤다.   이후 오승환은 양 팀이 여전히 2-2로 맞선 8회 스캇 오버그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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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회 역전포 쾅' OAK 데이비스, 시즌 10호 홈런 선착

'8회 역전포 쾅' OAK 데이비스, 시즌 10호 홈런 선착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거포’ 크리스 데이비스(31·오클랜드 어슬레틱스)가 가장 먼저 시즌 10홈런 고지를 밟았다. 데이비스는 13일(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원정경기에 4번 겸 지명타자..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거포’ 크리스 데이비스(31·오클랜드 어슬레틱스)가 가장 먼저 시즌 10홈런 고지를 밟았다.   데이비스는 13일(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원정경기에 4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1홈런) 2타점 1삼진을 기록했다.    전날 볼티모어전에서 2경기 연속 멀티홈런을 터뜨리는 괴력을 발휘한 데이비스는 이번 텍사스전을 통해 연속 홈런 경기수를 '3'으로 늘렸다.   홈런은 8회에 폭발했다. 팀이 6-6으로 맞선 8회 초 1사에 텍사스 우완 불펜 크리스 마틴을 상대로 솔로포를 가동했다. 시즌 10호포. 홈런 비거리는 426피트(약 129.84m), 타구 속도는 시속 106마일을 마크했다.   데이비스의 솔로포로 기세를 탄 오클랜드는 9회 조쉬 페글리의 적시타로 한 점을 더 달아나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경기는 오클랜드의 8-6 승리.     2019시즌 ML 홈런 순위 1위 크리스 데이비스(OAK) : 10홈런 2위 코디 벨린저(LAD) : 8홈런 3위 제이 브루스(SEA) : 7홈런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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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 추신수, 시즌 첫 3안타 폭발…타율 .317

TEX 추신수, 시즌 첫 3안타 폭발…타율 .317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추추트레인’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가 시즌 첫 3안타 경기를 해냈다. 추신수는 13일(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의 홈경기에 1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5..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추추트레인’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가 시즌 첫 3안타 경기를 해냈다.   추신수는 13일(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의 홈경기에 1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5타수 3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성적은 타율 .317 OPS .916으로 좋아졌다.     첫 타석부터 장타를 쳤다. 팀이 0-0으로 맞선 1회 말에 선두타자로 나선 추신수는 상대 선발 마이크 파이어스의 속구가 존 한복판에 몰리자 이를 우익수 방면 2루타로 연결했다. 후속타자 로건 포사이드의 적시 2루타 때 득점도 수확했다.   2회엔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난 추신수는 5회엔 멀티히트를 완성했다. 팀이 3-1로 앞선 5회 말 무사 1루에 3루수 방면으로 기습적으로 번트를 대 내야안타를 작성했다. 포사이드의 3루 땅볼 때 2루에서 아웃돼 득점을 추가하진 못했다.   7회엔 3안타 경기를 완성했다. 팀이 6-6로 맞선 7회 말 1사에 오클랜드 셋업맨 루 트리비노를 공략해냈다. 4구째 바깥쪽 투심 패스트볼을 가볍게 밀어쳐 좌전 안타로 연결했다. 후속타 불발로 득점은 없었다.   마지막 타석은 9회에 찾아왔다. 팀이 6-8로 끌려가던 9회 말 2사 1루에 타석에 들어섰다. 상대 투수는 오클랜드 마무리 블레이크 트레이넨. 추신수는 주자의 도루 무사 2루 기회를 맞았지만,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나며 아쉬움을 삼켰다.   한편, 텍사스는 6-8로 져 시즌 7패째(6승)를 기록했다.   5회까지 대거 6점을 뽑았지만, 불펜진 방화로 승리를 날렸다. 9회에 나온 진마 고메즈(1이닝 무실점)을 제외하고 모든 불펜투수가 실점을 허용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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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속한 시프트' 크리스 데이비스, 62타석·54타수 무안타

