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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서 DFA' 닉 킹엄, 토론토로 트레이드

'피츠버그서 DFA' 닉 킹엄, 토론토로 트레이드

[엠스플뉴스] 닉 킹엄(27)이 토론토 블루제이스 유니폼을 입는다. MLB.com 애덤 베리는 14일(한국시간)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우완 킹엄이 현금트레이드를 통해 토론토에 입단한다”고 보도했다. 킹엄은 2010년 신인드래프트 4라운드 전체 117순위로 피츠버그에 지명된 우완이다. ..

  [엠스플뉴스]   닉 킹엄(27)이 토론토 블루제이스 유니폼을 입는다.   MLB.com 애덤 베리는 14일(한국시간)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우완 킹엄이 현금트레이드를 통해 토론토에 입단한다”고 보도했다.   킹엄은 2010년 신인드래프트 4라운드 전체 117순위로 피츠버그에 지명된 우완이다. 2015년 토미존 수술로 인해 데뷔가 늦어진 킹엄은 지난해 빅리그 데뷔전에서 강한 인상을 남겼다. 4월 30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를 상대로 7이닝 1피안타 9탈삼진 무실점 승리를 챙긴 것. 데뷔 첫 20타자 퍼펙트라는 진기록도 남겼다.   하지만 돌풍은 오래가지 않았다. 2018시즌을 18경기 5승 7패 평균자책 5.21로 마무리한 킹엄은 올 시즌 14경기(4선발) 1승 1패 1세이브 평균자책 9.87에 그쳤다. 결국 지난 9일 피츠버그는 킹엄을 양도지명(DFA)했다.   불펜 자원이 급한 토론토가 킹엄을 영입했다. 토론토는 라이언 테페라가 팔꿈치 수술로 이탈한 데 이어 켄 자일스도 13일 팔꿈치 염증으로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등재됐다. 토론토는 킹엄의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테페라를 60일 부상자 명단에 올렸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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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체 출전' 강정호, ATL전 1타수 무안타…PIT는 7연패

'교체 출전' 강정호, ATL전 1타수 무안타…PIT는 7연패

[엠스플뉴스]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교체 출전했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강정호는 13일(한국시간) 선트러스트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에 대수비로 교체 출전해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팀이 4-6으로 추격하던 7회말, 강정호는 더블 스위치를 통해..

  [엠스플뉴스]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교체 출전했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강정호는 13일(한국시간) 선트러스트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에 대수비로 교체 출전해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팀이 4-6으로 추격하던 7회말, 강정호는 더블 스위치를 통해 3루수로 교체 출전했다. 9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우완 루크 잭슨을 상대했지만, 3구 슬라이더를 건드려 투수 앞 땅볼로 물러났다. 시즌 타율은 종전 .146에서 .144로 떨어졌다.         피츠버그는 7연패 수렁에 빠졌다. 2-1로 앞선 5회말 선발 조 머스그로브가 흔들렸다. 선두타자 볼넷으로 출발한 머스그로브는 4타자에게 연속 안타를 허용하고 5실점했다.   피츠버그는 7회 추격에 나섰다. 2루타 3방 포함 4안타로 2점을 얻어냈다. 9회 2사에서는 브라이언 레이놀즈의 2루타, 스탈링 마르테의 적시타로 1점차까지 따라붙었지만, 조시 벨이 좌익수 뜬공에 그쳐 5-6 패배를 당했다.   머스그로브는 4이닝 9피안타 2볼넷 3탈삼진 6실점(3자책) 패전. 애틀랜타 선발 훌리오 테헤란은 6이닝 3피안타 3볼넷 2탈삼진 2실점(1자책)으로 시즌 5승을 손에 넣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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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엘비 한마당] '누가 먼저 10승 할까?' 류현진의 경쟁자들

[엠엘비 한마당] '누가 먼저 10승 할까?' 류현진의 경쟁자들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라이브(오후 3시 시작)에서는 6월 13일 경기 리뷰와 함께 코리안리거들의 소식을 ..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라이브(오후 3시 시작)에서는 6월 13일 경기 리뷰와 함께 코리안리거들의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 '누가 먼저 10승 할까?' 류현진의 경쟁자들       # 풀버전       출연 : 손건영 (MBC SPORTS+ 해설위원) 이현우 (엠스플뉴스 기자) 황형순 (엠스플뉴스 기자)   제작 : 김태영 (MBC PLUS 미디어운영제작팀) 기획 : 엠스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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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투나잇] '26G 10홈런' 라일리, ATL 명가재건의 주역 될까