'야속한 시프트' 크리스 데이비스, 62타석·54타수 무안타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크리스 데이비스(33·볼티모어 오리올스)의 방망이가 오늘도 침묵을 지켰다. 데이비스는 13일(한국시간)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원정경기서 9회 초에 대타로 투입됐다. 팀이 4-6..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크리스 데이비스(33·볼티모어 오리올스)의 방망이가 오늘도 침묵을 지켰다.   데이비스는 13일(한국시간)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원정경기서 9회 초에 대타로 투입됐다.   팀이 4-6로 추격한 9회 초 2사에 포수 헤수스 수크레 대신 타석에 들어선 데이비스는 보스턴 마무리 라이언 브레이저의 6구째 몸쪽 속구를 잘 받아쳤다. 하지만 타구는 내야 수비망을 벗어나지 못했다. 상대 수비 시프트에 걸렸다. 결과는 2루수 직선타.   이로써 데이비스는 메이저리그 최장 연속 무안타 기록을 62타석·54타수로 연장했다. 이미 종전 최고 기록인 1984년 토니 베르나저드의 57타석 연속 무안타, 2011년 에우헤니오 벨레스가 세운 46타수 연속 무안타를 넘어선 상태다.   데이비스의 끝모를 추락이 계속되고 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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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 TOR 꺾고 5연승 질주…최지만 2루타

TB, TOR 꺾고 5연승 질주…최지만 2루타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최지만(27·탬파베이 레이스)이 2경기 연속 2루타를 때렸다. 최지만은 13일(한국시간)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원정경기에 3번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6타수 1안타 1삼진을 기록..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최지만(27·탬파베이 레이스)이 2경기 연속 2루타를 때렸다.   최지만은 13일(한국시간)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원정경기에 3번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6타수 1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282에서 .267로 떨어졌다.   지난 11일 3경기 만에 안타를 작성한 최지만은 첫 타석부터 2루타를 신고했다. 오스틴 미도우스의 솔로포로 팀이 1-0으로 앞선 1회 초 1사에 상대 선발 트렌트 손튼을 상대로 중견수 방면 2루타를 쳤다. 2경기 연속 장타. 후속타 불발로 득점은 없었다.   이후 타석에선 침묵을 지켰다. 3회 삼진, 4회 유격수 땅볼, 6회 1루수 땅볼에 그쳤고, 8회엔 1루수 땅볼, 9회엔 루킹 삼진으로 물러나며 아쉬움을 삼켰다.   한편, 탬파베이는 토론토를 11-7로 꺾고 5연승을 질주했다.   오스틴 미도우스와 브랜든 로우가 각각 멀티포를 터뜨리면서 8-0으로 앞서가던 탬파베이는 7회 말 대거 6점을 뽑은 토론토에 2점 차로 쫓겼다. 불펜 요니 치리노스가 2.1이닝 6실점 난조를 보였다. 8회엔 최지만의 실책을 틈타 토론토가 한 점(8-7)을 더 쫓았다.   하지만 탬파베이는 9회 대거 3점을 달아나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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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삼진' 강정호, 6G 연속 무안타 침묵…타율 .108

'3삼진' 강정호, 6G 연속 무안타 침묵…타율 .108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방망이가 또 침묵을 지켰다. 강정호는 13일(한국시간)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원정경기에 3번 겸 3루수로 선발 출전, 4타수 무안타 3삼진을 ..

  * 2019 MLB 생중계-최신영상, 엠스플뉴스-앱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방망이가 또 침묵을 지켰다.   강정호는 13일(한국시간)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원정경기에 3번 겸 3루수로 선발 출전, 4타수 무안타 3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성적은 타율 .108 OPS .436으로 나빠졌다.   지난 6일 신시내티 레즈전 이후 6경기 연속 무안타 늪에 빠진 강정호다.     첫 세 타석은 워싱턴 선발 패트릭 코빈에게 막혔다. 1회엔 6구 승부 끝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고, 4회엔 유격수 땅볼에 그쳤다. 6회엔 코빈의 높은 공에 방망이 헛휘둘러 재차 삼진으로 돌아섰다.   피츠버그는 8회 극적으로 경기를 뒤집었다. 1사 2, 3루에 스탈링 마르테가 역전 2타점 적시타(3-2)를 쳤다. 마르테의 뒤를 이어 타석에 들어선 강정호는 워싱턴 우완 불펜 카일 바라클로러를 상대했지만, 낮은 속구에 방망이를 헛휘둘러 삼진에 그쳤다.   이후 강정호는 팀이 3-3으로 팽팽히 맞선 연장 10회 초 1사 2, 3루 기회에 대타 콜린 모란과 교체돼 그라운드를 떠났다.   한편, 피츠버그는 연장 10회 초에 터진 대타 모란의 스리런포를 앞세워 6-3으로 앞서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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