[메이저리그 투나잇] '26G 10홈런' 라일리, ATL 명가재건의 주역 될까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라일리 9회말 동점포’ ATL, 피츠버그에 연장 끝내기 승 오스틴 라일리의 질주가 심상치 않다. 6-7 패배 위기에서 9회말 동점 솔로포를 터뜨렸다. 26경기..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라일리 9회말 동점포’ ATL, 피츠버그에 연장 끝내기 승   오스틴 라일리의 질주가 심상치 않다. 6-7 패배 위기에서 9회말 동점 솔로포를 터뜨렸다. 26경기에서 10홈런을 쏘아올린 라일리는 개인 최소경기 10홈런을 기록한 애틀랜타 선수가 됐다. 팀은 아지 알비스의 끝내기 적시타로 승리. 강정호는 1안타 1볼넷으로 2경기 연속 안타를 때렸다.   ‘무서운 97년생 라인’ ATL 주요선수 성적 아쿠냐 : 타율 .283 15홈런 OPS .855 fWAR 2.4 알비스 : 타율 .272 10홈런 OPS .793 fWAR 1.4 라일리 : 타율 .292 10홈런 OPS .959 fWAR 0.7 소로카 : 7승 1패 70.1이닝 ERA 1.92 fWAR 2.0     보스턴, 밀어내기 볼넷으로 끝내기 승…추신수 1사구 1득점   보스턴이 5할 승률을 지켰다. 3-3 동점이던 9회말 만루에서 무키 베츠가 밀어내기 볼넷을 얻었다. 텍사스는 하이 레버리지 상황에서 뒷문을 지킬 선수가 필요한 상황. 하지만 18경기 연속 무실점 중이던 제시 차베즈도 그 해답이 되지 못했다. 추신수는 안타 없이 1사구 1득점을 기록했다.   ‘6일 경기 사구 여파’ 추신수, 최근 7G 성적 24타수 3안타 3볼넷 12삼진 타율 .125   AL 몸 맞는 공 순위 1, 알렉스 고든 : 10개 2. 추신수 : 8게    마이크 트라웃 : 8개 4. 로빈슨 치리노스 : 7개    조나단 스쿱 : 7개     ‘벌랜더에 3홈런’ 밀워키, 휴스턴과 시리즈 동률   저스틴 벌랜더는 7이닝 15탈삼진으로 개인 한 경기 최다 탈삼진 기록을 경신했다. 하지만 솔로홈런 3방을 맞고 승패 없이 물러났다. 벌랜더 공략에 성공한 테임즈는 5월 부진을 딛고 반등하고 있다. 경기는 연장 14회 혈전 끝에 밀워키의 승리. 마이크 무스타커스는 결승 투런포로 내셔널리그 홈런 단독 3위에 올랐다.   ‘5월 부진 극복?’ 테임즈, 6월 8G 성적 29타수 9안타 3홈런 6타점 타율 .310 * 5월 타율 .210 1홈런     '켈리 7.2이닝 무실점' ARI, 투수전 끝에 승리   메릴 켈리가 팀이 기대했던 ‘5선발 역할’ 이상을 해내고 있다. 7.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시즌 7승을 수확, 잭 그레인키와 팀 내 다승 공동선두가 됐다. 시즌 초반 흔들렸던 제구도 안정을 찾고 있다. 필라델피아 선발 잭 에플린은 8이닝 2실점으로 분전했지만 루징시리즈를 막지 못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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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코멘트] "테임즈의 동점포, 정말 중요한 홈런이 나왔다"

[현지코멘트] "테임즈의 동점포, 정말 중요한 홈런이 나왔다"

[엠스플뉴스] ‘상남자’ 에릭 테임즈(32·밀워키 브루어스)가 최정상급 투수 저스틴 벌랜더(36·휴스턴 애스트로스)를 상대로 짜릿한 동점 솔로포를 쳤다. 현지 중계진은 "정말 중요한 홈런이 하나 나왔다"며 테임즈의 활약을 반겼다. 테임즈는 13일(한국시간) 미닛 메이드 파크에서 열..

  [엠스플뉴스]   ‘상남자’ 에릭 테임즈(32·밀워키 브루어스)가 최정상급 투수 저스틴 벌랜더(36·휴스턴 애스트로스)를 상대로 짜릿한 동점 솔로포를 쳤다. 현지 중계진은 "정말 중요한 홈런이 하나 나왔다"며 테임즈의 활약을 반겼다.   테임즈는 13일(한국시간) 미닛 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휴스턴과의 원정경기에 6번 겸 1루수로 선발 출전, 5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 1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성적은 타율 .253 OPS .865가 됐다.     벌랜더를 상대로만 장타를 2개(홈런·2루타)나 쳤다. 특히 팀이 2-3으로 끌려가던 7회 초 2사엔 존 바깥쪽으로 빠지는 높은 공을 밀어쳐 좌월 동점 솔로포로 연결했다. 시즌 9호포. 홈런 비거리는 358피트(약 109.12m)로 비교적 짧은 좌측 담장을 간신히 넘겼다.   현지 중계진도 테임즈의 극적인 홈런에 쌍수를 들었다. 중계진은 “좌측으로 밀어친 타구가 ‘크로포드 박스’ 쪽으로 넘어갔다”며“정말 중요한 홈런이 하나 나왔다. 테임즈가 참 좋은 승부를 해줬다. 계속 들어온 변화구를 잘 버텼고 끝내 들어온 패스트볼을 공략해냈다”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이 홈런으로 경기를 원점으로 돌린 밀워키는 연장 14회 접전 끝에 6-3 역전승을 거뒀다. 14회 마이크 무스타커스가 역전 투런포를 터뜨렸고 대타 헤수스 아귈라가 적시타를 때려내며 사실상 경기에 쐐기를 박았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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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CUT] '눈부신' 류현진-배지현 부부, 다저스 블루 갈라에 떴다

[MLB CUT] '눈부신' 류현진-배지현 부부, 다저스 블루 갈라에 떴다

[엠스플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아내 배지현과 함께 뜻깊은 행사에 참여했다. 류현진과 배지현 부부는 13일(한국시간) LA 다저스 파운데이션이 주관하는 공식 팀 자선행사인 블루 다이아몬드 갈라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행사는 선수들에게 콘서트를 관..

   [엠스플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아내 배지현과 함께 뜻깊은 행사에 참여했다.   류현진과 배지현 부부는 13일(한국시간) LA 다저스 파운데이션이 주관하는 공식 팀 자선행사인 블루 다이아몬드 갈라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행사는 선수들에게 콘서트를 관람할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수익금을 얻어 지역 사회 발전기금을 마련하는 이벤트다.   아내 배지현 아나운서와 함께 블루 카펫을 밟은 류현진은 현지 통신원과의 인터뷰에서 “시즌 중이지만, 뜻깊은 행사다. 이런 자리가 있으면 항상 참석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좋은 자리인 것 같다”는 소감을 남겼다.   류현진, 클레이튼 커쇼, 코디 벨린저 등 다저스의 슈퍼스타들이 총출동한 자선행사 현장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현장취재 조미예 특파원 miyejo@gmail.com 영상촬영 이지영 통신원 jamie270.photo@gmail.com 글/정리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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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소로카' 류현진, ERA 1위 경쟁자가 없다 [엠엘비 한마당 LIVE]

'무너진 소로카' 류현진, ERA 1위 경쟁자가 없다 [엠엘비 한마당 LIVE]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라이브(오후 3시 시작)에서는 6월 13일 경기 리뷰와 함께 코리안리거들의 소식을..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라이브(오후 3시 시작)에서는 6월 13일 경기 리뷰와 함께 코리안리거들의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 소로카, 5실점 부진투 # 류현진, ERA 경쟁자가 없다     # LIVE     출연 : 손건영 (MBC SPORTS+ 해설위원) 이현우 (엠스플뉴스 기자) 황형순 (엠스플뉴스 기자)   제작 : 김태영 (MBC PLUS 미디어운영제작팀) 기획 : 엠스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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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G 연속 안타' 강정호, ATL전 1안타 1볼넷…PIT는 6연패

'2G 연속 안타' 강정호, ATL전 1안타 1볼넷…PIT는 6연패

[엠스플뉴스]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1안타 포함 멀티출루에 성공했다. 강정호는 13일(한국시간) 선트러스트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에 6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 1볼넷 1삼진을 기록했다. 첫 타석 타점 기회를 놓쳤다. 강정호는 무사 ..

  [엠스플뉴스]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1안타 포함 멀티출루에 성공했다.   강정호는 13일(한국시간) 선트러스트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에 6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 1볼넷 1삼진을 기록했다.   첫 타석 타점 기회를 놓쳤다. 강정호는 무사 1, 2루에서 애리조나 선발 마이크 소로카의 4구 슬라이더에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하지만 팀이 2-6으로 끌려가던 4회에는 안타로 출루했다. 강정호는 소로카의 2구 빠른 공을 노려 중전 안타를 만들었다.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가 몸을 날렸지만, 공은 글러브를 맞고 그라운드에 떨어졌다. 강정호는 후속타자 애덤 프레이저의 안타로 2루에 진루했지만, 엘리아스 디아즈의 3루 땅볼 때 포스 아웃됐다.         팀이 5-6으로 추격하던 5회, 강정호는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볼넷을 골라냈다. 프레이저가 유격수 뜬공에 그쳐 추가 진루에는 실패했다.   7회 바뀐 투수 조시 톰린을 상대한 강정호는 4구 변화구를 건드려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팀이 7-6으로 역전한 9회에는 루크 잭슨의 4구를 받아쳐 1루수 땅볼에 그쳤다. 시즌 타율은 종전 .141에서 .146으로 올랐다.   한편 피츠버그는 연장 11회말 아지 앨비스에게 끝내기 1타점 2루타를 헌납하고 7-8로 패배, 6연패에 빠졌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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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박차' 스탠튼, 마이너 재활경기서 2홈런 작렬

'복귀 박차' 스탠튼, 마이너 재활경기서 2홈런 작렬

[엠스플뉴스] 지안카를로 스탠튼(29·뉴욕 양키스)이 마이너리그 재활경기에서 홈런 두 방을 터뜨렸다. 양키스 산하 상위 싱글A 탬파 타폰스에서 뛰는 스탠튼은 13일(한국시간) 조지 스타인브레너 필드에서 열린 포트마이어스 미라클(미네소타 산하)과의 홈경기서 2번 겸 우익수로 선..

  [엠스플뉴스]   지안카를로 스탠튼(29·뉴욕 양키스)이 마이너리그 재활경기에서 홈런 두 방을 터뜨렸다.   양키스 산하 상위 싱글A 탬파 타폰스에서 뛰는 스탠튼은 13일(한국시간) 조지 스타인브레너 필드에서 열린 포트마이어스 미라클(미네소타 산하)과의 홈경기서 2번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 3타수 2안타 2홈런 3타점 맹타를 휘둘렀다.   시즌 초반 왼 이두근과 어깨를 다쳐 재활에 돌입한 스탠튼은 5월 21일 재활경기에 나섰다. 첫 경기엔 홈런 아치를 그렸지만, 갑자기 종아리 통증이 도져 재활 시기가 늦춰졌다. 다행히 전날엔 다시 재활경기에 나섰다.   종아리 부상 복귀 후 첫 재활경기에선 홈런 아치를 그린 스탠튼은 이날엔 홈런 두 방을 쏘아 올렸다. ‘MLB 파이프라인’이 선정한 미네소타 구단 19위 유망주 조던 발라코비치를 상대로 3회와 5회 연달아 홈런 아치를 그렸다.   MLB.com에 따르면 스탠튼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기분이 좋다. 타이밍이 점점 좋아지고 있다. 내 생각엔 이번 주말까진 마이너리그에서 뛸 것 같다. 다음 주 무렵엔 빅리그로 복귀하길 바란다”는 소감을 남겼다.   한편, 부상 전까지 스탠튼은 올 시즌 빅리그에서 3경기 동안 타율 .250 OPS .850을 기록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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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부부"…류현진, ♥ 배지현과 커플샷 '꿀 뚝뚝 눈빛'

"비주얼 부부"…류현진, ♥ 배지현과 커플샷 '꿀 뚝뚝 눈빛'

[엠스플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아내 배지현과 함께한 행사 사진을 업로드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류현진은 13일(이하 한국 시간) 자신의 개인 SNS 인스타그램에 아내 배지현과 함께한 LA다저스 파운데이션 블루 다이아몬드 갈라 사진을 업로드했다. ..

  [엠스플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아내 배지현과 함께한 행사 사진을 업로드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류현진은 13일(이하 한국 시간) 자신의 개인 SNS 인스타그램에 아내 배지현과 함께한 LA다저스 파운데이션 블루 다이아몬드 갈라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한껏 멋을 내고 행사에 참석한 모습. 류현진은 야구 유니폼이 아닌 수트를 말끔하게 차려입고 아내 배지현 옆을 든든히 지켰다.   배지현 역시 가슴라인이 과감히 파인 미니 블랙 드레스를 입고 내조의 여왕으로 변신했다. 두 사람은 서로 얼굴을 맞대고 미소 지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편, 류현진은 올 시즌 13경기에 등판해 9승 1패를 기록하고 있다. 12일 현재 다승 및 평균자책점(1.36) 1위에 오르며 메이저리그 진출 후 최고의 시즌을 기록중이다.    이상빈 기자 sangbin03@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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